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THREE 1965
DEVOTEE AS A GARDENER
정원사의 헌신
Narasimha was a devotee of Baba. I used to stay with him in his house during my posting in Bhagalpur. He was a land lord and a retired agriculturist. He spent most of his time helping me to do pracar.
나라시마는 바바지를 따르는 헌신자입니다. 나는 바갈푸르에서 근무하는 동안 그의 집에서 그와 함께 지내곤 했습니다. 그는 땅이 있었지만 농사는 그만두었고, 내가 아난다마르가를 홍보하는 것을 도우면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When the mangoes would ripen in his orchard, he would select the best ones and bring them th Baba's house. Once, Baba scolded him, "Why are you coming here without permission?"
그의 과수원에 망고가 익을 무렵이면, 그는 제일 좋은 놈들만 골라 바바지의 집으로 가져왔습니다. 한번은 바바께서 그를 나무랐습니다. “넌 왜 허락도 없이 여기에 들어오니?”
Narasimha replied, "I am the gardener of Your garden. I brought Your mangoes to Your house. What is the need to ask for permission? Why are you scolding me?"
나라시마는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저는 당신 정원의 정원사입니다. 저는 당신의 망고를 당신의 집으로 가지고 왔습니다. 허락을 받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까? 왜 저를 나무라시는 거여요?”
Baba changed His mood. He entertained Narasimha with some refreshments. Later Baba told G.S. to make a rule that nobody should be allowed to come to the house without prior permission, except Narasimha.
바바께서 마음을 바꾸시고, 나라시마에게 얼마의 다과를 대접하셨습니다. 그 후 G.S. 다다(총비서)에게 사전 허락 없이는 누구도 집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는 규정을 만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단 나라시마는 빼고요.
During Baba's DMC tour of India, Narasimha never missed following Him and attending all the darshans.
인도에서 하는 바바지의 DMC 여행 동안, 나라시마는 바바지를 따라다니며 모든 법회에 참여하는 것을 빠뜨린 적이 없었습니다.
One DMC was to be held in Bangalore(South of India). An intellectual Acarya warned Narasimha that Baba was going to speak there in English - since Narasimha did not know the language, it would not be appropriate for him to go.
한 DMC가 방갈로르(인도 남부)에서 열릴 예정이었습니다. 어떤 지식인 아차리아가 나라시마에게, 바바께서 거기서는 영어로 말씀을 하실 것인데 나라시마는 영어를 잘 모르니까, 안 가는 게 낫겠다고 주의를 주었습니다.
Narasimha replied, "What are you saying? What to speak of English, even I am not acquainted with my mother tongue, Hindi! I am going there because I want to see Baba's darshan everytime."
나라시마가 대답하였습니다. “무슨 소리 하는 거여요? 영어면 어때요? 나는 모국어인 힌디어도 잘 모르는데. 나는 매번 바바지의 법회를 보고 싶어서 가는 거여요.”
첫댓글 이런 사랑, 이런 헌신 앞에서는 누구라도 마음이 녹을 듯..
비록 규율을 좀 어기더라도 무조건 바바만 따르는 사람들은 누구도 어쩌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정원사의 헌신
많은 생각이 일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