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체육대회 시작~~

울딸은 뭘그리 심각하게 생각을 하는고~~~

학교 회장의 선서가 있습니다..


선생님보면서 체조를 열심히 하고~~




아빠하고 달리기 했어요.... 1등을 하였네요...

달리기에 영~~자신없는 둘째...

끝까지 열심히 뛰는 모습이 예쁘네요..

첫째는 출발부터 1등을 해서~~

끝까지 1등을 했어요... 참 잘했어요...


엄마 아빠와 발에 풍선 묶고 터뜨리기...

서로 먼저 터뜨리려고 몸싸움이 심하네요.. 아이들보다 엄마 아빠가 더 신났어요...



첫댓글 옛날생각이 저절로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