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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5. 14 (토) 영상
아비코전자가
약세장 속에서도 역사적 신고가를 쓰는 강세를 보였는데
이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자.
먼저 시황을 좀 보면
한국산 코인 루나 사태가
금주에는 가장 큰 이슈였다.
암호화폐 발 리먼 사태가 오나 이럴 정도로
상당히 큰 투자자들에게 패닉을 안겨줬는데,
루나 같은 경우 무려 98% 폭락하면서
대형 거래소에서 상폐 조치를 당했다.
하지만 이번 사태로 인해서 암호자산 시장이 붕괴되고 끝나느냐,
그렇게 보진 않는다.
과거에도 이 암호자산 시장에 대해서 언급을 했듯이,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같은 경우
블록체인 기술의 확장화, 여기에 대한 확신이 별로 없었다고 그랬는데
2018년부터 NFT 시장이 개화되기 시작했다.
이 NFT 시장이 열리면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확장화에
어느 정도 이해를 하게 됐고, 확신을 갖게 되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을
무조건 지금 사서 가져가야 되느냐?
그렇게 보지는 않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같은 암호자산 시장이
그림자 금융의 자금 세탁 창구로 활용되는 것만이 아니라,
블록체인 기술의 확장화에 분명히 기여할 거라는 확신이
생겼다는 소리다.
그러니까 사라지지 않는다는 확신이 생겼다는 말.
과거에 우리가 it 버블 이후에 살아남은 기업들을 기억할거다.
IT 버블 이후에 생존했던 구글 아마존 이런 기업들이
지금 전 세계를 주도하고 있고,
국내 같은 경우는 네이버나 카카오 같은 기업들이
IT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지금의 암호자산 시장에 대한 불신과 공포가
일순간에 버블 붕괴 조짐은 보이겠지만
결국 생존한 것들이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내고
확장하게 될 것이다.
분명히 10년 20년 뒤에,
세상에는 블록체인 기술의 메타버스화가
페이스북이라든지 구글 검색을
하는 게 일상이 될 정도로 아무것도 아닌 시대인데,
그런 시대가 올 거란 소리다.
그렇게 되면 그것과 연관되어 있는 암호자산 시장은 분명히
활성화가 되어 있을 것이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우리 젊은 인재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잘 활용하고 발전시켜서
암호자산 시장의 생태계를 우리가 구축할 수 있고
메타버스화하는 그런 생태계를 만들 수 있다면,
미래에 대한민국의 먹거리 분명히 창출해낼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될 거라고 본다.
그리고 미국의 4월 CPI가 발표가 됐다.
8.3%로 상승하면서 8개월 만에 상승률 둔화를 보였다.
CPI 추이를 보면
드디어 이제 살짝 조정 받는 모습이 나왔다.
파월 의장이 지난번 인터뷰에서
인플레이션 정점 신호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는데
이 부분을 미리 좀 인지하고 있던 걸로 보여지고,
그래도 아직 주거비용이라든지 교통비, 의료 서비스
이런 서비스 분야의 인플레이션이 꺾이지 않고 있다.
여전히 전달 대비해서 0.5, 3.1, 0.5 계속 증가하는 모습.
이 서비스 분야도 중고차 시장처럼
-0.2, -0.8, -0.4 이런 식으로 꺾이는 모습이 나와줘야
진짜 정점 신호라고 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겠다.
그전까지는 안심할 수가 없는 상황이다.
미국의 10년 만기 국채금리 상황도
3%대 돌파 이후에 조정을 보이는데,
이 조정이 추세 전환이 되려면
삼산이 나오고 꺾여야 될 것이다.
그렇지 않고 살짝 꺾여도
다시 이 박스권을 만들면서
금리는 고공행진을 계속할 가능성이 많다.
미국의 국채 금리가 조정받는 가운데
위안화 환율은 계속 고공행진이다.
약세 구간이 계속되고 있는데
2019년부터 20년까지 이뤘던 박스권의 저점이 6.85이다.
이 구간에 과연 돌파가 될지 안 될지 주목을 해볼 필요가 있고,
지금 중국 정부가 여러 정책을 내지만
환율의 약세가 상당히 가파르게 계속 진행이 돼 있는 부분이 계속 부담스럽다.
돌파하고 조정이 나와도 다시 돌파할 가능성이 많아질 것이다.
