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ee네~ 10프로해서 5천불 미만이니까 엄청 큰 돈은 아니지만...버리기엔 작지않은 돈이죠~^^; 그리고 무엇보다 도착해서 그집에 다른사람이 살고있다거나 하면 당장 짐들고 갈곳없는 우리 5가족이 넘 황당할거같아서요..^^;; 현재 그집이 비어있다고 해서 그 부분은 알바를 써서라도 확인할텐데 입금전에 최소한 소유주가 맞는지는 확인해보고 싶어요..^^;; 가끔 이런류의 사기가 있다고 그 주의 한인커뮤니티에서 주의하란 글도 있어서~^^;; 집구한다고 글썼더니 딱봐도 사기로 보이는 디파짓을 먼저 입금하면 미국와서 돌려주겠다는 이상한 영어메일이 정말 많이 왔더라구요~^^;;
첫댓글 주마다 다릅니다. 제가 사는 일리노이 같은 경우는 주소만 검색하면 소유주가 뜨지만 캘리포니아 같은 지역은 안되더군요. 그런데 미리 해결하지 마시고 왠만하면 얼굴 보고 하시기를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MA예요~ 출국 한달 앞두고 얼굴보러 가기전에 입금을 먼저 원하셔서요~ 애들 학교도 가깝고 모든조건이 완벽한데 혹시나 하는 맘이 들어서요~ 5월에 출국할껀데 이것땜에 미국 잠시 혼자 다녀오기엔 비용적인면도 그렇고 무엇보다 애셋을 맡길데가 없네요~TT
혹시 MA주에 대해서 정보가 있으시면 부탁드려요~
@완미 보통 미국은 워낙 커서 주에서 주로 갈때는 그냥 전화나 서류로 집을 준비하고 도착해서 계약서를 씀니다.
장점은 미리 구했으니 쉽게 들어갑니다.
금액이 얼마 안되실거 같은데 제 생각에는 별 무리가 없을거 같은데요..
@The Tree 네~ 10프로해서 5천불 미만이니까 엄청 큰 돈은 아니지만...버리기엔 작지않은 돈이죠~^^;
그리고 무엇보다 도착해서 그집에 다른사람이 살고있다거나 하면 당장 짐들고 갈곳없는 우리 5가족이 넘 황당할거같아서요..^^;; 현재 그집이 비어있다고 해서 그 부분은 알바를 써서라도 확인할텐데 입금전에 최소한 소유주가 맞는지는 확인해보고 싶어요..^^;; 가끔 이런류의 사기가 있다고 그 주의 한인커뮤니티에서 주의하란 글도 있어서~^^;; 집구한다고 글썼더니 딱봐도 사기로 보이는 디파짓을 먼저 입금하면 미국와서 돌려주겠다는 이상한 영어메일이 정말 많이 왔더라구요~^^;;
@완미 전 월랜트비의 10%로 봤는데 금액이 5천불을 요구한다는건 랜트비가 한달에 얼마인는 모르지만 상당히 높습니다.
저라면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지인들을 한국에서 미리 아파트를 구해 드렸는데 그냥 한국에서 여러 집들을 보시고 구하세요.
여하튼 전 금액이 너무 높아서 반대 입니다.
@The Tree 월 랜트비가 4천불정도 되거든요~^^; 워낙 비싼 지역이라서 3베드가 이정도 해요~ 10년전에 살때 오래되고 좁은 2베드에 2천500불에 살았던지라... 저는 적당하다고 생각했어요~ 10년전이기는해도 제가 5년정도 살던지역이라 대략적인 위치로 봐서 시세는 그정도 맞구요~
암튼 소유주명을 확인할 수 있는 싸이트같은건 없는건가요?
@완미 http://m.wikihow.com/Find-Property-Owners?amp=1
이쪽에 정보가 있는데요.
문제는 운전면허로 본인 확인이 되지 않는다면 윗 방법으로 안다한들 별 신빙성이 없을거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운전면허증이나 여권등
개인정보를 요청 해보세요.
잘 되시길 바랄께요.
The Tree
@The Tree 감사합니다. 큰 도움이 되었어요~~^^
이런 계약은 안하는게 좋습니다
집이 그거 하나뿐인것도 아닐테고
현지에 와서 직접 발품 팔아서 구하시는게 안속는 길입니다
이런경우는 십중 팔구 사기입니다
그쵸??? 저도 너무 불안해서...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다행히 건너건너건너 지인을 통해서 그분회사랑 신상을 좀 알아봤어요. 믿어도 될거같아서 진행해보려구요~^^
@완미 미국생활하면서 느낀점은
나 외에는 누구도 믿어서는 안됩니다
특히 한인을 제일 조심해야합니다
우습지만 현실이 그래요
내가 꼭 확인하는것이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