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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말을 찾아
(ㄱ)
🔹 가게.
① 漢字語 '假家'에서 온 말로, 臨時로 小規模 物件을 지어 物件을 팔던 假建物이다. 市場으로 有名한 鐘路通에 只今의 都賣商 格인 廛과 조금 큰 房, 小賣商 格인 '假家'가 있었다.
② 假建物의 뜻인 '假家'에서 建物의 意味가 喪失되고, 物件 파는 商店을 指稱하는 純한글 '가게'로 바뀌었다.
🔹 可觀이다.
① 볼 만하다.
② 感嘆이 逆轉되어 꼴보기 좋다. 구경거리가 될 程度로 우습고 格에 맞지않다.
🔹 가난 (하다)~艱.
① 살림살이가 넉넉지 못함.
② 가난(貧)은 貝殼을 나누는 形局이다. (貝÷分) 옛날엔 貝殼이 貨幣로 通用 되었는데, 이것을 조각내어 나눠 가진다는 意味로 '貧'이라 하고 가난의 뜻을 象徵하였다.
🔹 가랑비.
① 가랑은 '霧'의 뜻으로 (杜詩諺解)
'안개비'를 말한다.
② 가루처럼 가늘게 내리는 비라고도 한다. 微雨. 細雨
🔹 가물치.
감(黑)을 치(고기)~검은물고기. 黑魚. 烏魚이다. 雷魚. 銅魚. 水厭.
🔹 가시나.
① '가시'는 本來 '꽃'의 舊語.
'나'는 '무리'를 뜻하는 '네'의 舊 形態에서 왔다.
新羅의 花郞을 "가시나"라고 했다.
곧 '꽃들'이다. 花郞은 처음엔 處女로 粗織되었기에 '가시나'로 불렸다.
15世紀 後엔 가시는 '아내'의 뜻으로 쓰인다.
② 계집아이의 慶尙道 方言이다.
🔹 가시버시.
'가시'는 각시,갓나이, 가시내 等으로 아내를 뜻하고.
'버시'는 內外의 舊語 '가시밧'에서 왔고, '밧'은 밖, 바깥에서 活動하는 사람, 바깥 兩班, 바깥主人을 意味해 男便을 말한다. 곧, '夫婦'이다.
🔹 가을.
① 本來는 穀식을 收穫하는 일로
秋收이다.
② 歲月이 흘러 秋收의 季節로 (9月~11月) 變用 되었다.
🔹 가지 ~ 菜蔬 茄子의 古音.
🔹 假借없다.
① 이는 어떤 말을 表現할 適當한 글자가 없을 때, 意味는 달라도 同音의 글자를 빌려서 쓰는 方法.
(例로 獨逸•佛蘭西처럼 借音이고, 漢字自體 意味는 없는 것)
'假借없다'는 臨時로 借用 할 만한 것도 묏 될 程度로 어떻게 해 볼 道理가 없는 狀況을 말한다.
② 일의 主導權을 쥔 쪽에서 秋毫의 事情도 봐주지 않는 것, 또는 容恕 없음.
🔹 脚光.
① 舞臺 前面 下壇에서 俳優를 비추는 光線이나 照明燈.
② 社會的 注目의 對象 또는 關心을 받는 일.
🔹簡單하다.
① 簡은 옛날 글을 쓰던 대쪽.
② 單은 한 個.
곧, 대쪽하나다. 길이는 一定치 않으나 열 字 程度 적었다. 이렇게 짧다보니 簡略하다. 簡便하고 단출하다는 意味가 되었다.
🔹 間髮의 差異.
① 머리카락 하나만큼의 差異.
② 日本語 '간파스(間髮)'에서 온 말.
🔹 肝부었다.
① 肝이 크다~ 어떤 일을 잘하며 推進力도 대단하다 이고,
肝이 부었다~ 過激하고 怯 없이 덤빈다 는 뜻이다.
② 韓醫學 木氣에 該當하는 肝은 일을 推進하고 이끔을 말한다.
🔹 葛藤.
① 칡과 藤나무.
② 무슨 일들이 뒤죽박죽 얽혀 풀기어려운 狀態.
③ 見解나 利害 따위의 差異로 생기는 不和.
④ 마음속에 둘 以上의 慾求로 갈피를 못 잡고 괴로와 하는 狀態.
🔹 갈매기살.
① 간막이살. 가로막살이 '갈매기살' 로 發音이 轉移된 現像이다.
② 豚肉의 한 部位를 稱하나, 本來는 肝을 막고 있어 '肝막이살'이라 한다.
'가로막살'은 肺 아래로 비스듬이 걸쳐져 呼吸時 上下로 流動하는 '힘살막'이다.
🔹 갈보.
① 賣淫을 業삼아 生計를 維持하는 女子.
