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68:12 ; 군대들의 왕들이 재빨리 도망하니 집에 머물던 여자가 노략물을 나누었도다.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 친히 싸우실 때 얼마나 완전한 승리를 주시는지를 보여 줍니다.
강력한 왕들과 군대도 하나님 앞에서는 힘을 쓰지 못하고 도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결과 전쟁터에 나가지 않았던 집에 있던 사람들까지도 승리의 기쁨과 전리품을 함께 나누게 됩니다.
우리의 삶에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와 두려움이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면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했던 일이 가능해집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을 위해 싸우시는 분이며, 우리의 눈물을 기쁨으로, 패배를 승리로 바꾸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환경보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가정과 삶 가운데 승리를 허락하시고, 우리가 수고한 것보다 더 큰 은혜와 축복을 베푸실 것을 믿으며 감사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오늘도 믿음 안에서 승리와 평안을 누리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를 위해 싸우시고 승리를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눈앞의 어려움보다 크신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시고,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주께서 주시는 평안과 은혜를 누리며 감사하는 하루를 살게 하시고, 우리의 가정과 교회 위에 주님의 보호와 축복을 더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검찰 보완수사 폐지, 국민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검토해야 한다
형사사법 절차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범죄를 정확하게 밝혀내는 것과 억울한 피해자나 억울한 피의자를 만들지 않는 것입니다.
실제로 경찰 수사 이후 검찰의 보완수사를 통해 사실관계가 추가로 확인되거나 미흡했던 부분이 보완되는 사례가 있는 만큼, 보완수사 제도를 변경하거나 폐지하는 문제는 매우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만약 보완수사 기능을 축소하거나 폐지하려 한다면, 그로 인해 수사의 정확성과 국민의 권익이 어떻게 보호될 것인지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사회적 합의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제도를 바꾸는 목적이 무엇인지, 기존 제도의 문제점을 어떻게 보완할 것인지 국민이 납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여당과 정부는 어느 한 기관의 권한을 늘리거나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추기보다, 국민이 공정한 수사를 받을 권리와 억울한 피해를 예방하는 데 최우선 가치를 두어야 합니다.
수사기관 간 상호 견제와 보완이 국민의 권익 보호에 도움이 된다면 그 기능은 충분히 검토되어야 하며, 제도 개편 역시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국민이 바라는 것은 정치적 목적이 아니라 공정한 수사와 정의로운 법 집행입니다.
국회는 어떤 제도를 도입하거나 폐지하든 국민의 권리 보호와 사법 정의 실현이라는 원칙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책임있는 집권 여당의 책무이다
🤩경찰 “우발적” 검찰 “계획범죄” 또 보완수사 빛났다, 50초 안에 설명하기 - https://youtube.com/shorts/NZN05qxDUUo?si=7wpJmyF9CJ1M6w_p
# 정다훈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