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으로, 하나님 신의 방식은 안으로부터 자라는 것을 허용해서 안에서부터의 변화가 있기 때문에 생명의 표현이 확대되어 변화를 드러냅니다.
오늘의 말씀과 숙고로 6월24일, 호혜성을 여기(가정, 일터)에 세워, 성숙한 왕King,ㆍ참된 목회자로 온전하게 돌아오게 하시고, 온 누리에 하나됨을 일깨우게 하소서! 나의 성품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여! 매 순간 특권을 통찰하여 회개하여 아름다움을 볼 수 있게 하소서! Excerpted from:
하나님의 뜻, 그리스도 안에서 산 자와 죽은 자들의 친교, “내가 살아 있는 동안(현세에서) 주님 보시는 앞에서 살렵니다”(시편 116:9). 그리스도의 신부는 같은 믿음 안에서 연합합니다 – 이곳에서나 고인의 세상에서도, 하나님의 뜻으로, “하나님 신의 방식은 안으로부터 자라는 것을 허용해서 안에서부터의 변화가 있기 때문에 생명의 표현이 확대되어 변화를 드러냅니다. 인간이 서로를 취급하면서 자의적이고 편협하면서 각자가 다른 사람을 그들이 생각하는 바대로 만들려고 애쓰는 것은 얼마나 지각 없고 완전히 바보스러운 것인가”요란다, 1949년 10월 29일.
Fellowship of the living and the dead in Christ “I will walk before the Lord in the land of the living. Psalm 116: 9 The bride of Christ is united in the same faith—both here and in the beyond. THE WILL OF GOD, “God's way is to allow growth from within, an expanding expression of life that brings manifest change because there is change inside. How senseless it is, how utterly foolish, for human beings, in dealing one with another, to be arbitrary and narrow-minded, each trying to make the other be thus and so according to what he or she may think ought to be” Uranda, October 29, 1949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베드로 전서 2:9). 그리고 그것은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가깝게 지낼 때에만 오직 성취할 수 있는 것입니다. 특별히 우리가 그리스도의 정신과 영으로 그들에게 다가간다면 그들은 복음에 자신들의 마음을 열 것입니다. 주도적인 지도력이 필요한 시기이며 우리의 삶에서 지도력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실현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주여! 우리에게 축복을 주소서. 하나님의 삶 속에서도 진리로: 이 땅에 통제 패턴이 거룩한 성취에 인간이 포함되어지어 그 성취하여 삶의 예술로 모두가 행복하게 하소서. 제136회 온전함으로 가는 실습 워크숍을 7월23일 목요일 오후 2시-5,시, 금요일10시30분부터 12시까지 장소는 파주시 광탄면 큰여울길20-11(글로벌센터2층)010-2232 3826, 한국목회 인성 성장 교육 3차 세미나 -“인성을 키우는 ‘드림유니크’ 성품자가진단법 실습세미나2. 채플 삶의 예술세미나-, 드림유니크, 인성교육 마음힐링 심포지엄을 마지막 주 2박3일(금5시-토, 일 5시까지) 최 종일 010-5393-3826, *참된 존재로 나 자신이 주도적으로 묵상하며 사랑합시다. 책 소개- 묵상, 쉼, 힐링 칼라링(e퍼플)전자북, 채플 나다움 묵상 그림 집, 사랑의 길을 통한 리더십(부크크), 성품자가진단법, 행복치기 사랑의 정원에서 시화집, 지금 이 순간 말씀과 일 등 최종일저 십자가 만달라 옆에서의 힐링, 인성을 키우는 드림 유니크, https://bookk.co.kr/bookStore/64bf01e70d55a495ca8ed70f
세계 평화를 위한 기도
자비로우신 하나님,
전쟁과 갈등 속에서 고통받는 이들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특별히 어린 생명들을 지켜주시고, 두려움 대신 평안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분열이 있는 곳에 하나됨을,
절망이 있는 곳에 소망을 심어 주옵소서.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켜
서로 사랑하게 하시고,
평화를 이루는 도구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이 땅에 전쟁이 그치고
참된 평화가 임하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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