② 男子를 誘惑 金品을 吸取하는것이 '蝎'(全蝎)이 사람의 피를 빨아먹어 亡치게 함과 같다 해서 蝎보(蝎과 같은 것)라 부르나 純한글 말이다.
'보'는 늘 賤視되는 사람에게 붙이는 接尾辭이다. (例~털보. 곰보. 째보. 먹보)
● 옛날 松都에는 '덕이' 라는 賣淫女가 있었는데, 덕이는 피를 빠는 벌레 '진드기'의 준말이다.
🔹 감자 ~ 甘藷. 漢字語로 北藷. 土甘藷. 洋藷. 地藷. 馬鈴薯.
🔹 감쪽같다.
① (무엇을) 꾸미거나 남이 認知 못할 만큼 티가 나지 않다.
② 本來는 곶감의 쪽을 누구에게 奪取되거나 나누어 달라할까 痕迹없이 날쌔게 먹어 치우는 것이다.
🔹 감투 (쓰다)
湯巾 비슷하게 만들어 머리에 쓰던것으로 平民이 아닌 벼슬 하는 사람만 썼다. 그래서 '벼슬, 벼슬살이하다'로 轉移 되었다.
🔹 갑자기 ~ 急作이. 瞥眼間.
🔹 江南제비.
① 江南은 中國 揚子江 以南地域으로, 越冬 後 봄에 돌아오는 제비.
② 70年代 開發붐으로 江南 中•上流層婦人을 노리는 제비族들을 指稱하는 新造語.
🔹 강냉이 ~ '江南에서 온 것'이란 뜻에서 江南이 變한 말. 강남?강낭?강낭이?강냉이. 一部 地方에선 '강낭'이라고 하는 곳도 있다.
● 江南은 中國 長江(揚子江)의 南方을 가리키나 通常 中國을 稱하는 代名詞로 쓴다.
中國에서 흘러들어온 콩을 '강낭콩'이라 하듯,
'江南+이' 가 '강냉이'로 變하였고, 그 사투리가 옥수수인데 '구슬(玉)같이 노란 수수' 라는 뜻으로 쓰인 것이다.
🔹 개나발.
① 개는 '野生의' '마구되어 변변치 아니한'의 接頭辭이다. 참과 對應이다.
(例~개나리 : 참나리)
개가 부는 喇叭이 아니라 마구 불어제끼는 喇叭이다.(나발은 國樂器다)
② 조금도 事理에 맞지않고 엉터리 같은 얘기의 俗된 表現.
🔹 개떡같다.
개가 먹는 떡이 아니라, 보리 껍질이나 밀 찌꺼기로 반죽해 아무렇게나 만든 떡.
🔹 개차반.
① 개가 먹는 차반 곧, 똥.
② 行實과 마음보가 더러운 사람을 辱하는 말.
● 차반(①禮物로 가져가거나 들어온 좋은 飮食. ②맛있게 잘 차린 飮食)
● 茶盤은 찻그릇 담는 禮盤.
🔹 개호주~호랑이 새끼
🔹 거덜나다.
① 財産. 살림같은 것이 餘地없이 허물어 지거나 없어짐
② 옷. 신 같은 것이 다 닳아 떨어짐
③ 하려던 일이 餘地없이 결딴남
④ 거덜은 朝鮮時代에 가마나 말을 맡아보는 官廳인 司僕寺에서 말을 管理하던 下人으로, 宮中의 行次時 말을타고 길을 터는데 그것도 벼슬이라고 우쭐대는 폼이 可觀 이었다. 이를 사람들이 '거들먹 거린다.' '거덜거린다' 라고 했다. 以後 거덜의 橫暴가 甚해 거덜을 피해 다녔다. 이때 피해다니던 길이 피(避)맛(馬)길이다.
🔹 거울~거꾸로 보이는 것. 거구로▷거우로▷거울
🔹 乾達.
① 佛敎 乾達婆에서 由來. 天上의 神으로 밥은 먹지않고 香냄새만 맡으며 虛空을 날며 노래를 하는 存在.
② 빈둥거리며 놀거나 게으름 부리는 사람. 밑천 다 잃은 빈털터리.
🔹 겨자 ~ 芥子.
🔹 慶尙道 = 慶州+尙州
🔹 慶州의 由來(三國史記. 新羅本記 參照)
(千年古都 慶州의 問題點)
① 慶州의 位置는 韓半島가 아닌 大陸 (慶州에 992年間 있었다는 根據는 없다)
② 慶州는 都市名. 首都名도 아니다.
③ 慶州란 名稱을 新羅에선 쓴일이 없다.
④ 千年新羅文化는 맞아도 新羅文化가 숨쉬는 都市 慶州는 아니다.
⑤ 千年首都. 千年古都. 卽 新羅의 都邑地가 千年을 한 곳에 있었다는 論理는 어디에도 없다.
