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얼굴은 그 사람이 지금까지 살아온 고생과 노력등의 인생이 잘 나타난다고 말한다.
이번에 소개하는 것은 삶과 죽음의 극한인 '전쟁'에 군인으로 참여한 사람들의 얼굴 변화이다.
이 사진들은 포토 저널리스트 Lalange Snow 씨가 촬영 한 사진.
아프가니스탄에 파견되는 군인을 전쟁 파견 전 · 파견 중 · 귀환 후에 각각 촬영 한 것.
사진 왼쪽이 아프가니스탄에 파견되기 전, 한가운데가 파견 중, 오른쪽이 귀환 후 촬영한 것이다.


별로 변화가 없는 사람도 있고, 마음 탓인지 긴장된 표정을 지었던 인물도 있다.
물론 운동량의 변화 등도 생각할 수 있으므로 이번 촬영 사진의 변화가
단지 전쟁이라는 극한의 심리 상태와 경험에 의한 것이라고 단정짓기에는 불분명하다.
그러나 전쟁은 얼굴의 변화뿐만 아니라 사상이나 사물의 사고 방식 등 모든면에서 적지 않은 영향력이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http://blog.asiantown.net/-/41380/soldiers-photographed-before-during-and-after-war
첫댓글 살아 있는 이유가 있는 사진들이네요 어허 !!! 많은걸 느끼게 합니다
전쟁의 스트레스와 피곤에 쩔은거죠.
출근 전 - 회사 - 퇴근 후
ㅋ 극히 공감합니다~
가장많이 변한 부분이 눈인거 같네요.
우울...
한 눈에 봐도, 가장 변화된 부분이 눈빛 입니다. 사람이 처리하는 정보력을 약 70% 눈을 통해서,, 들어오고, 특히 전쟁 중 이라면... PTSD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가 , 파견중에서, 제일 뚜렷하게 느껴집니다. 이쪽으로 경험한 퇴역 군인들 접촉해 본 경험으로..
그리고, 오늘 아침 긴급전문: 미 국토안보부에서 얼마전 e-bay 에서 약 $3만6천불 어치 UPS 유니폼이 팔려나갔으니. 직장과 집으로 배달되는 택배물건에 테러 가능성이 있으니... 대처하는 방법을 발표했다고 합니다. 제 아는 분이 알려 주었습니다. 2 ~3일 여러 곳 을 좀 다녔는데, 당장 보이는 순찰차, 가동 횟수, 그리고, 특수 장비 트럭, 공항,다리 배치 ... 아무튼 바로,뉴욕에서 뭔 일이 날것 같은 심각한 분위기 입니다. IS 도, 나름 가오가 있으니. 그냥 지나치기는 뭐 할것 같고.. 곧 이번 주, 추수감사절, 다음달 성탄절, 12월31일 뉴욕 맨허튼 행사... 사람들 많이 모이는 장소는 안 가는게 제일 안전합니다.
Got it
감사합니다. 무사히 넘어가야 할텐데...
파견중 사진이 많이 달라 보입니다...눈빛이 살아있다고나 할까요...
긴장과 집중탓이라고 봅니다...자료 고맙습니다.
귀한후 사진은 동공에 크기가 대부분 커져 있네요...
사진 촬영인데... 사소할수있는 상황에서도...
전쟁전은 평온 (약간 어리버리해 보임)
전쟁중 눈빛이 살아있고 ''강인한 남자로 보임''
전쟁후 넋 나간 모습이네요^^
정확한 분석이네요
@코난.카페장(경기) 감사~♥
살안남으려는 눈의 대체적으로 커진듯
눈빛이 확실히 달라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