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3변이 답이 아닌가요
저도 3번이라고 생각합니다. 선박이 선회시 최초에는 수면하에 위치한 타가 움직이면서 발생하는 선회측 저항력으로 인해 타를 쓰는 방향, 즉, 선회측 경사인 내방경사가 발생하다가 원심력으로 인해 외방경사로 바뀌게되는데 내방경사에서 외방경사로 바뀌는 초기에는 안정화 됬을때의 외방경사보다 최대 2배까지의 외방경사가 생긴다고 합니다.
3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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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3번이라고 생각합니다. 선박이 선회시 최초에는 수면하에 위치한 타가 움직이면서 발생하는 선회측 저항력으로 인해 타를 쓰는 방향, 즉, 선회측 경사인 내방경사가 발생하다가 원심력으로 인해 외방경사로 바뀌게되는데 내방경사에서 외방경사로 바뀌는 초기에는 안정화 됬을때의 외방경사보다 최대 2배까지의 외방경사가 생긴다고 합니다.
3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