(慶州의 語原)
⑥ 都邑地는 세 곳(첫째 大陸의 金城. 둘째 月城<徐羅伐>. 셋째 明活城<慶州普門洞> 넷째 月城)
⑦ 慶州의 名稱은 新羅敗亡 後 高麗 太祖 王建이 新羅의 國名을 地方地域인 慶州로 고쳤다.
⑧ 따라서 慶州는 都市도 首都도 아닌 그냥 그地域 名稱이었다.
⑨ 慶州는 中國 陝西省의 地名이다.
⑩ 新羅는 元來 大陸에 있었다.
● 秦始皇이 亡하고 그 流民과 高朝鮮 流民中 辰韓과 聯合하여 甘肅省 蘭州 (金城)에 처음 세운 나라이다.
● 차츰 勢力을 키워 東으로 移動 魏나라를 征服한다. 魏는 新羅와 百濟에 同化되면서 없어진다.
● 山東地域으로 勢力을 擴張 移動한다.
● 中國大陸 東南部로 勢力을 넓히고 唐과 聯合 高句麗와 百濟를 滅한다.
● 新羅는 百濟의 廣闊한 땅을 吸收하고 黃河以南을 掌握하여 大陸의 天子國으로 君臨하고 韓半島도 當然히 新羅의 것이었다. 以後 唐에 밀려 東으로 東으로와 韓半島에 이른다.
🔹 堅白同異
中國 戰國時代 思想家 公孫龍의 詭辯.
단단하고 흰 돌은, 눈으로 보아 흰 것을 알 수 있으나 단단한지 어떤지는 모르며, 손으로 만져 보았을 때는 그 단단한 것을 알 뿐이고 빛이 흰지 어떤지는 모르므로, 단단한 돌과 흰 돌은 同時에 成立되는 槪念이 아니라는 것.
🔹 階段.
① '階'는 梯나 陛의 낱 칸의 單位나 全體.
② '段'은 梯나 陛의 한 番 꺾어지는 單位 (例. 陛下의 陛는 階段 밑에 놓는 섬돌)
🔹 鷄卵 지단.
① '지단'은 鷄卵을 가리키는 中國語 '지딴(鷄蛋)'에서 온 말.
우리나라에 傳來되어선 흰자와 노른자를 따로 얇게 부쳐서 가늘게 채를 썰어 떡국 等에 넣는 고명.
🔹 고구마 (甘薯)
日本 對馬島에서 고구마로 父母를 잘 奉養한 孝子의 孝行을 讚揚키 爲해 官廳에서 고구마를 "코코이모" 라 했는데 우리말로는 "孝行감자"란 뜻이다.
이 코코이모가 들어와 고구마가 되었다. 濟州道에선 "참감자"라 한다.
🔹 孤獨.
① "孤"는 早失父母한 사람 (孤兒)
② "獨"은 늙어서 子息이 없는 사람 (獨居老人)
③ 홀로 외로이 지내는 사람의 通稱이다.
🔹 高麗葬.
① 늙고 病들고 衰弱한 늙은이를 山속 壙中에 두었다가 죽으면 그 구덩이에 묻는 高句麗 때 葬禮 風習. (尊屬遺棄致死)
② 日帝 때 日本人들이 오래 된 무덤의 遺物을 盜掘하기 爲해 捏造한 流言蜚語.
高麗葬이란 말은 日帝時代 때 부터 文獻에 쓰이기 始作했다.
● 아들과 함께 어머니를 지게에 지고
山中에 버리고 돌아오는데, 그의 아들이 아버지도 다음에 저다 버려야 한다며
빈 지게를 짊어지고 오자 어리석음을 깨달았다는 얘기는 中國의 '孝子傳' 얘기다.
● 唐의 杜甫의 詩. 人生七十古來稀를 音이 비슷하다 해서 人生七十高麗葬 이라하여 七十이면 高麗葬 對象으로 誤解했다.
● 中國人 孫穆이 지은 鷄林類事에 "高麗에는 老父母를 房에 두고 飮食을 넣어 주는 風習이 있다" 라 하였는데 이는 山에 버리는 것이 아니라 染病에 걸린 父母를 집 한켠에 隔離하는 모습을 쓴 것이다.
③ 高麗葬이란 말이 具體的으로 記述된 資料는 어디에도 없다. 高麗時代엔 不孝罪를 反逆罪와 더블어 嚴히
處罰하였기에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④ 高麗葬 關聯 이야기
● 高句麗 때 朴 政丞 이란 者가 70歲가 넘은 老母를 高麗葬을 해야 한다는 風習 때문에 지게에 지고 깊은 山속을 눈물로 들어갔다. 어머니께 下直人事를 하자 어머니는 "나라 法이 그렇다면 따를 수밖에 없지 않으냐? 어둡기 前에 돌아 가거라. 올 때 내가 너 길 잃을까봐 나뭇가지를 꺾어 두었으니 따라가도록 해라"라 일러주자 母親의 至極한 사랑에 感激해 다시 모셔와 남 눈에 띄지않게 精誠껏 奉養했다.
