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 대만 사등, 임종 시 왕생을 발원하고 조념으로 왕생하다
나의 아우 사등(謝燈)은 대만 타이중현(臺中縣) 대아향(大雅鄉)에 살았으며, 평소에는 염불을 거의 하지 않았다. 2002년 9월 간암을 앓게 되었는데, 임종에 이르러 병고가 너무도 심하자 비로소 나의 권유를 받아 다음과 같이 발원하였다.
“사바세계를 싫어하고 기꺼이 극락왕생을 구하겠습니다!”
그로부터 열흘도 채 지나지 않은 9월 24일 아침, 평온하게 숨을 거두었으며, 세수는 68세였다.
연우들과 가족들은 곧바로 번갈아 가며 조념하였더니, 다음 날이 되자 얼굴빛은 점차 불그스름하게 변하였으며 몸도 부드러워졌다.
9월 30일, 초재를 지내던 날 저녁 8시가 조금 넘은 무렵, 여덟 살 된 손녀 사가여(謝佳如)는 삼층 창밖에서 아미타불께서 황금색 광명을 반짝이시며 손에 연꽃을 드시고, 곁에는 관세음보살과 대세지보살이 서 계신 채 천천히 하늘에서 내려오시는 모습을 보았다.
아미타불께서 연꽃을 내려놓으시자 할아버지(사등)는 연화대에 올라 기쁜 표정으로 가여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부모님 말씀을 잘 듣고,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한다. 할아버지는 이제 극락세계에 간다.”
말씀을 마치자 곧 부처님을 따라 허공으로 올라가셨다.
(대만 사분(謝粉) 구술, 동미월(童美月) 기록)
첫댓글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예나 지금이나
어른들이 공부 열심히 하라는
소리는 똑같네요.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짧은 염불 빠른 왕생
수희 찬탄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
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일향전칭(一向專稱)일향전념(一向專念)
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 念佛真好)
감사드립니다 ()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수희찬탄 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임종 마지막에 왕생발원하시고 왕생하심을 수희찬탄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수희찬탄 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합장
나무아미타불 칭명하면 왕생한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