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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수필방 번개모임 후기 하나
석촌 추천 1 조회 269 26.07.22 07:07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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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2 08:14

    첫댓글 무악산님 만나고 오신 당시에
    글 올린신거 본 기억 납니다.
    멀리까지 가셔서 만나셨으니
    반가움은 이루 말할수 없겠지요.

    저도 전주에 살때 무악산이
    가까워서 자주 갔었어요.
    금산사도 갔었구요.

    모악산으로 알고 있었는데 예전에 무악산님 글보고 원래 이름이 무악산이란걸 알았어요.

    무악산님 저도 사진으로나마
    반갑게 뵙습니다.
    여전히 청년 같으시네요.
    나무랑님도 아가씨 같고.^^

    모임 주선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장소도 품격있고 반가운 님들이많이 참석하셔 더없이 훌륭한
    모임이었군요.
    덕분에 반가운님들 모습 잘봤습니다.건강 하세요.^^

  • 작성자 26.07.22 10:03

    부산으로 기억하는데
    전주도?
    그럼 자주 갔었겠네요.

  • 26.07.22 15:56

    무악산 글을 올려본지 오랜시간 이 흘렀는데
    제가 주장해온 모악산이 아닌 무악산을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반가웠습니다.

  • 26.07.22 18:11

    @석촌 고향은 부산인데 남편 직업상
    여러 지역에서 살았어요.

  • 26.07.22 18:13

    @무악 산 예 반갑습니다.
    무악산님과 카페인연 오래지요.^^

  • 작성자 26.07.22 18:25

    @해솔정. 아아
    이해되네요.

  • 26.07.22 08:21



    무악산 아래 넓다란 김제평야를 보고 자란
    무악 산님은 꾸밈이 어울리지 않는
    투박한 남성 같지요.

    그래도 감성은
    가을 논의 보드라운 황금들판 같아요.

    어제, 거리 멀다 않고 다녀가신 무악 산님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석촌님의 글로써, 무악산과 그 주변의 여러 곳을알고,
    역사적인 사실도 알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7.22 10:05

    맞아요.
    듬직한 사내지요.

  • 작성자 26.07.22 17:22

    고맙습니다.

  • 26.07.22 09:42

    그날 금산사 가던길에 눈보라 휘날리던
    장면이 눈에 선합니다.
    김제역에서 처음 사모님 뵈었을때 아주 지적
    이시고 조용하면서도 내공이강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벽골제 에서 전시해놓은 농기구도 설명 하여
    드리고 직접 시범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시간이 너무 촉박하여서 시각효과만 보여드린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 이었습니다.
    언제 기회가 되면 다시 그때를 회상 하면서
    금산사 가는길도 좋을듯 합니다.
    나무랑님 제가 장항선 타고 방학때 서울에 다니던
    장항 이 고향 이셔서 반가웠읍니다.
    그시절 이야기 추억담을 원없이도 나누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7.22 10:05

    그게 벌써 다섯해 전인데
    눈에 선하다네요.

  • 26.07.22 10:09

    무악산님. 멀리서 오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석촌님도 수필방 번개 주선하시느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7.22 17:23

    네에, 고마워요.

  • 26.07.22 16:32

    날이 선선해지면 김제와 서울 중간지점인 온양서 번개팅해요... 온양서 번개팅하는 시니어들이 은근히 많아요.. 평택사는 제친구도 집사람과 자주 온양가더군요.. 가성비좋은 식당들이 많고 온천물에 담갔다가 오기도 하고.
    그리고 온양은 전철이 공짜라 돈이 안들구요. 한시간에 두번다니는 급행을 타면 빠르게 도착합니다.
    어제도 열심히 사진찍어주신 우영님 노고에 감사드려요.. 대문사진이 끝내 주네요.

  • 작성자 26.07.22 17:24

    그것도 좋겠지요.
    기대를 하며 살아가는 삶은 즐겁지요.
    대문 사진요?
    정말 끝내주네요..ㅎ

  • 26.07.22 11:25

    2021년이면 제가 카페 가입 하기도 전인데요.
    무악산과 무악산 님과의 깊은 인연
    넘나 멋있으세요.
    무악산이 김제와 전주에 있다는 것을 처음
    알었어요.
    김제가 평야거든요.(시험 보느라고 암기 했던
    기억이 새롭네요)
    김제에서 군산으로 버스타고 오셔서
    배를 타는 신기한 경험을 하시면서 장항으로
    오셔서 기차를 타고 서울로 유학 오셨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웃사촌 만난 것같았어요.
    제가 고향이 장항이거든요.




  • 작성자 26.07.22 17:25

    잘했어요.
    앞으론 글로 또 이어가보세요.

  • 26.07.22 11:36


    저도 무악 산님과 오랜 인연이 있습니다.
    제가 오래전 삶의이야기방 방장을 할 때 부터 알고 지냈는데
    지난달 전주 모임에서 뵙고 오랫만에 만나게 되어 무척 반가웠습니다.
    금산사, 벽골제.. 익숙한 이름입니다. 김제와 서울 사람들이 만나려면 온양 보다는
    천안이나 대전 정도에서 만나는 것이 교통이 편하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 작성자 26.07.22 17:26

    그랬군요.
    자주보다 가끔 만나는 맛도 괜찮지요.
    천안이요? 대전이요?
    뭐 다 괜찮은 것 같네요..

  • 26.07.22 11:50

    무악산님과 그런 특별한 인연이
    있으셨군요.
    저도 무악산님을 꼭 한번 뵙고 싶습니다.

  • 작성자 26.07.22 17:26

    인연이 잘 이어지면
    그런 날도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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