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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김문철의 번역영시 <Tremble Twinkle> TWO - 윤동재 시인의 <바들바들 반짝반짝>
김문철 추천 3 조회 142 25.12.27 04:1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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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12.27 04:16

    첫댓글 바람에 흔들리면서도 아침 이슬과 거미줄이 서로 놓지 않고 버티는 모습은 작고 약한 존재도 함께 하면 견딜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해 줍니다.^_^

  • 25.12.28 20:5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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