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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말을 찾아 ㄴ
(ㄴ)
🔹 奈落. 那落.
산스크리트語(梵語) 나라카(naraka. 佛敎用語 地獄)를 漢譯 한 말. 地獄이나 救援할 수 없는 마음의 구렁텅이.
🔹 나리.
① 王子의 尊稱語였는데 歲月이 흐르면서 正3品 以下의 堂下官의 尊稱語로 定着되었다. '나으리'로 쓰면 틀린다.
② 오늘날은 一定한 官職 以上에 있는 사람의 尊稱語지만 때로는 비아냥거리는 嘲弄調로 쓰기도 한다.
🔹 나인 ~ 內人.
宮中에서 임금과 王妃의 시중을 들던 正5品 尙宮 以下의 宮女의 總稱. 宮女. 宮人.
(嬪은 正1品. 淑媛은 從4品. 尙宮은 正5品. 尙功은 正6品. 尙記는 從6品. 典賓正7品.典贊은 正8品.典正은 從8品. 奏宮은 正9品. 奏羽는 從9品)
🔹 落書.
① 日本 '에도(江戶)時代' 때 힘없는 百姓들의 抗拒手段으로 百姓의 소리를 적은 쪽지를 길거리에 슬쩍 떨어뜨려놓은 것을 "오토미 부시"(落文)라 한데서 由來. 우리나라에도 朝鮮後期에 出現했는데 돌이나 바위에 社會相이 落書로 새겨 졌으며, 褓負商들이 돌을 다른 他地로 옮겨 놓으며 傳播를 하기도 했다.
② 장난으로 아무 데나 함부로 글자를 쓰는 일.
③ 글자를 빠뜨려 씀.
🔹 落點
① 朝鮮時代 制度로 2品 以上의 大官을 選任할 때 候補者 3名을 적어 임금에 推薦하면 가장 適任者 姓名위에 點을 찍어 뽑던 일.
② 여러 競爭者 中 어떤 職責에 任命되거나 當選되는 一等을 말함.
🔹 낙지 ~ 絡蹄.
石距. 章魚. 小八梢魚. 梢魚.
● 細발낙지~가느다란 발을 가진 작은 낙지. 다리 셋은 아니다.
🔹 男사당牌
男사당牌(男寺黨. 男社黨~ 正確한 資料는 없으나 종이나 白丁 같은 賤民階級으로 여겨져 記錄으로 남김을 꺼린것 같다)
1900年代初 庶民 社會에서 自然 發生的으로 생겨난 民衆藝人集團. (50~60如名의 獨身男子로 構成되고, 우두머리 꼭두쇠를 비롯 밑으로 곰팽이, 뜬쇠, 가열, 삐리의 序列이 있었다)
🔹 南山.
① 南쪽에 있는 山으로 '南'은 南向을 意味하기도 하나, 元來는 '앞'으로 '앞山'을 말했다. 앞에 있는 山이 南山이다.
② 都城 南쪽의 山.
🔹 남세스럽다.
남의 웃음과 嘲弄을 받게 됨의 뜻 '남우세스럽다'의 준말.
(남사스럽다. 남새스럽다는 잘못된 表現)
🔹 낭떠러지~懸崖. 깎아지른 듯한 언덕.
🔹 浪漫.
① 日本語에서 온 말(漢譯이지 뜻이 없다) 이 말은 프랑스語 '로망( roman)' 에서 나왔고, 本來 '大衆的인 말로 쓰여진 說話'라는 뜻이다. 小說이란 뜻도 含有됨.
② 實現性이 적고, 매우 情緖的 · 理想的 · 樂天的 狀態.
🔹 狼藉
① 狼은 이리. 어지럽다. 흩어지다
② 藉는 깔개. 자리. 이리가 자고 일어난 자리로 풀 따위가 어지럽다
③ 어지럽고 지저분하다.(例~流血이 狼藉 하다) 왁자하고 시끄럽다.
