중1-1
지난번은 합반이었는데 오늘은 새로 합류하신
봉사선생님이 계셔서 따로 진행했습니다.
읽어준 책
<코끼리를 만지면>
엄정순 지음| 우리학교
코끼리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상상으로 표현해 보는 그림책.
질문과 답으로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코끼리를 보고 직접 만져 본 뒤, 그 경험을 예술 작품으로 표현하는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책이다.
자신이 상상한 것과 다른 아이들이 상상한 것을
서로 보면서 자유롭게 말한다.
<비클의 모험>
댄 샌탯 글| 고정아 옮김| 아르볼
세상 아이들이 자신을 불러주기를 원하는 새로운
상상 친구가 태어났어요. 그런데 아무도 자신을 찾지 않자 아이를 찾아 직접 상상 세계를 나와 여행을 하는 이야기입니다. 최고의 친구를 만나 '비클'이라는 이름도 선물 받았어요. 상상 친구가 나를 찾아오는 색다른 관점의 이야기로 2015년 칼데콧 수상작입니다.
<이보다 멋진 선물은 없어>
패트릭 맥도넬 글그림| 신현림 옮김| 나는별
무치는 가장 친한 친구 얼에게 선물을 주려고 한다. 무슨 선물이 좋을지 아무리 생각해도 잘 모르겠다. 얼은 모든 걸 갖고 있다고 생각한 무치는 고민 끝에 '아무 것도 없어'를 선물하기로 한다.
과연 얼은 아무 것도 없어 선물을 받고 좋아할까?
유머와 반전과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중등 3명. 김*진, 이*민, 윤*연
이*민은 오늘 태도가 안 좋았어요.
지난번 도서관에서 합반했을 때 오히려
친구들이 많아서 좋아했는데 말이죠.
휠체어를 친다거나, 앉은 자세가 흐트려져
다소 집중하기 어려운 학생들입니다.
4교시는 식사준비로 10분 일찍 끝냈습니다.
첫댓글 김현영 님이 오늘 참관해 주시고 응원해 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