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7일(수) 수요걸음질 제15회 "관악산 둘레길" 10시 관악산역 1번 출구>제2광장 입구>좌측 데크길>제4야영장>계곡길>관악산역>버스>낙성대역>순천집 -청농 깃발-
😛등산화나 스틱이 있으면 좋아요.
●6/17일(수) 10시 관악산역 1번 출구 CU점 앞; 협초.순조.휴고.청농.
🐎33도를 오르내리는 여름더위가 시작되었슴다. 오늘도 오후 4시에 소나기가 예보되었는데 야간으로 미루어졌네요.
6/19일부터 제주도에서 장마가 시작되어 중부지방은 6/25일경 장마가 온다네요. 장마 기간중 걸음질날 비가 많이 오는 날은 먹방으로 대체합니다.
관악산역 협초.순조.휴고.청농 너이서 편의점 의자에서 감홍시쥬스로 기운을 복돋우고 오늘 깃발인 순조께서 세가지 지침
@코스는 역순으로 한다.
@점심장소는 낙성대 순천집서 2619년? 서울에서 순대국집 매출액이 4번 이내에 드는 새로운 보라매역 서일순대국으로 바꾼다.
@점심 식대는 순조님이 만원의행복으로 모신다.
버스로 서울공대까지 올라가 계곡길로 제4 야영장서 신발끈을 조인후 계곡따라 내려오다 왼쪽길로 들어서서 데크길 시작점서 간식상을 펴고 휴고의 참외와 순조의 냉오미자차와 도라지강정에 찹쌀인절미로 배를 채우고 데크길을 내려옵니다.
데크길 지나서 왼쪽의 소로길로 내려왔는데 이 길들은 관악산 지킴이가 아니면 모르는 청농도 처음 가보는 새로운 숲속길이네요. 정말 좋아요.
다음에 이 코스로 앵콜걸음질을 하겠습니다.
쉼터에서 협초표 참외로 캔맥주 드리키고 하산하여 보라매역서 순대국으로 신축건물을 올린 서일순대국서 모듬과 오소리에 소주 한잔씩이 술술 넘어가네요.
오늘 깃발로 평탄하고 그늘진 새로운 코스와 오미자차. 도라지 강정에 식대 만원의 행복까지 보시 하신 순조님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오늘 고맙습니다.
자손이 번창하는 복 받으세요
●다음 수요걸음질은 6/24일(수) 경춘선 숲길을 걷고 태릉갈비로 마무리합니다.
🥰참가자가 많으면 좋은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참외.찹쌀인절미.냉오미자차.갤리캔맥주로 배를 채웁니다
구름밑에 솟아있는 관악산 철탑
하트바위
오늘은 박학다식하고 풍부한 얘깃거리를 품고 있는 순조의 구수한 얘기로 산행의 피로를 모르고 졸졸 따라다녔네요.
모둠 한접시
오소리감투 한접시에 순대국
6km정도 걸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