🔹 狼狽~① 傳說속 動物. 狼은 뒷다리 둘이 없거나 아주 짧고, 狽는 앞다리 둘이 없거나 아주 짧아 늘 붙어 다닌다. 狼은 勇猛하나 꾀가 不足하고, 狽는 겁쟁이 이지만 꾀는 많다. 이 둘이 다툼이라도 일어나면 아무 일도할 수 없는 境遇를 말한다.
② 計劃이 失敗하거나 어그러진 形便.
🔹 내숭(~떨다)
內凶(엉큼하고 凶함)에서 온 말. 겉은 얌전하거나 부드러워 보이나 속은 엉큼한 것 또는, 態度나 行動
🔹 內侍.
① 高麗時代는 國王側近에서 시중드는 文官으로 權門勢家의 子弟나 儒生들이 登用됨. 高麗後期에 軍事功勞者. 賤民도 內侍(從2品까지 오르는 벼슬)가 되다보니 職制가 變質되어 闕內雜務도 擔當했다. 그러다 보니 雜놈이 섞여 闕內常住하는 特特性 땜에 結局 去勢者만 任命하게 되었다.
② 오늘날엔 去勢者(宦官)로만 限定한 用語가 되었다.
🔹 냄비.
① 日本語 "나베"에서 온 말. 밑 바닥이 둥그스름한 우리 솥과는 달리 밑바닥이 平平한 日本式 솥을 냄비라 했다.
② 우리나라 固有의 밥솥을 '쟁개비'라 했다. 1989年 基點으로 '남비'가 '냄비'로 標準語가 바뀌었다.
🔹 너스레.
① 떠벌리어 늘어놓는 말이나 짓
② 흙구덩이나 그릇의 아가리 또는 바닥에 걸치어 놓는 막대기. (허방다리 위에 나뭇가지 等을 얼키설키 거쳐 놓은것)
● 너스레를 떨다(너스레를 늘어놓다.
🔹 넋두리.
① 무당이 푸닥거리를 할 때 死者의 魂을 呼出 後 그의 하소연을 받아 얘기하는 것.
② 不平不滿을 늘어놓고 하소연하는 말.
🔹 넨장맞을. 젠장맞을.
"네 亂杖(朝鮮時代 刑罰로서 定해진 刑이나 規則 없이 닥치는 대로 마구 때리는 刑罰)을 맞을" 의 준말로 不滿스러울때 險惡하게 내뱉는 常말이다.
🔹 노가리 까다.
노가리는 明太새끼이다. 明太는 한 番에 많은 알을 까는데 노가리가 알을 까듯 말이 많다(거짓말. 虛風)는 俗言.
🔹 露骨的.
살속 "뼈를 들어내" 보일 만큼 숨김이 없다. 主로 禁忌視 된 것을 드러낼 때 쓰는 말
🔹 노다지.
① 舊韓末 採掘權을 가진 西洋人들이 鑛山人夫에게 金에 "손대지 말라는, 노터치 (No touch)"를 金을 가리키는 말로 잘못 알아 듣고 '노터치'를 "노다지"라 傳播했었다.
② 아주 貴한 物件이나 利益이 쏟아지는 일, 또는 貴重品 그 自體.
③ 언제나 (~놀기만 한다)
🔹 노들江邊.
버드나무 휘휘 늘어진 江邊을 聯想하나 이는 아니며, 서울의 鷺梁津 나루터를 말한다. 노량(鷺梁)이 노들로 變한 말.
🔹노랭이 (非 標準語. 標準語는 노랑이)
① 노랑이(ⓐ 몹시 吝嗇한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 얼빛이 노란 개. ⓒ 노란 빛 物件)
② 노래기의 方言 (嶺南. 全北)
🔹 奴婢.
① 사내종은 奴이고 계집종은 婢이다. 통틀어 말한다.(암수 한 雙으로는 麒麟. 鳳凰처럼 앞이 수놈. 뒤가 암놈이다).
