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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신자와 초보 신학생
 
 
 
카페 게시글
초신자 신학공부 스티븐 뎀프스터, 욥기: 우주의 도덕적 통치
코람데오 추천 5 조회 233 25.03.27 07:34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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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7 07:47

    첫댓글 역시 부개사가 좋은 책을 많이 출판하는군요. 욥과 욥기에 대해서 너무나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 25.03.27 10:48

    공감합니다.

  • 25.03.27 17:39

    공감합니다22

  • 25.03.27 08:43

    "사탄이 욥에 대해 하나님께 비방하는 내용은 에덴동산에서의 하와를 향한 뱀의 경멸과 놀라울 정도로 유사하다" --> 매우 뛰어난 설명입니다. 요즘 말하는 평행 이론 비숫하게 설명을 하고 있네요.

  • 25.03.27 10:49

    네, 좋은 참신한 설명이라고 생각합니다.

  • 25.03.27 09:42

    "논쟁은 해결의 기미를 보이지 않더니 유일하게 히브리 이름과 족보를 가진 사람 엘리후의 등장과 함께 새로운 방향으로 진전된다(욥 32:2). 이에 대해 한 학자는 이렇게 묻는다. “논쟁에 늦게 끼어든 사람으로서 유일하게 히브리 이름을 가진 자가 이방인의 이름을 가진 자들의 쟁점에 반박하는 것이 과연 우연일까"(참조, Habel 1985: 448; Brown 1996: 84)? 정경의 정황과 욥의 메시지에서(욥 38~41장) 드러나는 아브라함(창 22:20~21)과 다윗(룻 4:19)과 연결된 엘리후의 족보는 하나님 말씀으로의 전환점 역할을 한다(욥 38~41장)." -->

    이런 부분은 설교 청취나 주석 읽기 정도에서 해결되지 않고 책을 읽는 자만이 얻을 수 있는 지식 같습니다. 위에 언급된 책처럼이여.

  • 25.03.27 11:29

    맞아요. 책이 주는 지식이 제일 효과적이고 안전합니다.

  • 25.03.29 16:39

    @노베 공감합니다.

  • 25.03.27 09:45

    엘리후(<영> Elihu,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다”)

    1. 도후의 아들이며, 사무엘의 증조부 이다(삼상 1:1).
    대상 6:34에서는 엘리엘로, 대상 6:27에서는 엘리압으로 불리웠다. 엘리후는 에브라임의 고을에 살던 레위인이었다(수 21:20, 21).
    2. 다윗이 블레셋 사람들에 의해 시글락으로 되돌아 갈 때, 사울 진영에서 다윗에게로 귀순한 므낫세 지파의 천부장 (대상 12:20).
    3. 오델에돔 가문의 성전 문지기 가운데 한 사람(대상 26:7).
    4. 다윗의 형이며, 다윗 시대에 유다 지파를 관할하던 행정관(대상 27:18).
    삼상 16:6, 7에 나타난 엘리압과 동일인인 것 같다.

    5. 부스 사람 바라겔의 아들이며, 욥의 친구(욥 32:2).
    부스족은 아브라함의 동생 나홀의 아들인 부스의 후손들인 것 같다(창 22:20, 21).
    엘리후의 변론은 욥과 그의 세 친구들의 변론을 반복, 확대시켰다(욥 32-37장).
    그는 욥의 죄악(34:7, 8), 패역함(34: 37), 신학적인 천박성 (35:16) 등을 책망하였다. 반면에 그는 하나님의 전능성과(36:27-37:22) 절대적인 공의(34: 10; 37:23,24),

  • 25.03.27 09:46

    온전하신 지혜(36:5-15)를 선포하였다. 어떤 학자들은 욥기가 기록된 수세기 후에 어떤 편집인이 엘리후의 변론을 덧붙여 편집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타당성이 별로 없다. 엘리후는 독특한 인물이었으며, 보다 하나님을 신실하게 섬기던 자였다는 것은 들림 없는 사실이다. (→욥기)

    출처: <GODpia 성경사전: 아가페출판사>

  • 25.03.27 11:34

    @장코뱅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다? 이름 자체가 믿음과 복음 같네요^^

  • 25.03.27 09:57

    “욥은 겉으로는 시험 전과 동일한 인물이었지만 그 내면은 변화되었다. 욥은 새롭게 하나님 경외함을 배우게 된 것이다” --> 아래 말씀도 떠오릅니다.

    잠17:3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

    그래서 잠언도 욥기와 함께 지혜서로 분류되는 것 같습니다.

  • 25.03.27 11:43

    네, 지혜서는 머리 좋게 사는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의 지혜를 전하는 책 같습니다.

  • 25.03.27 11:45

    오늘 포스팅을 통해서 주관적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개똥신학이나 유투브 등 저급한 소스를 멀리하고, 좋은 책을 읽는 것이 어려운 내용의 욥기를 이해하는 지름길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25.03.28 17:04

    매우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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