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 물질 보관하는 방법과
전사 시에 바이알병 뚜껑 때문에 불편이 있어 나름 편리한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현재 바이알병 사용 방법 중 뚜껑을 열지 않고
뚜껑을 전사기 입력 법위를 벋어나게 위치시켜 바이알 병을 뉘여놓고 사용하는 아이디어가 나오기도 했는데
전사기 사용법에도 전사기 주변 50cm 이내에 물건들을 치우고 사용하라고 되어있기에
이 밥법에 의문점이 생겨 새로운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재료: 은박테이프, 종이테이프 (필요시 두꺼운 종이)
사진과 같이 뚜껑을 은박지로 감싸고 바이알병 몸체를 은박테이프로 감싸는 것입니다.

1. 뚜껑을 열고 입구를 은박지로 잘 감싼다.

뚜껑을 씌우고 살살 돌려서 끼운다.

은박지로 뚜껑을 감싼다.

열어봐서 은박지가 찟어져 있으면 한 겹 더해도 됩니다.

다음은 옆에 씌우는 케이스입니다.
은박지 테이프를 바이알병 한번 씌울정도 보다 약간 길게 잘라둔다.

종이테이프를 미리 붙여두고 잘 하나씩 감싸면 됩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케이스에서 약간의 힘만주면 병이 잘빠집니다. 다시 끼워 넣기도 수월합니다.
밑바닥까지 막으려면 은박지로 감싸고 테이프로 붙여주시면 되겠습니다.
소스 이름은 별도로 부착하시고요.

완성품 하나만 보여주면 알아서들 만들텐데....사진만 요란하게 많았습니다. ㅋ
전사기에 올릴 때는 테두리 차폐 케이스만 빼고 뚜껑은 열지 않고 사용합니다.
(이 부분은 확실히 하려면 알파님의 조언이 필요함)
엄청 편해졌습니다. ^^


차폐케이스 앞의 뚜껑은 벨크로 사용하였습니다.

첫댓글 나름 공들여 만들어내신 차폐케이스로 보여집니다~
참 멋지십니다...!
뚜겅속을 이렇게 하는 방법도 참 좋으네요.
은박지가 전사하는데 전혀 지장없다면
바로 적용하고 싶습니다.
지금 산삼약침액 병 뚜껑을 열어서 전사시키고 있는데
공기에 노출되있고 또 자칫 엎질러질까봐 노심초사여요~~
산삼보관용기 참고하세요.
바이알병 감싼 동테이프에 산삼 전사한 다음 그안에 산삼 바이알병을 넣습니다.
산삼 뚜껑도 은박으로 감싸고 닫은다음 열리지 않게 은박테이프로 고정시켜 줍니다.
@베르 산삼약침액을 좀더 큰 유리용기에 삼삼으로 전사한 동테잎을 유리용기 걷에 붙여서
그 병에 산삼액을 부으라는 의미신가요?
쉬운 글 내용인 거 같은데
전 이해가 좀 안되네요~~ㅋ
죄송해요...
@희망의빛 큰병 안에 넣어서 보관 한다고요.
햐~~~ 기발하십니다
알파님의댓글이 기대됩니다
차폐박스 겉에도 은박지 쒸우세요
"전사기 주변 50cm 이내에 물건들을 치우고 사용하라고 되어있기에 이 밥법에 의문점이 생겨 새로운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 전사기는 물질을 전자기에너지로 노크(자극)를 합니다. 이렇게 자극을 주어서 정보파동애너지를 이끌어내 출력위에 올려놓은 전사매체에 전사시킵니다. 이때 전사기 주변에 다른 물질이 있으면 원치않는 잡정보파동도 따라올 수 있어서 띄어놓으라는 겁니다. 차폐케이스로 전사기를 감싸면 전자파차단뿐아니라 이런 주변 물질영향이 거의 없어집니다.
베르님의 바이알 병 뚜껑을 알미늄호일로 감싸는 의도는 꾸껑 내부의 부드런 재질의 영향을 막으려는것 같습니다. 알미늄효일이 약간 차단은 할거로 보입니다.
그런데 바이알 병 전체를 알미늄호일로 감싸는것은 그리 의미는 없어보입니다.
물질은 병속에 잘 담겨 있어서 화학적으로 오염이 되지않고 그대로 있기때문에 항상 그 물질의 정보파동을 발산합니다. 그래서 굳이 감싸지 않아도 됩니다. 택배 보낼때 은박지감싸는것은 이동중 다양한 환경변화에서 오는 잡에너지를 막는 의도이지만 집에서 늘 일정한 상황에서는 안해도 무방합니다.
선교침술에 갔더니 거기선 바이알뚜껑을 버리고 알미늄호일로 병입구만 감싸서 뚜껑처럼 사용하더군요.
아...바이알 병은 별도 호일로 감싸서 보관하지 않아도 되는군요. 저는 처음 구입할 때 설명서에 산삼액을 호일에 감싸서 보관하라고 되어 있길래 모든 소스는 호일로 감싸서 보관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동안 그냥 보관했다가 맘 먹고 작업했는데...ㅠ 그래도 감싸서 보관하는 것이 주변 전자파 등 잡파의 영향에 조금이라도 낫겠죠?
이런 생각도 했습니다.
소스를 보관하는 통에 여러개의 소스 들이 있는데...사람도 친구 잘못 만나면 친구 닮아 가는 것 처럼
소스가 많이 섞여 있으면 에너지가 강한 소스에 영향을 받아서 약간의 영향을 받지 않을까....
@베르 ㅎㅎ~ 그렇지는 않습니다.
물질은 물질로 여전히 존재하기때문입니다.
옆에 있는 물질의 정보파동 영향때문에 물질의 분자구조나 성분이 변화하지는 않으니까요.
그럼 보관중인 바이알병은 굳이 호일에 싸지 않아도 되는건가요??
@미자르 네, 그럴필요없습니다.
공구중인 차폐케이스는 알미늄판 두께가 1.5mm 입니다.
알미늄호일 두깨는 보통 0.015mm 이므로 숫자상으론 차이가 100배 납니다.
베르님처럼 차폐케이스를 자작하려면 알미늄호일은 몇겹을 사용하면 더 좋죠.
네, 말씀 감사합니다. 차폐케이스 안에 호일을 100겹을 더 집어 넣어야 겠네요 ^^
@베르 ㅎㅎ~
2~3겹만 하셔도 기본적은 차폐는 훌륭합니다!!
알미늄 호일3장 정도면 충분합니다.핸드폰 집어놓고 걸어봐도 안울리던데요.틈만없게 하시면 됩니다. 단 튼튼하지 못 하다는게 흠이지만요.
네,감사합니다. 2겹 정도만 더 깔아 봐야겠습니다.^^
초록별님이 알려주신 랩으로 뚜껑을 대신하는것은 아직 검증이 안되었나요?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그럼 전 초록별님 방법에 한표요 ^^
기발한 생각을 펼쳐주셔서 전사기를 사용하는 데 많은 참고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