② 現實엔 奴隸 狀態의 下層賤民階級을 稱한다
🔹 籠城.
① 옛날 城 中心 都市國家에선 城을 死守함이 나라를 死守함이었다. 萬若 城의 一部라도 崩壞되면 城門을 堅固하게 閉鎖하고 城을 지켰다. 그런 일을 籠城이라 했다.
② 어떤 目的을 爲해 붙박이로 버티며 權利나 主張을 要求하는 것.
🔹 누비옷 .
① 중들이 無所有를 實踐하기 爲해 넝마(낡고 해어져 입지 못하게 된 옷 따위)의 헝겊 조각을 기워서(衲) 만든 옷(衣). 卽 衲衣長衫에서 온 말. 납의▶나비▶누비로 定着됨. 누덕누덕 기워 만든 옷.
② 옷감을 두 겹으로 포개어 솜을 넣고 줄이 지게 죽죽 박은 옷.
🔹 누에.
漢字語로는 ~ 蠶. 天蟲. 馬頭娘.
🔹 눈시울.
시울은 고깃배 가장자리 貌樣을 나타낸 말이다. 그 貌樣이 눈과 입 貌樣을 닮아 눈시울. 입시울이라 했다. 눈시울은 눈 가장자리를 따라 숙눈썹이 난 곳을 말한다.
🔹 능금 ~ 林檎
🔹 능소니~곰의 새끼
🔹 늦깎이.
① 本來' 머리를 늦게 깎은 사람' 으로 나이들어 削髮하고 중이 된 사람.
② 요즘은 世上理致를 남보다 늦게 攄得한 사람. 間或 늦 과일을 指稱하기도 한다.
🔹 니르바나(nirvana. 涅槃이 音譯)
① 타고 있는 불을 바람이 불어와 끄듯, 타오르는 煩惱의 불꽃을 智慧로 꺼서 一切의 煩惱나 苦惱가 消滅된 狀態.
佛家에서 修行에 依해 眞理를 體得하여 迷惑과 執着을 끊고 一切의 束縛에서 解脫한 最高의 境地를 이르는 말.
② 僧侶의 죽음을 修行을 通해 解脫에 이르게 됨의 比喩.
(ㄷ)
🔹 茶飯事.
① 佛敎用語로 茶를 마시고 밥을 먹는 일.
② 例事로운 일이나 恒常 있는 일. 別 대수롭지 않은 일(無關緊要).
恒茶飯事의 준말.
🔹 茶房
① 高麗 末 ~ 朝鮮 初, 王을 가까이 모시거나 宮闕을 지키는 官員인 成衆官의 하나였다. 主로 宮中에 所用되는 藥의 調劑나 宮中 茶禮의 일을 보았다. 朝鮮時代는 茶의 供給 및 外國 使臣 接對. 꽃, 과일, 술, 藥의 供給과 管理도 맡았다.
② 各種 茶와 簡單한 茶菓를 파는 찻집을 말한다. 60~70年代 大衆社交 文化의 場으로 繁盛하다 80~90年代는 새로운 形態의 카페와 커피 專門店이 登場하고 名稱도 漸漸 消滅되고 있다.
🔹 다솜 ~ "애틋한 사랑" 의 옛말
🔹 다시국물.
日本語로 멸치나 다시마를 삶아서 우러낸 국물이다.
다시다란 調味料가 市販되면서 日常用語가 되었다. 맛국물.
🔹 다쿠앙.
무를 소금과 食醋와 雪糖에 절인 飯饌. '다쿠앙(澤庵) 스님'이 처음 만들어 그 이름이 붙었고, 「高僧大德傳」에는 高句麗에서 日本으로 건너간 우리나라 스님으로 紹介되어 있다.
한때 '다꽝'으로 부르다가 언젠가 '단무지'란 이름으로 쓰이고 있다.
🔹 斷末魔.