● 이무렵 隋나라 使臣이 朝廷에 와 많은 租貢을 要求함으로 어려움을 이야기 하자 엉뚱하게도 問題 셋을 낼 터이니 맞추면 들어 준다는 것이다. 첫째, 가져온 똑같은 말 두마리의 어미와 새끼를 가려보라는 것이고, 둘째, 네모난 나무토막의 위 아래를 區分하며, 셋째, 재(灰)로 새끼 한 다발을 꼬아 오라는 것이다.
朝廷은 妙案이 없어 戰戰兢兢 하고 있고 朴 政丞도 며칠을 苦悶했다. 이때 老母가 答을 찾아 주었다. 첫째 問題는 "나이를 많이 먹으면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데... 말을 하루 程度 굶겼다가 여물을
주어라. 먼저 먹으려 드는 놈이 새끼 말이다. 어미는 새끼가 배가 부르면 그때 먹는다"
둘째는, 나무는 밑에서 물을 빨아 올리므로 뜨는 쪽이 위며,
셋째는, 먼저 새끼 한 다발을 꼬아 곱게 태우면 된다고 일러 주었다.
朝廷에서 使臣이 지켜 보는데 試驗이 이루어 졌고 모두 正答이었다. 使臣은
高句麗人의 智慧에 놀라며 돌아갔다.
임금이 朴 政丞에게서 自初至終을 듣고 나서 高麗葬風習이란게 있다면 應當 廢止토록 하라고 命을 내렸다.
●高句麗人의 智慧를 떠 보고 돌아간 使臣의 報告를 받은 隋나라 煬帝는 '高句麗는 쉽게보아 征伐하려들면 危險하다'는 諫言도 물리치고,1~ 2次에 걸쳐 113萬 大軍으로 쳐 들어 왔다가 乙支文德 將軍에 大敗하고 結局 나라까지 말아 먹었다.
뒤를 이은 唐나라 太宗이 또 精神 못 차리고 侵犯해오다 安市城에서 楊萬春 城主와 淵蓋蘇文에게 깨지고 楊萬春의 화살에 눈을 맞아 애꾸가 되자 시름시름 앓다 結局 홧병으로 죽었다.
⑤ 日本의 罪惡이 밉다고 뭐든 덤터기 씌움은 잘못이다. 高麗葬風習은 없었드래도 이와 關聯한 숱한 이야기는 日本의 侵略 以前부터 口傳되어 왔고, 全國어디를 가도 아는 이야기 들인데 이것 마져도 日本이 歪曲했다고 보는것은 無理다.
🔹고로쇠 ~ 骨利樹.
🔹 고명딸.
아들만 있는 집에 딸은 飮食의 貌樣과 맛을 내는 고명같은 存在란 意味에서 따온 말이다. (아들일 境遇는 고명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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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顧問官.
① 어떤 團體에서나 굼뜨고 어리숙한 行動으로 남의 嚬蹙을 사는 사람은 있게 마련이다. 그런 사람을 가리킨다.
② 解放後 美 軍政期나 6·25 戰爭 때 우리의 軍事作戰權을 가진 美軍이 우리 軍隊에 軍事顧問官들을 配置했다. 우리나라 實情에 어둡고 말도 익숙치 않아 어수룩하고 굼뜬 行動이 많았다. 以後로 그런걸 보고 "아휴! 저 顧問官"이라면서 생긴 말.
🔹 鼓腹擊壤
中國 堯임금 때 한 老人이 배를 두드리고 땅을 치면서 堯임금의 德을 讚揚하고 太平을 즐겼다는 故事에서 太平聖世를 즐김.
🔹고뿔.
只今은 '感氣'라 하나 옛날엔 모두 '고뿔'이라 했다.
고뿔이 '코에 뿔이난다'가 아니고, 코에 '불이난다' 卽, '코에 열이 난다'이다.
舊語는 '곳불'이고, '고'는 '코'를 뜻 했다. 곳불의 '불'이 된소리가 되어 '고뿔'이 된것이다.
● 感氣는 우리나라에서 만든 漢字語이다.
🔹 고수레.
① 굿이나 祭祀때 鬼神에 바치기 爲해 먼저 飮食을 조금 떼어 던지며 하는 소리나 行爲.
② 古朝鮮 때 '고시'란 사람이 百姓들에게 農事 짓는 法을 가르쳐 주고 代價로 飮食을 받아 먹었다. 農民들은 農事를 지어 飮食을 만들면 먼저 고시를 待接했다. 훗날 사람들도 굿, 祭祀 時에 '고수레'를 한다. '고시'(고시네. 고시레)가 變한 말이다.
