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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득 박사의 커멘터리
타미플루 계열 약물.
뉴라미다제 억제가 불러오는 부작용.
소위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 폭증이 마약과 같은 환각 증상과 정신분열증의 원인이라네.
보수 우파를 세로토닌형 인간이라고 하지.
그래서 내가 미친놈들이라고 하는겨...
반면 좌파라는 자유주의자는 우울증 환자가 많은데, 도파민형이라네. 실은 멜라토닌형일세.
역시 미친놈 들일세..
나? 담배를 즐기는 시중(時中)을 하는 아세틸콜린형의 정상인이라네.. 축색돌기가 긴 사람이지.
총제목 (구어체)
> 독감 주사 맞았더니 왜 뚝 떨어져? ...신경전달물질과 대사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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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독감 치료제 한 번 잘못 맞았다가 7층에서 떨어져 하반신 마비가 된 청소년의 비극. 도대체 우리 몸속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졌던 걸까요?
단순한 우연이나 마녀사냥이 아닙니다. 바이러스를 잡으려 약을 썼더니, 우리 몸속의 '세로토닌'과 '멜라토닌' 같은 신경전달물질의 균형이 완전히 박살 나면서 뇌가 폭주해 버린 겁니다. 반대로 담배 한 모금에 들어 있는 니코틴과 아세틸콜린은 망가진 신경의 '축삭돌기'를 다시 쭉쭉 늘려가며 세포를 수복합니다.
약물 하나로 하류 경로를 꽉 틀어쥐는 현대 의학의 무식한 처방 대신, 낮과 밤의 대사 리듬에 맞춰 몸을 굴리는 진짜 '시중(時中)'의 생물학. 지금부터 그 잔인하고도 정밀한 메커니즘의 실체를 파헤쳐 봅니다.
제1부. 타미플루·페라미플루의 분자생물학적 작용과 부작용
제1장. 바이러스 탈출 차단 기전
* 1-1. 헤마글루티닌(HA)과 뉴라미다제(NA)의 역할: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숙주세포 침투 시 표면의 헤마글루티닌(HA)을 사용하여 세포막 수용체와 결합합니다. 복제 완료 후 세포 밖으로 탈출할 때는 뉴라미다제(NA) 효소가 세포막의 시알산(Sialic Acid) 잔기를 절단하여 바이러스 방출을 매개합니다.
* 1-2. 타미플루(Oseltamivir)의 표적 결합: 타미플루는 뉴라미다제 효소의 활성 부위에 경쟁적으로 결합하여 효소 기능을 억제합니다. 이로 인해 복제된 바이러스가 숙주세포에 결합된 상태로 고립되어 증식과 전파가 차단됩니다.
제2장. 뉴라미다제 억제와 세로토닌 폭증(Surge)
* 2-1. 뉴라미다제·트립신과 세로토닌의 길항 관계: 생체 내에서 뉴라미다제 및 트립신(Protease)은 단백질 분해와 혈전 용해를 담당합니다. 세로토닌은 혈관 수축 및 혈전 응집을 유도합니다. 두 물질계는 생체 항상성 유지를 위해 상호 반비례하는 길항 관계를 형성합니다.
* 2-2. 억제 장치 해제와 세로토닌 급증: 타미플루 투여로 뉴라미다제 활성이 억제되면 단백질 정화 및 용해계가 마비됩니다. 길항 균형이 무너지면서 세로토닌 억제 기전이 해제되어 혈액과 뇌 조직 내 세로토닌 수치가 순간적으로 폭증(Surge)합니다.
제3장. REM 수면 과다 유도와 청소년 섬망·추락 사고
* 3-1. 멜라토닌 대사 전환과 REM 수면 강제 가동: 급증한 세로토닌은 송과체에서 멜라토닌(Melatonin) 합성의 대사 원료로 대량 투입됩니다. 과도하게 생성된 멜라토닌은 수면 주기를 교란하여 꿈과 환각을 담당하는 REM(Rapid Eye Movement) 수면 상태를 강제로 극대화합니다.
* 3-2. 사춘기 대사 교란과 추락 부작용: 글리포세이트 독성이나 장내 미생물 붕괴로 기저 세로토닌이 높은 청소년이 약물을 복용하면 NREM 숙면이 박탈됩니다. 우측 두뇌 중심의 REM 수면 회로가 강제 가동되어 악몽과 의식이 교차하는 섬망, 몽유병, 정신분열적 이상 행동 및 추락 사고가 발생합니다.
