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이 따라다니는 팔자 좋은 사람들 습관 7가지
나이가 들어 할머니가 돼서도 복이 따라다니는 사람들이 있다.
데일 카네기는 ‘자기관리론’에서 인생의 평화와 행복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1. 부족한 것 말고 가진 것을 세어라
우리는 없는 것은 기막히게 잘 찾으면서 가진 것은 쉽게 잊는다.
돈이 부족하다고 걱정하지만 걸을 수 있는 다리가 있고, 전화할 가족이 있고, 따뜻한 밥 한 끼를 먹을 수 있다.
오늘 걱정거리 세 가지가 떠오른다면 내가 가진 복도 세 가지를 함께 떠올려보자.
인생이 갑자기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다만 내 인생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진다.
2. 싫은 사람에게 앙갚음하려 하지 마라
나를 서운하게 한 사람, 배신한 사람을 평생 마음에 담고 사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그 사람을 미워하는 동안 가장 많은 시간을 빼앗기는 사람은 결국 나 자신이다.
상대는 이미 잊고 잘 살고 있는데 혼자 지난 일을 꺼내 분노한다면 너무 억울하지 않은가.
미운 사람에게 내 남은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 그것이 남는 장사다.
3. 즐겁게 생각하고 행동하면 즐거워진다
카네기는 우리의 삶이 생각에 의해 만들어진다고 보았다.
아침부터 “오늘도 힘들겠다”고 생각하면 작은 일도 짜증스럽다.
반대로 “오늘 하루만큼은 기분 좋게 살아보자”고 마음먹으면 같은 하루에서도 좋은 것이 보인다.
행복해서 웃는 날도 있지만, 웃다 보니 행복해지는 날도 있다.
나이가 들수록 얼굴보다 먼저 관리해야 할 것은 생각이다.
4. 감사하고 베풀어라
“내가 저 사람에게 얼마나 잘해줬는데.”
이 생각이 시작되면 관계가 힘들어진다.
베풀었으면 거기에서 끝내는 것이 좋다.
돌아오는 감사까지 계산하기 시작하면 호의가 거래가 된다.
조금 덜 기대하고, 작은 것에도 고맙다고 말하는 사람이 결국 마음 편하게 산다.
감사는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의 특권이 아니다.
지금 가진 것을 알아보는 사람의 능력이다.
5. 나답게 살아라
젊을 때는 남보다 뒤처지는 것이 두렵다.
친구의 집, 자녀의 성공, 재산, 여행, 옷차림까지 비교한다.
하지만 할머니가 되어서까지 남의 인생을 부러워하며 살 필요는 없다.
좋아하는 옷을 입고, 좋아하는 음식을 먹고,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는 것.
남에게 멋져 보이는 삶보다 내가 좋아하는 삶을 선택할 줄 아는 사람이 진짜 부자다.
6. 위기가 오면 기회가 숨어 있는지 살펴본다
“인생이 레몬을 주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라는 말이 있다.
퇴직도, 자녀의 독립도, 관계의 끝도 처음에는 상실처럼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 되기도 한다.
이미 벌어진 일을 붙잡고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만 반복하기보다,
“그래서 이제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고 질문해보는 것이다.
질문 하나가 인생의 방향을 바꾸기도 한다.
7. 다른 사람을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 생각해라
카네기는 우울과 불안에서 벗어나는 가장 확실한 방법 중 하나로,
타인에게 도움을 주는 행위를 꼽았다.
나이가 들수록 세상이 나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느낌에 시달리기 쉽다.
하지만 작은 관심과 도움이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되기도 한다.
주변 사람들을 기쁘게 하기 위해 매일 작은 노력을 기울여 보자.
내가 가진 작은 지혜를 나눌 때 좋은 운이 모이는 것이다.
결론
복은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데일 카네기가 말한 일곱 가지 마음습관을 하나씩 쌓아갈 때
좋은 사람과 좋은 기회, 평온한 마음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가진 것에 감사하고, 미움을 내려놓고, 작은 도움을 건네는 삶.
이런 습관을 꾸준히 이어간다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어서도 우리 삶은 풍요로울 것이다.
도서 : 데일카네기 자기 관리론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국내최초 초판 무삭제 완역본)
저자데일 카네기출판현대지성정가10,350원
첫댓글 가진 것에 감사하고, 미움을 내려놓고, 작은 도움을 건네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