① 末魔는 산스크리트語(梵語) 마르만 (marman)의 音譯인데 死穴이다. 죽음의 穴로 이 穴을 막거나 끊으면 그대로 죽게 된다. 本뜻은 죽음 또는 죽을 때를 말한다
② 숨이 끊어질 때 마지막으로 지르는 悲鳴을 修飾할 때 "斷末魔의 悲鳴" 따위로 쓴다
🔹 대수롭다 ~ 大事롭다. 큰 일 답다.
🔹 대야 ~ 세숫'대야'를 辭典에 大也로 쓴 境遇도 있다.
🔹 대추 ~ 大棗
🔹 대충.
① 大總에서 온 말. 일의 重要한 部分만 大綱 긁어모은 것이다.
③ 일을 꼼꼼하고 完璧하게 處理치 않고 大綱만 추리는 程度를 말한다
🔹 도개걸윷모~쥐. 개. 양. 소. 말
🔹 도깨비.
도채비(全羅道) 도까비. 도째비. 독갑이 (獨脚鬼) 虛主. 虛體. 망량. 영감(濟州道)
~ 洞窟. 廢家. 古城. 高木. 深山幽谷 等地에 살고 밤에 活動한다. 超人的 힘과 방망이도 있고, 性格이 심술궂고 怪愎한 놈, 怪異한 神通力이 있다. 거의 사람 모습이다.
🔹 도량.
① 漢字語로는 道場이다. 道를 닦는 場所. 元來는 釋迦牟尼가 道를 이룬 땅이다. '도장'으로 읽을 땐 武道場이다.
② 요즘은 절(寺)을 말하고 좁게는 坐禪이나 念佛(염불). 授戒 等을 말한다.
🔹 도로 阿彌陀佛.
① 本뜻은 徒勞(헛수고)+ 阿彌陀佛. 只今은 도로 阿彌陀佛. 도로는 純우리말로 '다시', '먼저와 같이' 이다.
② 보람없는 일에 애씀.
🔹 도마뱀.
'도마'는 '토막'의 舊語이다. 꼬리를 잡으면 토막을 내고 逃亡을 친다.
꼬리가 토막토막 끊어진다는 데서 나왔다.
🔹 도무지 ~ ① 塗貌紙
(朝鮮時代에 私私로이 行하던 刑罰의 一種으로 물 묻힌 韓紙를 몇겹 얼굴에 착착 발라놓으면 종이가 물기를 빨아드려 서서히 숨이 막혀 죽어가게 하는 刑罰)
② (塗貌紙 刑罰만큼이나) '도저히 어떻게 해볼 道理가 없는'의 뜻.
🔹 돈 . 貨幣
① 錢은 現在는 '전'으로 發音하나 古音은 '돈 '이 었다. 열 푼(分)의 열곱이 1 돈인데 이때 돈이 곧 錢이다.
② 돈은 칼을 뜻하는 刀에서 왔다. 高麗 末까지 錢과 刀는 貨幣의 意味로 쓰였고 도와 돈으로 混用되다가 朝鮮의 한글 創製 後에 '돈'으로 統一되었다.
③ 몽골 東部 부이르 湖水에 나는 조개를 現地人들이 '돈'이라 부르면서 조개를 돈으로 使用한 古代에 自然스럽게 돈이란 말이 나왔다고도 한다
🔹 동냥. ~ 動鈴
元來 佛敎用語 動鈴에서 왔다.
朝鮮時代 스님들이 生計 維持를 爲해 托鉢에 나설 때 搖鈴을 흔들고 다니면서부터 動鈴을 求乞과 같은 뜻으로 썼다. 이 말이 變音되여 동냥이 되었다.
🔹 동아리.
① 동(植物의 꽃이 피는 줄기)과 +아리(항아리. 주둥아리 等에 붙는 接尾辭)의 結合.
② 같은 目的으로 한패를 이룬 무리.
③ 크거나 긴 物件의 한 部分.
④ 똬리의 方言 (忠南)
🔹 冬將軍.
