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제국립공원'은 ?국가: 일본 (도쿄 나리타 공항을 통해 이동하는 일정입니다.)
어떤 곳인가요?일본 동북 지방의 최고봉인 히우치가다케 아래에 펼쳐진 일본 최대의 고지대 습지대
(해발 약1.591) .수많은 야생화와 투명한 연못,
그리고 끝없이 펼쳐진 나무 데크 길(목도)이 어우러져 "천상의 화원"
, "수채화 같은 풍경"으로 불리는 세계적인 트레킹 명소입니다
.2. 이 여행의 좋은 점 (특장점)산장 숙박과 온천욕의 조화둘째 날에는
오제 습원 한가운데 있는 '오제가하라 야시로 산장'에서 숙박합니다.
새벽에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몽환적인 습원의 아침 풍경을 독점하듯
산책할 수 있는 것은 산장 숙박객만의 특권입니다
.첫째 날과 셋째 날에는 온천욕이 가능한 '산라쿠소 호텔'에서 편안하게 온천을 즐기며 트레킹의 피로를 풀 수 있습니다.
알찬 하이킹 코스1일차 트레킹: 약 $11\t (5시간) 동안 평탄한 목도를 걸으며
오제 습원의 진수를 맛봅니다.2일차 트레킹: 약 $13.6\ (5~6시간) 동안
조금 더 깊은 습지와 산길을 걸으며 다채로운 대자연을 만납니다
.마지막 날: '동양의 나이아가라'로 불리는 후키와레
폭포 하이킹(1시간 30분)까지 포함되어 있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풀 패키지 구성 (깔끔한 포함 사항)전 일정 식사(돈가스 정식, 도시락, 산장식, 호텔식 등)와
전용버스, 관광지 입장료는 물론이고 가이드와 기사 팁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어
현지에서 추가로 돈 쓸 일이 거의 없는 쾌적한 일정입니다.
3. 가격(1,690,000원)은 괜찮은 수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매우 합리적이고 괜찮은 가격"입니다.
그렇게 판단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골든 시즌 가격: 9월 말~10월 초는 일본 오제국립공원의
가을 단풍(초원 전체가 황금빛으로 물드는 가을철)
이 시작되는 최성수기(골든 시즌)입니다
. 이 시기의 항공권과 숙박비는 1년 중 가장 비쌉니다
.노 옵션/팁 포함: 보통 일본 트레킹 상품은 현지 가이드/기사 팁(하루 1,000엔씩 총 4,000엔 내외
)을 별도로 요구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상품은 팁이 지상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용 버스 4일 무료 이용: 대중교통으로 가기 까다로운 국립공원 지역을
우리 일행만을 위한 전용 버스로 4일 내내 편하게 이동하는 비용을
감안하면 아주 매력적인 조건입니다.
험한 등산로가 아니라
걷기 좋은 나무 데크 길이 잘 조성되어 있어서,
회원님들과 함께 풍경을 감상하고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힐링 트레킹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택지로 보입니다.
이번 기회에 가을의 오제를 만나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첫댓글 농심님예약
사정이 생겨 담 기회에 동행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자인님 에약
수정님 에약
효정예약
현우예약
참석합니다
연주님
참석
예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