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U73 삼목회😎
6월 모임 "서오릉 산책로 탐방" 6/18일(목) 10시30분 구산역 1번 출구>707번 버스>서오릉 산책>13시 잔치연 -춘림 회장-
●6/18일(목) 구산역 1번 출구; 춘림 최상호. 전산 이학기. 황포 황기선. 해암 김영신. 심교 박덕문. 여산 최기순. 황매 강인수. 청농 권순학.
🐎33도의 사람을 지치게하는 더위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이 반가워서 그냥 좋아들 합니다.
초훈님이 컨디션 난조로 못나오시어 많이 안타까웠는데 오랫동안 치료로 못뵙던 전산 이학기님이 나오셔서 분위기가 살았네요.
서오릉의 시원한 나무그늘 아래를 걷고 장희빈 묘에서 역사의 한순간을 되뇌어 봅니다.
잔치연 한정식에서 푸짐한 한상차림에 더위에도 불구하고 한잔씩 권커니 잣거니 하니 기둥뿌리 썩는줄 모르게 놀았는데
그도 아쉬워서 까페에 들러 시원한 냉커피를 해암 김영신님이 앵기니 이 월매나 고맙고 감사하던지 해암님 내내 집안 화목과 번창하시기를 바랍니다.
여산 최기순님이 70대 새로운 일을 하면서 느끼는 희열을 글로 표시한 글을 복사해서 올리니 함께 감상하시기를 바랍니다.
춘림 최상호 회장님께서 Jim Beam 위스키 750m와 치즈를 하사 하셨는데 염천 더위에는 마시기가 무리되어 치즈만 맛있게 먹고 술은 부득이 청농이 집에 보관하였다가 찬바람 불때 삼목회 모임에 얼음 보충해서 언더럭으로 준비하겠습니다.
함께한 친구들 반가웠고 춘림 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7/16일 모임에는 더 많은 벗들을 보기를 원합니다.
오손 도손 얘기꽃을 피우고
걸음걸이는 흐느적대는 양반걸음으로
놀며 쉬고 쉬며 놀고
이학기.황기선
김영신.박덕문
강인수.최상호
우측 최기순
잘 보존된 노송사이로
춘림 회장님이 하사하신 짐빔위스키 750m 40%
까페에서
김영신표 시원한 커피 쌍화차도 보입니다
황매 강인수. 해암 김영신. 심교 박덕문. 여산 최기순. 전산 이학기. 황포 황기선. 춘림 최상호.
사진 청농 권순학 촬영
여산 최기순님이 70대에 일하는 즐거움이란 글을 복사해서 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