🔹 고주網태.
①"고주"는 술을 거르는 틀을 말하는데 여기에 網태를 올려놓으면 網태 全體에 고약한 술 남새가 묻어난다. 고주에 올려놓은 網태처럼 술에 쩐 狀態를 말한다.
② 술을 너무 많이 먹어 精神을 못 차리는 狀態.
🔹 고추 ~ 苦椒. (苦草. 蕃草. 南蠻草. 南椒. 唐草. 倭草. 秦草)
🔹 곤두박질 ~ 筋斗撲跌 · 筋頭撲跌.
筋頭跌은 才주넘기 以前의 까지 動作으로 몸을 뒤집어 갑자기 거꾸로 내리박히는 일. 才주넘긴 한바퀴 몸을 도는것.
北韓은 '곤두'가 '거꾸로'란 意味로 쓴다.
🔹 골로가다.
골은 棺을 뜻하는 우리말이다.
'棺속으로 들어간다'는 곧 '죽는다'이다.
🔹 골百番은 ~ 一萬이다.
🔹 골탕먹다.
① 骨湯은 소의 머릿骨과 등骨을 맑은 장국에 넣어 끓여 익힌 맛있는 국물을 가리킨다. 고로 "맛있는 고기국을 먹는다"는 뜻이다.
② 골탕은 '곯다'라는 말이 골탕과 類似하여 '곯다'라는 意味가 살아나고, 먹다는 말에 當하다는 意味가 살아나면서 結局 "겉으로 멀쩡하나 속으로 남모르는 큰 損害를 當하게 되어 困難을 겪다"로 變함.
🔹 곱살이 끼다.
① 노름에서 판돈을 대는 것을 '살 댄다' 라 한다. 밑천이 짧아 끼여들지 못하고 옆에 있다가 꾼들이 좋은 패에 살을 대면 따라서 덤으로 얼마의 살을 대는 境遇가 '곱살'이 되는 것이다. 이렇듯 남들하는 일에 끼어 얹혀서 하는 것을 말한다.
② 남이 하는 일에 便乘하여 어떤 일을 쉽게 하려는 것.
🔹 과녁 ~ 옛날엔 화살 標的板을 가죽으로 만들었기에 貫革이라 한 데서 온 말. 射的. 貫的. 어떤 일의 目標.
🔹 과메기 ~ 貫目.
靑魚나 꽁치를 反復的으로 얼리고 녹이면서 海風에 말린 東節氣 別味飮食. 과메기는 靑魚의 눈을 꼬챙이로 꿰어 말렸다는 貫目에서 由來한다. "목"은 浦項市 九龍浦邑의 方言 "메기"라는 뜻인데 "관메기"라 부르던 것이 뒷날 "ㄴ"이 脫落하면서 "과메기"로 부르게 되었다.
● 처음엔 靑魚로 만들었지만 1960年代 以後 靑魚 生産量이 줄자 代身 꽁치로 만들기 始作했다.
● 起原 ~ ⓐ 어느 선비가 科擧보러 가는 길에 배가고파 바닷가 나뭇가지에 걸려 있는 靑魚를 먹게 되었고, 집에 돌아온 後에도 그 맛을 못잊어 靑魚과메기를 만들어 먹으면서 傳播 되었다는 說이 있고.
ⓑ 뱃사람들이 배 안에서 飯饌으로 먹으려고 배의 지붕 위에 靑魚를 던져 놓았는데 얼고 녹기를 反復하여 저절로 과메기가 되었다는 說이 있다.
🔹 貫子놀이.
① 옛날 상투 틀 때 머리카락을 가지런히 整頓하기 爲해 쓰던 網巾을 固定시키는 당줄이 있었는데, 이것을 꿰어 거는 작은 고리가 貫子이다.
脈博이 뛸 때면 貫子(귀와 눈 사이의 太陽穴이 있는 곳)도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貫子가 노는 자리"란 뜻이다.
🔹 괴발개발.
① 글씨를 되는 대로 마구 갈겨 써 놓은 貌樣.
② 괴(고양이)와 개가 함부로 찍어놓은 발자국 같다는 말(사람이 쓴게 아니라 고양이나 개가 쓴 것 같다)
● 사투리~개발새발. 개발쇠발.
② 귀와 눈 사이에 脈搏이 뛰는 자리.
🔹 狡猾.
狡猾과 狼狽는 想像의 動物이다.
狡猾은 中國 奇書 「山海經」에 登場하는 動物이다.
① 狡는 개 貌樣에 豹범 무늬, 머리에 쇠뿔을 달았는데, 이놈이 나타나면 大豊이 드나 워낙 奸邪해 나올 듯 말 듯 애만 태우고 끝내 나오지 않는다.
