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ᆢ
비가 온줄도 모르게 비가 내렸어요
이미ᆢ 땅이 다 젖었는데도 ᆢ 날이 흐려졌는데도ᆢ저는 바본가봐요
이렇케 큰 창 옆에 있으면서도 보지못한게 글쵸ᆢ
예수님ᆢ
다른데 정신이 팔려서 있다보면ᆢ
이렇켔다 싶어요
대노코 벼락을 때리고 비가 때리쳤다면ᆢ알았을거겠지요
사람이 이래ᆢ완악해요
때리잡아야ᆢ그제서야 고개를 돌려 볼 줄 아는ᆢ우메함
저도ᆢ다르지가 않아요 예수님
ㅇㅇ야ᆢ
나는 너와 나누는 담소가 좋으니라
아무리 작은 주제로 얘기를 해도 너는 나에게 진지하니라
내가 너에게 먼저 다가간다
다과상을 들고ᆢ^^
오늘 너와 나의 다과는 이렇게 조용히 내리는 비란다
온줄도 모르게 살포시 내려서 너를 기다리듯이
너에게 내가 이렇게 조심히 다가가며ᆢ
또ᆢ기다린단다
ㅇㅇ야
너에게 주고싶은것이 아주 많아
너는ᆢ받는것을 낯설어 하니
늘 줄때도 내가 조심히 주노라
도무지 달려들지를 않으니ᆢ손에 딱ᆢ쥐어도 준다
ㅇㅇ야ᆢ
해보아라ᆢ
내가 어떤 얘기를 하는지 알거야
급하게 말고ᆢ천천히ᆢ
알게될거야 내 마음을 ᆢ
예ᆢ예수님
기다려주시는 예수님ᆢ감사해요
예수님 사랑해요
첫댓글 예수님..
저의 완악함과 우매함을 용서해 주세요
예수님~사랑해요
완악하고 우매한 저를
용서하시고 사랑해주시는 예수님
더욱 마음 다해 예수님만 깊이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