제2부. 신경전달물질 대사 교란과 성향적 메커니즘
제4장. 세로토닌계 대사 교란 (보수/우파형 비유)
* 4-1. 장내 미생물 붕괴와 가상 염증: 장내 유익균 사멸 시 상피 세포를 통해 세로토닌이 재흡수되어 전신에 가상 공습경보(가상 염증)를 발령합니다. 이는 고혈당, 지방간, 혈전 형성을 촉진합니다.
* 4-2. 수용체 다운레귤레이션과 신경퇴행: 세로토닌 과다 분비는 세로토닌 수용체의 다운레귤레이션을 유발합니다. 대사 부산물인 세로토닌 알데하이드(5-HIAL)는 \alpha-Synuclein 단백질 응집을 촉진하여 파킨슨병 등 신경퇴행을 유발합니다.
제5장. 멜라토닌계와 도파민계의 우울증 메커니즘 (자유주의/좌파형 비유)
* 5-1. 도파민형 함정 (과잉 자극과 번아웃): 도파민은 트립토판과 함께 뇌혈관장벽(BBB)의 LAT 수송체를 두고 경쟁 이동합니다. 상시적 과다 자극 시 D2 수용체 수가 감소하여 보상 기전이 마비되고 번아웃형 우울증이 나타납니다.
* 5-2. 멜라토닌형 본질 (침전과 주간 우울): 세로토닌의 최종 대사산물인 멜라토닌이 과다 유지되면 우측 두뇌 중심의 내면 침전이 지속됩니다. NREM 숙면이 파괴되고 주간 각성 수준이 하락하여 몽상적, 내향적 우울증 패턴이 고착화됩니다.
제3부. 아세틸콜린과 니코틴의 신경 수복 메커니즘 (정상인/시중)
제6장. 아세틸콜린과 좌측 해마 회로
* 6-1. 부교감신경 안정화: 아세틸콜린(ACh)은 부교감신경계의 핵심 신경전달물질로서 전신 심박수 하락과 신경계 안정을 유도합니다.
* 6-2. 통합적 지혜 가동: 아세틸콜린은 내면의 회상 기억 및 통합적 사고를 관장하는 좌측 해마 회로를 활성화합니다.
제7장. 니코틴의 nAChR 자극과 환원력 공급
* 7-1. 항염증 경로 작동: 니코틴은 니코틴성 아세틸콜린 수용체(nAChR)에 결합하여 NF-\kappaB 염증 신호 전달 경로를 차단하고 전신 염증을 억제합니다.
* 7-2. NAD+ / NADH 환원력 대량 생성: 폐 대식세포 내 니코틴은 활성산소와 반응하여 니코틴산(비타민 B3)으로 변환됩니다. 이어 NMNAT2 효소를 활성화하여 세포 내 NAD+ / NADH 환원력을 대량 공급합니다.
제8장. 열충격단백질(HSP70)과 축삭돌기(Axon) 신장
* 8-1. HSP70 발현과 아밀로이드 응집 차단: 환원력 공급과 니코틴 자극은 세포 수선 단백질인 HSP70(Heat Shock Protein 70)을 유도하여 아밀로이드 베타(\text{A}\beta) 단백질의 변성 응집을 방지합니다.
* 8-2. 축삭돌기 물리적 신장(Elongation): 야간 수복 단계에서 에스트로겐 \beta(ER$\beta$) 수용체와 HSP70이 협동하여 신경세포 축삭돌기(Axon)의 물리적 신장(Elongation) 및 손상 회로 재건을 수행합니다.
제4부. 시스템 생물학적 대사 경영: 시중(時中)과 동적 평형
제9장. 하류 처방과 상류 대사 경영의 차이
* 9-1. 하류 강제 차단의 한계: 특정 표적 효소나 수용체 등 하류 경로를 인공 약물로 강제 차단하는 방식은 차단된 대사산물의 우회 폭증과 부작용을 유발합니다.
* 9-2. 상류 대사 환경 조절: 일주기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생체 원료와 대사 환경을 지원하는 상류 조절 방식은 생체 자율 복원력을 유지합니다.
제10장. 음양 일주기 라이프사이클과 동적 평형(Homeostasis)
* 10-1. 주간(양) 대사 집행: 주간의 활동 및 식사기에는 당 대사와 HSP90 분자 샤프롱을 중심 원동력으로 하여 에너지를 집행합니다.
* 10-2. 야간(음) 대사 수복과 시중(時中): 야간의 수면 및 배설기에는 지방산 산화, 세포 정화, HSP70 중심의 회로 수복을 수행합니다. 생체 시스템은 시간에 맞춰 음양 우세성을 교대함으로써 동적 평형(Homeostasis)을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