① 겨울 將軍으로 겨울철 매서운 추위를 比喩的으로 이르는 말.
② 나폴레옹 1 世가 모스크바 遠征 當時 시베리아의 매서운 酷寒과 事情없이 휘몰아치는 눈 때문에 敗北한 데서 생겨났다.
🔹 되놈.
豆滿江 近方에 살던 女眞族 一派인 되族인데 後代에 中國人을 下待하여 부르는 말.
🔹 뒷바라지. 바라지
① 바라지는 절에서 齋를 올릴 때 法主 僧을 도와 經典을 讀誦하고 詩歌를 읊으며 香과 꽃과 茶를 올리는 僧을 말한다. 이처럼 細細하고 수고스러운 일들을 해준다고 '뒷바라지하다.' '獄바라지하다' 等의 말로 派生됨.
② 飮食이나 옷 等을 대주는 等 온갖 궂은 일을 도와주는 일.
🔹 等神.
① 나무, 돌, 흙, 쇠 等으로 사람크기와 비슷하게 만들어놓은 神像. 이 等神像이 사람이 못하는 일을 代身해 준다고 믿었다.
② 實際 等神像이 아무 일도할 수 없는 것처럼 어리석거나 바보 같은 사람을 卑下하는 辱이다.
🔹 登龍門.
① 龍門은 黃河 上流의 急流인데 잉어가 特히 많이 모인다. 거슬러 오르려 하나 오르는 잉어는 거의 없다. 萬若 이 急流를 오르면 龍이 된다 하였다. 이로부터 龍門을 오르면 크게 된다는 意味가 됨.
② 立身出世나 벼슬길에 오르는 關門을 通過한 것을 말한다. 大學 入學試驗通過 等을 말하기도 한다
🔹 딴따라牌.
演藝人을 얕잡아 부른말.
딴따라는 英語의 擬聲語 tantara의 借音이다. 喇叭 等의 소리를 말한다. 國語에는 擬聲語가 없다.
🔹 딴죽걸다.
① 씨름이나 跆拳道 等에서 相對의 다리를 옆으로 치거나 끌어당겨 넘어뜨리는 技術.
② 相對方 다리를 걸어 넘어뜨리거나, 서로 合意된 일을 딴 짓으로 어기는 일.
🔹 땡전.
① 朝鮮朝 末葉 興宣 大院君이 慶福宮을 지을 經費 마련을 爲해 當百錢 (1866年)을 發行했다. 3年間 通用되었는데 法定價値는 常平通寶보다 1百倍였으나 實際價値 5~6倍의 惡疾貨幣였다. 이는 貨幣價値下落과 物價暴騰을 가져왔다. 그래서 當時 사람들은 몹쓸 돈이라하여 "땅돈" 이란 俗語로 일컬었으며 이 말이 變化하여 "땡전"이 되었다
② 오늘날은 最小單位의 돈 또는 아주 작은 돈을 이르는 말로 쓴다. "手中에 땡錢 한 푼(分)도 없다"로 表現하는데 1百원 銅錢 한 닢도 없다는 뜻이다.
🔹 떼어논 堂上. 떼논 堂上.
① 堂上官(18個品位에서 正3品 以上벼슬) 벼슬을 떼어서 따로 놓았다는 뜻이다.
② 어떤 일이나 자리를 自己가 必히 차지함. 그런 일이 틀림없이 計劃 대로 推進됨.
🔹 뗑깡.
① 日本語 덴칸(癲癎.흔히 지랄病)에서 온 말
② 行悖를 부리거나 억지를 쓸 데. 어린애의 甚한 투정을 부릴 때 쓰는 말.
🔹 뚱단지.
① 愚鈍하고 무뜩뚝한 사람.
② 碍子.
③ 뚱단지 같다~너무나 엉뚱하다.
④ 엉거시科의 여러해살이 풀. 돼지감자. 飼料나 알콜原料로 또는 食用으로 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