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덮인 험한 산길을 오르내리면서 미끌어질까 봐 조바심에 땀 흘리고,백수해안공원에서 탁 트인 칠산바다를 조망하며 세찬 바닷바람에 떨던 겨울 산행!이 또한 지나고 나니 그립고 아쉽네요.
첫댓글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사모님 잘 챙겨드리세요. 앞으로 산행대장님께서 식사당번?? 걱정됩니다.
순간적으로 미끄러진게 생각보다 많이 다친 것 같아, 구경도 못하고 사진도 안찍었네요.산행엔 항상 조심해야겠어요.
첫댓글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사모님 잘 챙겨드리세요. 앞으로 산행대장님께서 식사당번?? 걱정됩니다.
순간적으로 미끄러진게 생각보다 많이 다친 것 같아, 구경도 못하고 사진도 안찍었네요.
산행엔 항상 조심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