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26.
저의 ‘외과학(外科學 surgery)’ 작품에 관한 준비했던 과정을 기록해둬서 나중에 작품
제작하는데 작은 도움이 될까해서 리프와 함께 설명합니다. 그 때의 생각을 다 기록할 수는
없으나 제작에 보탬 되는 것만 적어 봅니다. 작품 전체를 미리 보시고 싶으면 daum cafe
<우표 누리 88> mediphila 참조.
https://cafe.daum.net/philapostar/bcIS/63 질문도 환영
제목(題目. title) 작품에서 제일 중요. 제목과 plan이 작품을 대변(代辯)한다.
“외과(外科 surgery)” ‘외과학(外科學 surgery)’ surgeon(외과 의사), 도규(刀圭)
손으로 치료하는.....(이의)-> 모든 의료, 손이 안가는 의료가 있나?!
수술(手術)로 치료하는 외과. (이의) 수술(手術) 없는 외과 병변도 있다.
화상(火傷) 광견병, snake-bite
도규(刀圭)는 예전 선가(仙家)에서 가루약을 쓰던 작은 용기를 말하며 모양이 규(圭)와 비슷---
칼과 비슷하며 위는 뽀쪽하고 가운데는 패어있다. 선약(仙藥) 의술(醫術)을 의미하다.
어떤 나이 많은 외과 의사가 쓴 ‘刀圭(도규)’라는 칼럼이 신문에 연재된 적도 있어 기억한다. 나는 언제 저런
글을 써보나하고 부러워했는데 나는 우취작품으로 대신해본다.
사실 도규(刀圭)는 외과•내과•한의학과 모두를 의미할 수 있어 제목으로는 부적합하다.
圭는 '서옥/홀 규'라는 한자로, 임금이 면복(冕服)이나 원유관포(遠遊冠袍)를 입을 때 쥐는 홀, 그중에서도
옥으로 만든 규(圭)를 가리킨다. 서옥(瑞玉)이라는 훈도 있는데, 여기서 '서옥'은 규와 비슷하게 옥으로
만들어 황제나 제후 등이 홀처럼 손에 쥐는 의례용 물품을 두루 가리킨다.
*surgeon‘s hand with scalpel 칼 쥔 의사
***미국 의학 우취회지 ‘SCALPEL & TONGS’[(수술용)칼(knife)과 집게(鉗子.핀셑)]은 좋은데
나의 idea가 아니어서 보류. SCALPEL은 좋은데, TONGS보다는 SILK 또는 THREAD
또 억지를 부린다면 silk 대신에 catgut(나중에 拔絲하지 않고 녹아 없어짐), 작은 상처엔
실(絲) 없이 테이프로 마무리. 또는 자동stapler도 이용...
고심 끝에 평범하게 결국 ‘외과학(外科學)’으로 결정
*의사 physician은 내과(內科)의사. doctor는 박사. 의사로 국한되지 않는다.
[①] plan [⓶] synopsis 참고; FIP thematic commission
[1] ① plan 심사 항목 ⓐ adquacy ⓑ correct ⓒ balance
The plan page, that provides an insight into the theme, has to be shown at the beginning of the
exhibit. Failure to do so will result in the automatic loss of three points.
The requirements for a correct, logical and balanced structuring into divisions and sub-divisions are
defined as follows:
Correct: The plan should be accurate, scientifically reliable and sound
Logical: The sequence of the main chapters and their subdivisions must follow a rational order,
without superfluous or misplaced chapters
Balanced: The same importance should be given to the different sections in accordance with the
thematic significance and the available material coverage of all major aspects necessary to develop
the theme.
The best plans are those in which the chapters (and subchapters) themselves are structured to tell a
story and are evaluated much higher than those structured like a “list of contents".
Title and plan will be evaluated considering the: Basic requirements
• presence of the plan page. plan page 가 있으면 15점 중 8점에서 시작
• adequacy of the plan page 적절함
• consistency between the plan and the title plan 과 내용이 일관되는가
• correct, logical and balanced structure (divisions and subdivisions) 정확하고 논리적, 균형
• coverage of all major aspects necessary to develop the theme 주제와 연관된 것을 모두 포함하는가?