② 猾은 狡의 親舊인데, 사람 같은 몸에 돼지털이 나있고 洞窟속에 冬眠을 한다. 도끼로 나무찍는 소릴 내는데 나타나면 天下가 大亂에 빠진다 한다.
狡猾은 奸惡해 길 가다 범을 만나면 몸을 공처럼 말아 스스로 호랑이 입속으로 뛰어 들어가 속부터 파먹고 나와 범을 죽이고 나서 陰凶한 微笑를 짓는다.
③ 몹시 奸邪하고 능청스러운 꾀가 많은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 巧猾로도 쓴다.
🔹 구두쇠.
돈이나 財物 따위를 쓰는데 몹시 吝嗇한 사람.
① '쇠'는 男性을 얕잡아 말할 때 쓰는 말 (마당쇠. 돌쇠. 땅쇠 等)
② 구두는 '굳이'란 語幹과 聯關이 있다. '굳다'라는 單語에 '아끼다'. '吝嗇하다' 라는 意味도 있다. 굳 쇠가 만나 어우러지는 中間過程에 '우'가 追加되어 '굳우쇠'인데 連音現象(法則)에 依해 '구두쇠'가 되었다.
(隱語로~守錢奴. 자린고비<漢字語> 最近엔 노랭이. 짠돌이. 굳짜. 가죽고리)
● 西洋人이 돈을 아끼려 구두 밑창에 쇠를 박았다 해서 구두쇠라하나 믿음이 없다.
🔹 군불을 때다.
① '군'은 接頭辭로 "必要없는. 加外의" 뜻으로 곧 必要없는 불이다. (例~군念佛. 군소리)
② 房을 덥게 하려고 불을 때는것.
③ 俗語로 담배 피우는 것.
🔹 굳짜.
"굳"은 '굳다'의 語幹이다. 굳다는 "씀씀이가 무르지 않고 딱딱하게 굳은 사람"을 말한다. 구두쇠다.
🔹구레나루.
구레+나루. 구레는 牛馬의 '굴레'의 舊語이고, 나룻은 鬚髥의 固有語이다. 結局 '굴레처럼 난 鬚髥'.
🔹 굴레. 멍애.
① 굴레는 소에 코뚜레를 꿰어 머리를 마음대로 못하게 동여 맨 것으로 죽을 때까지 쓰고 있는 것이고.
② 멍애는 달구지나 쟁기를 끌 때 목에 가로로 얹는 구부정한 나무로 일할 때만 쓴다.
● 奴婢子息. 殺人犯 아들은 굴레요. 男便의 束縛. 姑婦葛藤. 가난은 멍애다.
③ 不自由하게 얽매이는 일. 束縛.
🔹 屈指.
① 손가락은 다 合쳐도 열이다. 열안에 들어야 屈指다. 그 만큼 뛰어나다는 말.
② 10等까지 包含하지 않고 1,2 等은 돼야 이런 表現 可能하다. 甚之於 第一의 뜻으로도 쓰인다.
🔹 宮闕과 宮殿.
① '宮'은 처음엔 貧賤한 사람이 사는 곳이었으나 秦漢時代(BC 221~AD 220) 以後에는 王과 臣下가 政務를 보고 居處하는 곳을 意味하게 되었다. 房이 많고 規模가 큰 建物.
② '闕'은 宮위에 우뚝 솟아 周圍를 監視하는 望臺를 가리킨다. 卽, 宮을 지키는 宮城과 城樓와 城門. 돌담을 稱한다.
③ '殿'은 王이 居處하는 집이다.
④ 요즘은 둘 다 임금이 執務하고 生活하던 곳과 附屬建物을 總稱한다.
(大闕. 宮廷. 宮禁. 禁闕. 闕)
🔹 龜鑑.
① '龜'는 거북의 등을 위에서 보는 것인데
옛날엔 거북 등을 구워 龜裂을 보고 占을 쳤다.
② '鑑'은 自身의 美醜를 세숫대야에 물을 담아 비춰봄을 말한다. 곧 吉凶을 점치고 美醜를 알려줘 自身을 돌봄의 뜻이다.
③ 본보기가 될 만한 言行이나, 거울로 삼아 本받을 만한 模範을 말한다.
🔹 歸順.
① 淸掃와 살림살이를 잘하는 婦人.
② 敵이 反抗心을 버리고 스스로 찾아와 順從하다는 뜻이다.
🔹 鬼神~鬼+神.
① '鬼'는 陰의 精氣를 가진 靈이고.
② '神'은 陽의 精氣를 가진 靈이다.
● 魂魄도 陰陽으로 區分된다. 魂은 陽, 魄은 陰으로 死後엔 魂은 昇天하여 神이 되고, 魄은 땅 속으로 간다.
③ 死者의 넋.
④ 사람에게 禍福을 내려 준다는 精靈.
⑤ 남보다 뛰어난 才주 가진 者.
⑥ 생김새나 주제가 몹시 사나운 사람 比喩.