원화 약세 구간도 계속 추세가 지속되고 있는데
전고점이 1,290원, 이제 코앞이다.
계속 추세가 연장되고 있고,
수급이 우리에게는 불안정한 요소로
계속 작용을 할 것이다.
오늘 새벽 마감한 뉴욕 증시는 다행스럽게도 강한 반등을 했다.
나스닥 같은 경우 3.82%, 거의 4% 가까운 반등을 했다.
하지만 올라와도 12,000P에 대한 단기 기술적 저항 자리가 있다.
갭을 만들었던 자리인데 매물 충돌을 일으킬 수 있고
이 자리를 돌파해도 12,500,
13,000 계속해서 저항의 자리가 존재하고 있다.
오늘 이렇게 급반등 나왔던 배경 중에 하나가
중국의 락다운이 5월 말이면 해제될 수도 있다.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급반등이 좀 나온 것.
만약에 그렇게 된다 하면
좀 더 반등이 지속되면서 13,000P 까지도 가능하겠지만,
우크라이나 사태까지도 진정되지 않으면
기술적 반등으로 머물고 다시 조정 받을 것이다.
그러면 이번에 조정 받으면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다.
11,100P 자리,
이번에 급반등 나왔던 이 저점을 깨지 않아야
비로소 수렴 후 추세 전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겠다.
이렇게 조종 나오고 반등 나왔다가
이런 식으로 이제 수렴을 좀 해야 할텐데,
이런 기간이 짧은 기간 내에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충분히 이 매물들을 소화를 해야 되기 때문에.
고점에 다 물려있는 고통의 자리를
소화해야 되기 때문에 기술적으로도 이런 부분이 필요한거고
조금 더 빨리 급반등이 나오려면
역시 우크라이나 사태 해소 / 중국의 락다운 해제
이게 동반이 돼야 될 것이다.
그래서 이 급반등에 너무 흥분하지 말고
냉정함을 계속 유지 할 필요가 있다.
그러면 오늘 주제인 아비코전자에 대해서 살펴보자.
아비코전자가 금요일 장 급등을 했는데
인텔에 DDR 5를 지원하는 서버형 CPU가 있다.
사파이어 래피지라고,
이것을 지난 10일에 공개했는데
이 재료가 이제 반영이 된 것이다.
그래서 금요일장 시장에서 관심을 많이 받았다.
DDR 5 관련주 중에서
PC와 서버용 D램 관련 매출 비중을 보면
이미 신고가 내면서 강하게 움직였던 종목들이다.
심텍, 대덕전자, 해성디에스, 코리아써키트 시가총액이 좀 있는 종목들이고,
중대형주에 속할 수 있겠다.
티엘비 같은 경우는 50%에 육박할 정도로 매출 비중이 크다.
뒤늦게 반영되면서 최근에 아주 단기간에 급등한 종목이고,
수동부품 쪽에 아비코전자가 있는데
매출 비중은 15% 내외이고,
큰 비중은 아닌데 기대감이 미리 선반영되면서
역사적 신고가를 만들었다는데 의미가 있다.
아비코전자는 수동 소자하고 PCB를 공급하는 기업이다.
많이 알겠지만 IT 반도체 가전제품에 두루 쓰인다.
아비코전자가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 중에 하나가
이 PCB 분야가 자동차 전장 부품에 쓰이기 때문인데,
전기차 배터리 충전 시스템에도
이 PCB 전자 부품이 쓰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미리
선반영되면서 지금 신고가를 쓰는 것이다.
실적 부문에서 보면 아비코테크라고 하는 종속 회사가 있다.
100% 연결 자회사인데
2020년 매출이 500억, 2021년에는 736억으로
상당히 증가 폭이 좋다.
종속회사의 실적도 좋아지니까 작년도 2021년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이 됐다.
그리고 차세대 DDR5 기술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1분기 실적 같은 경우도
직전 4분기에는 적자였었는데
이제 흑자로 다시 전환이 됐고,
전년 동기 대비해서는
매출은 22% 밖에 증가하지 않았는데
영업이익은 247% 증가했다.
그러니까 매출이 증가하면
이익은 상당히 큰 폭으로 증가한다
이렇게 봐야 할 것 이다.
