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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문학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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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방 노크
행전 박영환 추천 0 조회 30 22.04.22 06:16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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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4.22 07:40

    첫댓글 열린 문틈으로 글밭의 꽃길을 지나 갑니다~~^^

  • 작성자 22.04.22 20:26

    고맙습니다.

  • 22.04.22 10:13

    꽃은
    성질이 급하다
    서두르지 않으면
    일년을 기다려야 한다.
    나태주님의 꽃들은 성질이 급하다중.

    연산홍

    새악시
    붉어진 양볼
    봄바람
    살랑살랑

  • 작성자 22.04.22 20:28

    고와라
    그대가 있어
    살랑살랑
    봄이 익네

  • 22.04.24 20:54

    봄꽃 항연 펼쳐지는 행전님 글밭
    온종밀 정겹게 수런거리는 끝없는 꽃들의 수다에
    벌 나비 방긋 웃는 미소가 곱다

  • 작성자 22.04.24 23:08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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