🔹 近似하다.
① '거의 같다'. '비슷하다'.
② 어떤 物件이나 貌樣이 보기 좋거나 훌륭할 때 稱讚이나 感嘆의 뜻. 그럴싸하게 괜찮음.
🔹 禁錮.
① 禁~막다.
② 錮~가두다. (出入 못하게) 땜질하다.
朝鮮時代에는 罪를 짓거나 身分에 허물이 있는 사람은 벼슬에 쓰지않던 일.
③ 自由刑으로 矯導所에 監禁시키지만 勞役을 시키지 않는 刑(禁錮刑)을 말함.
🔹 금실 ~ 原語는 琴瑟.
(國樂에 使用되는 中國古代樂器. 거문고<琴>와 琵琶<瑟>).
● 금실이 좋다~夫婦間의 두터운 情과 사랑이 琴瑟처럼 잘 어울린다. 琴瑟之樂.
🔹 金字塔.
① 金이란 글자처럼 생긴 塔(피라미드 型의 塔) 金字는 '黃金으로 쓴 글자'란 뜻.
② 길이 後世에 남을 훌륭한 業績을 比喩的으로 가리키는 말.
🔹 金枝玉葉.
① 本來는 임금의 家族이나 子孫들의 尊稱이었다.
② 只今은 一般的으로 귀여운 子孫을 通稱하는 말이다.
🔹 急煞을 맞다.
① 急煞은 運數가 사나운 별(星)을 뜻하는데, 急煞을 보거나, 나타나면 身邊에 災殃을 맞는다고 믿었다.
② 그래서 갑작스럽게 닥치는 災厄을 뜻한다.
🔹 紀綱을 잡다.
① '紀'는 그물코를 꿰는 작은 벼릿줄.
② '綱'은 그물코를 꿰는 큰 벼릿줄.
③ 요즘은 規律과 法度를 이르는 말.
🔹 綺羅星.
① '綺羅'는 번쩍인다는 日本語(純粹日本말 '기라'의 讀音이고 訓은 아니다) 여기에(緋緞같이 늘어서다) 星이 붙어 밤하늘에 반짝이는 數많은 별을 가리킨다.
② 뛰어난 人物이 많이 모여 있음을 比喩하는 말로 쓴다.
🔹 麒麟. 麒麟兒
① '麒'는 수놈麒麟. 아프리카 動物 麒麟이 아니라 祥瑞로운 氣運(聖人의 誕生)을 世上에 가져온다는 想像의 動物.
② '麟'은 암놈 麒麟.
● 몸은 鹿, 尾는 牛, 蹄와 갈기는 馬, 色은 五色이다. 살아 있는 풀을 밟지 않고 生物을 먹지 않는 仁獸.
③ 麒麟兒는 슬기와 才주가 남달리 뛰어난 젊은 사람을 가리킨다. 有望株.
期待株.
🔹 奇別.
① 朝鮮時代 王命出納 官廳인 承政院에서 當日處理할 일을 이침마다 頒布했다. 一種의 官報다. 奇別을 담은 종이를 奇別紙라 했고, 이를 받아야 確實이 決定됨을 알 수 있었다.
② 消息을 傳하다. 消息을 傳하는 通知나 電話 等의 말로 轉移됨.
🔹 杞憂.
① 杞나라 어떤 사람이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질까봐 걱정하다 及其也 食飮을 全廢하고 누웠다는 古事에서 由來.
② 지나친 걱정이나 쓸데없는 걱정.
🔹 基準과 標準.
① '基'는 터. 建物이 들어설 자리.
② '準'은 水準器. 面의 기울기를 調査하는 機具.
③ '標'는 우듬지(末梢). 事物의 末端. 높이를 잴 수 있다.
④ 基準은 基本이 되는 標準을 가리킨다. 標準과 비슷하다.
🔹 旗幟를 들다.
① '旗'는 깃발. 部隊를 象徵하거나 將帥를 象徵하는 깃발.
② '幟'는 標識. 標를 하기 爲해 세워 보이는 것.
● 古代 戰場에서 進擊과 後退를 알리는 用途로도 쓰였다.
③ 現代는 一定한 目的을 爲해 내세우는 態度나 主張을 뜻하기도 한다.
🔹 奇特하다.
① 부처님이 이 世上에 온 일을 가리키는 말로, 매우 드물고 特異한 일.
② 主로 어린아이를 稱讚하는 말로 言行이 特別하고 귀염성스러울 때를 일컫는다.
🔹 긴가민가
① 漢字語 其然가 未然가의 준말. ('其然未然'이 '긴가민가'로 바뀜)
②그런지 그렇지 않은지 不分明.
🔹 김장 ~ 沈藏. 陳藏.
🔹 김치 ~ 浸菜. 소금에 절인 菜蔬를 모두 浸菜라 불렀다.
