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이님 밀롱게로 스타일 수업 중 인상 깊었던 가르침.
1.남자 까베는 자신있게 그러나 겸손하면서 건방지지 않게.
1.안기의 시작과 깊이는 라가 선택하게 해야.
1.로는 바지가 춤을 50프로 이상 보기좋게 하니, 자기에게 맞는 좋은 바지를 꼭 맞추어 입을 것.
1.바닥으로 상체를 움직여야 전달이 분명함.
1.테크닉이 아니라 느낌으로 춤을 춰야 함. 내가 어떤 사람인지 춤으로 개성이 나타나야 됨.
1.밀롱게로는 처음부터 끝까지 라의 심장을 안고 심장을 느끼면서 춰야 함. 그래야 꼬라손을 느낄 수 있음.
1.내가 듣는 음악이 땅게라의 심장으로 흘러 들어가서 나오게 해야함.
1.히로는 몸이 아니라 시선으로 유도하면 자연스럽게 됨.
1.노래가 시작되면 일단 멈추어 노래를영접한 후에 땅게라가 다시 시작하게 해야 함.
1.땅게로에게 가장 중요한 세가지는 지금 같이 춤추고 있는 여자, 두번째도 그 여자, 세번째도 그 여자
1.상대와 같이 걷는 것이 땅고의 전부
1.작곡가. 악단. 특히 가사의 내용을 어느 정도 알아야 제대로 춤 출수 있음.
1.땅게라는 상체를 로에게 올려놓는다는 느낌으로 아브라소 해야.
1.로가 먼저 기대서 라의 공간에 들어가면 안됨.
1.나는 피구라가 없다. 그냥 음악이 주는 느낌대로 걸을 뿐.
1.난 모두에게 잘춘다는 칭찬을 바라지 않는다. 모두가 무슨 상관이 있나. 나와 잘 맞는 사람과 느낌좋은 춤을 바랄 뿐이다.
1.내가 잘추면 땅게라의 표정에 나타난다.
첫댓글 와우.정확히 잘 기억하시네요.다시보니 생각이 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