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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수필방 번개모임 후기 최종회
석촌 추천 0 조회 284 26.07.24 06:32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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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4 07:42

    첫댓글 우리 수필수상방 모임에서 땅콩 , 과일과 양갱을 나누어준 분들이 훌륭하다고 생각했는데?

    양갱은 콩꽃님 작품이었군요?

    맛있게 잘먹었습니당

    충성 우하하하하하

  • 작성자 26.07.24 08:30

    그게 누구의 것이든
    무엇이든
    수줍게 건네는 품이
    아름답지 않은가요?
    회원들의 글을 받아들이는 콩꽃님의 품은 말할것도 없고요.

  • 26.07.24 07:56


    씀씀이가
    모지라서요ㆍㅎ
    수필방
    벙개 모임 최종회
    후기 글
    두번에 나누어
    잘 보았읍니다ㆍㅎ
    자리를 마련 해준
    석촌 고문님
    콩꽃 운영위원님
    감사 드립니다ㆍㅎ
    귤 ㆍ은난초님
    양갱이ㆍ앵봉님
    견과류ㆍ언덕저편님
    두루두루
    즐겁고 즐거운
    모임 이였어요 ~~^^
    다음
    모임도
    기다림 합니다 ~♡

  • 작성자 26.07.24 08:31

    즐거웠다고 한 그 말이
    고맙기만 하다네요.
    다음에 또 봐요.

  • 26.07.24 08:52


    좋은 말씀이 많이 있음에
    감사합니다만,
    제가 지금 집안 일로 남편과 함께
    외출준비하느라,
    석촌님께 죄송합니다.

    꼭 회원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들은 아마추어 글쓰기 꾼입니다.
    수필가의 경지에 있는 분들은 따로 있지요.

    그러니, 석촌님이 언급하신 정도면,
    충분하고 흡족할 정도 입니다.

    제발, 글도 쓰지 않으면서, 남의 글에 탯글거는
    그런분은 좀 참아 주십시요.

    수필수상방은 항상 좋은 분위기를 추구합니다.
    남편이 가자고 조르고 있어서... 그만 쓰겠습니다.

  • 작성자 26.07.24 09:03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는데
    밖에서 새지 않는 바가지
    안에서 부르고 따르는
    부창부수의
    화목한 분위기가 엿보이네요.
    좋은 나들이 이시길 바라요.

  • 26.07.24 12:06

    공자말씀에 나오는 <삼인행 필유아사언>이란 말이 사회생활하는데 정말 지표가 되는 말씀 같습니다. 세사람이 함께 가면 반드시 그 가운데 나의 스승이 있다.... 우리 수필방은 석촌님과 콩꽃님 덕분에 구순하게 마음편히 지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거대한 카페조직을 순탄하게 이끌고 계신 심해지기님도 대단하시구요.. 이세분이 우리들의 등대같은 스승입니다.

  • 작성자 26.07.24 20:06

    아이구우
    과분한 말씀입니다.
    언덕저편 님도
    참 고마운 분이지요.

  • 26.07.24 12:41

    글을 읽어 내려 가다가
    이제 운영위원이라는 이름을 떼어낸다 하셔서
    깜짝 놀랐는데, 다행히도 지난 이야기여서 안도 합니다.

    저는 저보다 연배가 높으신 분들 이어도 형님, 누나 이런 말을 잘 안 합니다.
    내가 정말로 그분의 동생이 된다는 마음이 앞서지 않기 때문인데, 콩꽃님께는 가끔 누나라 부릅니다.
    뭐, 개인적으로 따로 이야기를 나눈 적도 없고 연락처도 모르는 처지이나, 그리 부르고 싶은 분 중의 한분입니다.

    글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이 있었지만 석촌님과 콩꽃님이 계셔서, 저는 우리 카페를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오늘은 제법 날씨가 더울듯합니다. 특히 석촌님과 콩꽃님 두분 건강에 많은 신경 써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작성자 26.07.24 20:08

    콩꽃님을 누나라 불러도
    좋지요.
    인품이 그에 걸맞으니까요.
    여하튼 좋게 봐주시니
    고맙습니다.

  • 26.07.24 15:56

    역시~~~!
    <콩꽃> 님 뒤에 <석촌>님이 계셨구나.
    그래서 이 수필방이 단단했던 것이구나~~~

    그런 생각을 하면서 부럽기도 했답니다.
    두 분, 이 방의 두 기둥이십니다.
    ^(^

  • 작성자 26.07.24 20:10

    그럼 부천이선생님은
    주춧돌인 거지요?
    여하튼 고마워요.

  • 26.07.25 06:32

    ㅎㅎ밤양갱을 권하는 콩꽃님과
    묵묵히 내려다 보는 석촌님.
    두 분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26.07.25 07:50

    개인적으로 저는 댓글 다는 걸
    본글 쓰는 것보다 더 어려워하거든요.
    콩꽃언니는 댓글 여왕이세요.
    수필방 활성화에 노심초사하시는
    콩꽃언니는 수필방의 자산인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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