🔹 까치설.
① 옛날엔 없었다. 그때는 작은 설을 '아찬설' '아치설'이라고 했다. 아치는 小의 뜻인데, 아치설의 아치의 뜻을 喪失하면서 音이 類似한 까치로 엉뚱하게 바뀌었다. 陰曆 22日 潮금(潮水가 가장 낮은 때)을 南西多島海 地方은 '아치조금'이라하고 京畿灣 地方은 '까치조금'이라 하듯 아치가 까치가 된 것이다.
② 설 前날인 섣달 그믐날을 가리킨다.
🔹 깍쟁이.
① 깍정이가 變한 말. 깍정이는 淸溪泉과 麻浦 等地에 造山(모래를 긁어 모아 만든 山에 窟을 파고 살았다)에 寄居하며 求乞하거나 葬事지낼 때 무덤 속의 惡鬼를 쫓는 方相氏같은 行動을 하면서 喪主에게 돈을 뜯어내던 無賴輩를 말함.
② 利己的이고 얄밉게 行動하는 사람
🔹 깡筒.
① 外來語. 알루미늄이나 쇠붙이 等으로 만든 속이 빈 密閉用器인 캔(can)과 캔에 該當하는 漢字語 筒이 合쳐서 된 말.
② 飮食이나 飮料水 等을 오래 保管 目的으로 만들어진 用器.
③ 俗語로 쓸 땐, 아는 것이 없고 머리가 텅 빈 사람.
🔹 깡牌~두가지 說.
① 英語 갱(gang)과 漢字 牌가 結合된 同意重複形. 우리單語 깡으로는 '억지스럽게' 란 뜻이있어 그럴 듯하다.
② 解放뒤 美國人들이 들여온 桶조림桶인 can에다 漢字語 桶을 붙인 깡桶을 거지들이 牌거리로 들고다니며 못된 짓을 한다해서 거지牌들을 깡牌라 했다.
🔹 꺼벙하다.
① 꺼벙이는 꿩의 어린새끼로 암수區別이 안되고 貌樣이 거칠고 못생겼다.
② 行動이나 생김새가 어리숙하고 터부룩한 사람.
🔹 꼬드기다.
① 鳶날릴 때 줄을 잡아젖혀 높이 날도록 밀당 하는 技術을 '꼬드긴다'고 함.
② 남의 感情을 부추겨 어떤 일을 하도록 꾀는 것을 말한다.
🔹 꼬마.
① 어린이(귀엽게 이르는 말)
② 리틀보이(Little Boy)--原子爆彈.
③ 곰의 이름(2004~ 서울 大公園에서 수컷 말레이시아에서 온 말레이곰. 암컷 말순이 보다 너무어려 '꼬마신랑'이란 뜻의 '꼬마'라 했다)
④ (一部名詞 앞에 冠形語로 쓰여) 크기가 작은것 (꼬마 自動車. 꼬마 주먹밥. 等)
⑤ 키나 몸집이 작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⑥ 妾을 뜻하는 中世國語 '고마'에서 왔다는 說이 一般的이다. 大體로 本妻에 比해 나이가 어리고 몸집이 작다보니 '고마'로 불렀는데 오늘날 '꼬마'가 된것이다.
● 꼬맹이는 어린아이를 홀(대수롭지 않게)하게 이르는 말이고, 꼬마둥이는 귀엽게 이르는 말
🔹 꼬치미.
① 五六月에 돋아나는 山菜. 特히 고비 (薇)
② 가느다란 꼬챙이에 꿰어 만든 飮食物.
🔹 꼭두각시.
① 傀儡. 古代民俗人形劇 朴僉知 놀음에 登場하는 女子人形. 꼭두는 傀儡의 假面을 뜻하는 蒙古語 '곽독'과 아내를 뜻하는 우리말 '각시'가 合친 말.
● 끈 떨어진 망석중(木刻 傀儡의 하나로 끈이 끊겨 춤을 못추는 賤덕꾸러기)
② 自己 主觀없이 남의 손에 놀아나는 주변머리 없는 사람.
🔹 꽃제비.
① 浮浪兒를 뜻하는 러시아語의 '코체비예' '코체브니크' 란 말을 멋대로 解釋했다는 說.
② 中國 朝鮮族은 제비는 "잡이 • 잽이" 로 낚아채다라 한다. 中國말 거지를 花子의 意味를 쓰는 데서 꽃(花) 과 제비가 合친말이란 說. 語原은 不明確하다.
③ 北韓에서 집 없이 떠돌면서 求乞이나 도둑질하는 流浪者.
🔹 끄나풀 .
① 끈이란 接尾辭 아폴(나부랭이 비슷한 말)이 더해진 말로 끈은 緊의 變語.
② 다른 사람의 앞잡이 노릇하는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③ 길지 않은 끈의 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