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오는 부두1940년..남인수 노래. 율목이 작사.채월탄 작곡.오케 1. 달 비낀 부두에 눈꽃이 날리면 가뜩이 아픈 맘 저 홀로 버틴다 울고간 네 모습이 골수에 맺히어 저 달이 지도록 울고만 싶고나 2. 배 닿는 이 부두는 인생의 울음터. 울면서 간 사람이 너 뿐이겠느냐 한 많은 이 부두에 오늘도 외로이 헤매는 내 심사 울고만 싶어라 3. 갈매기 넋 두리에 물결도 울었네 사나이 천길 가슴 안 울고 배기랴 눈 오는 이 부두에 맴도는 추억이 외롭고 서러워 울고만 싶고나
첫댓글 반주가 저작인지 파일이 사라졌어요
요근래 원음도 반주도 저작들이
엄청 많아진듯 합니다.
예전 콤이 엄청 말썽 피울때
폰영상으로 찍어 올려본 노래입니다.
원음은 물론 반주까지
누가 저작권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지 못된...
예전이 언제인지 목소리가
엄청 좋아진 음색입니다.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하면서 박수와 추천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눈 오는 부두1940년..남인수 노래.
율목이 작사.채월탄 작곡.오케
1.
달 비낀 부두에 눈꽃이 날리면
가뜩이 아픈 맘 저 홀로 버틴다
울고간 네 모습이 골수에 맺히어
저 달이 지도록 울고만 싶고나
2.
배 닿는 이 부두는 인생의 울음터.
울면서 간 사람이 너 뿐이겠느냐
한 많은 이 부두에 오늘도 외로이
헤매는 내 심사 울고만 싶어라
3.
갈매기 넋 두리에 물결도 울었네
사나이 천길 가슴 안 울고 배기랴
눈 오는 이 부두에 맴도는 추억이
외롭고 서러워 울고만 싶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