동사 같은 경우 반도체 매출 추이를 보면
D램이 DDR 4로 전환했을 때 2015년부터 20년까지
가파르게 매출이 증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DDR5가 올해 이제 시작을 해서
내년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채택될 전망인데
그러면 내년부터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거기다 이제 자동차 전장 부품까지도
PCB를 납품하니까 그 효과까지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런 실적이 주가에 미리 다 반영이 됐다는 것이다.
그래서 역사적 신고가를 쓴 것이다.
앞으로 좋아진다고 무조건 좋다는 게 아니라
그런 것들이 이미 반영되면서
역사적 신고가를 썼다는 걸
꼭 기억해야 한다.
그럼 차트를 통해서 주가의 위치와 전략을 살펴보자.
먼저 중대형주 쪽에 심텍이라는 종목이 있다고 했는데,
최근에 계속해서 약세장 속에서도
강한 모습을 보였다.
일부 추세 이탈하려고 하지만
박스권을 만들 것 같다.
근데 이 종목을 매매하라는 게 아니라
이렇게 먼저 움직였던 대장주 종목들을 참고하면서
얘네들이 추세로 완전히 꺾이는지를
잘 보라는 것이다.
대덕전자
훨씬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다.
심택은 조정이 미리 나와서 살짝 좀 위태로운 모습인데 ,
대덕전자는 계속해서 고공 전투를 하고 있다.
해성디에스 마찬가지로 최근에 급등이 나왔고
여전히 고점에서 고공전투 하고 있다.
코리아써키트는
미리 급등해 놓고 박스권에 수렴을 하고 있다.
이 박스권의 저점 25,000원을 훼손하면 안 될 것이다.
종가 상으로 여기를 깨면
추세가 전환될 수 있으니까 조심해야 하고,
대신 이 박스권 수렴 이후에
튀는 모습이 나오면
또다시 시세를 형성할 것이다.
시가총액 7천억이니까 작은 건 아니다.
티엘비가 최근 바닥권에서
상당히 가파르게 올라오는 모습을 보였다.
조금 넓혀보면 DDR5 재료 나오면서
급등이 먼저 나왔고
그리고 이 자리를 깨지 않고
고공전투를 잘하고 있었는데,
지수 급락 나오면서 한번 주가가 크게 출렁였다.
하지만 이 갭 구간을 깨지 않고 바로 붙여줬다.
그리고 다시 또 추가적으로 급등이 나오는
상당히 강력한 흐름인데
이 종목을 매매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이미 이격이 많이 벌어진 상태에서
급등이 나왔기 때문이다.
시가총액 2300억 짜리 시총이 작으니까 변동성도 굉장히 크다.
이번엔 오늘 주제인 아비코전자.
역사적 신고가 자리를 네 번씩 터치하면서 돌파를 하지 못했었는데
12,900원 자리
그 자리를 돌파에 성공했다.
금요일장 재료를 내고 강한 돌파를 만들었는데
이것이 끝물일 수도 있고, 새로운 시작점일 수도 있다.
그런데 끝물이 안 되려면,
이 강한 추세를 계속 연장해서
빠른 속도로 가기 위해서는
기술적으로 세 번의 고점을 만들었던
저항의 자리 12,900원 자리를
종가상으로 훼손하면 안 된다.
굉장히 중요한 자리.
장중 터치해도 장 후반에 말아 올려서
절대로 깨서는 안 되는 자리라는 말이다.
그래야 이 추세가 빠르게 연장돼서
금요일장 고점이 14,500원도 돌파하고
추세를 빠르게 연장해서
급등 종목을 만들 수 있는 거지,
그렇지 않으면 또 쉬어가게 된다.
그래서 그 쉬어갈 때 흐름을 잘 살펴야 되고
기준을 명확히 잡고 매매를 해야 한다.
이 자리 깨면 밑에 자리까지 다시 다 떨어진다.
그러면 12,000원자리에서
다시 반등하면 어떻게 될까?
다시 12,900자리에서 매도하고 빠져나와야 한다.
12,900원 전에 매도하고 빠져나왔다가
다시 재돌파하는지를 보고
대응해야 된다는 말이다.
그러니까 트레이드를 해야 하는 거지,
역사적 신고가를 썼다고 무조건 들고 가겠다?
이건 리스크가 있다는 말이다.
오늘 자 한줄 요약
- 약세장 속 역사적 신고가 종목을 주목하자 -
지금까지 저는 제이슬초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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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수고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성투 하세요 ^&^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