ⓐ adquate ; 80리프 작품에서는 장(章)이 넷(4) 내지는 다섯(5) ....적합.
일곱(7) 여덟(8)은 많다. 현재의 7장은.... 많아
<다음 계획>1. 7장의 의료기계는 [3장]에 합류,
2. 암(癌)은 따로 항목을 정할 만큼 중요하기는 하나 [4장]에 ‘전신 질환’ 항을 만들어 합류,
8틀(128 리프)이라면 일곱(7)장(章) 도 괜찮을 것
ⓒ balance 균형(均衡) ......균형의 정의는?
㉮ 중요 부문이 더 많은 것, 덜중요 부문이 적은 것
x ㉯ 장(章)의 리프 수가 같거나 서로 비슷한 것이 균형 x
⁂ 각 과(科)가 얼마나 중요한가.
*치과(齒科)는 독립할 만큼 중요. 80리프 중 4리프가 비율로 적당, 그런데 우취자료가
부족해 3 leaf. 요새 implant가 대서인데 우취자료는 거의 없어.
*정형외과는 UN ‘류마티즘 해’ 우표가 먾은데 류마티즘은 내과적 질환.
류마티스 관절염은 정형외과 담당이나 모두 수술 대상은 아니고......
[⓶] introductory title page > synopsis. 작품 개요 설명. 적요(摘要).작품 의도.
plan에는 있으나 ‘전개’에서 생략했다면 그 이유를 설명........ 참고 서적 제시.
*설명이 많아 지루할 것 같아 우취자료를 제시, 외과라 손을 제시....천지 창조.
평범하지 않은 특이한 자료로 IRC 선택하고 손이 ‘창조의 손’이 그려진 것.
우표는 Vatican 발행 천지창조였으면 더 좋을 것..
대개 작품들이 역사 순으로 전개하면
“원시(原始)-고대(古代), 중세, 근대, 현대, 인간과의 관계, 자연(환경)보호”
독창성이 없고, 때론 남의 작품을 재현(再現)해 본 것에 불과할 수도 있다. 자기는 많은 노력과
큰 돈을 들여서 제작했는데 ‘모방(模倣)’이라고 비평(비난) 받을 수 있다.
* 배[선박(船舶)] 작품을 보면 대개가 원시 뗏목에서 시작하여 중세, 근대, 현대 핵 연료까지
발전 단계를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하면 이 것도 저 것도 그저그렇다
외과 수술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킨 혁명적(epoch)인 것을 일곱가지를 골라보았다.
4대 외에도 기초의학의 발전, 항생제, 간호학, 수혈 등. 그런데 기초의학을 한 리프씩 제시하다보면
외과 분위기가 식어간다.(주제를 벗어난 느낌이 온다.)
1. 외과 발전 4대 혁명 외과의 발달에는 4가지 혁명이 필요하였다. p.3-p.13
1.1. 해부학(Anatomy) - 인체에 대한 이해; Versalius, da Vinci, 화가 p.3-7⓷-⓻
1.2. 소독법 감염에 대한 예방 ; 멸균 무균. 8-9
1.3. 마취법 ; 통증에서 해방 10-12
1.4. 지혈과 외상 치료 13
**국기(國旗) 경우는 최고(最古)의 국기, 최고(最高)의 국기봉(國旗棒), 최다 색깔, 최다 변경 등
(기네스) 기록적인 10가지를 선정하여 6종을 선택하여 첫 틀에 큰 변화를 주었다.
innovation(혁신) 5점 만점에 5점 ! plan 평가에도 긍정적!!
외과의 모든 역사를 제시할 수 없어 유럽과 이집트와 아시아 일부만 열거하였다. 인도와 중남미
에도 발전된 의학이 있었지만 적절한 우취자료가 없어서 지면을 따로 작성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