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할만큼 하셧네
그냥 뭐 그정도 관계인거지 둘 다 예민한 상태를 지나서 다시 풀리면 다행인거고
할만큼 했음. 절친이고 나발이고 내 가족 아니면 그렇게까지 믿음, 감정 줄 필요 없음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22 처음부터 아파서 못본다고하면 괜찮은데 나간사람 다시 오라는건 ㅋㅋㅋ. 젤 이해안감
5개월 된 아기면 충분히 불안할 수 있죠
글쓴이 혼자만 절친으로 생각했네
할만큼 하셨네 5개월 된 아이 아픈데 신경쓰여서 결혼식장도 가시방석이었을듯.
친구가 몇 없으면 한사람 한사람이 소중한지라 친구 입장도 이해가 감 근데 남편은 얼마나 아프길래 두세시간 애를 못 보냐
남편이 이해가 안되긴 하나, 결혼식 안왔다고 소리를 고래고래 질렀다면, 그것또한 어쩔수없는 필연이라 봄
저거 베댓이 그거였는데..결혼한 친구들은 왜 다른 친구 결혼식만 되면 아이가 아프냐고...
저 정도 고열로 남편이 못본다면 병원에 가서 링거라도 맞았어야 함. 물론 글쓴이는 할만큼 함.
손님이 별로 없는게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그 절친, 아이 낳아 키우다가 아마 저분에게 연락할 듯..아이 고열로 밤새 미지근한 행주로 아기 몸 닦거나 열성경련 때문에 새벽에 아이 들쳐업고 응급실 돌격해보면 아마 그제서야 공감하여..
저도 이 생각ㅎㅎ 아이 키우다보면 아이 아프면 다 못하죠. 님 말씀대로 친구가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아이 낳고 키워보면 이해하고 사고할듯요
남편이 제일 이해가 안간다..
ㅡㅡㅋㅋ
결혼한 주변 여자 사람들 보면 아이 수시로 아픔 그래서 아픈건 이해가는데 이상하게 대부분 남자쪽이 애기 봐줄 수 있는 상황인데도 무언가 걸리는지 남편이 안보고 직접 보려하는게 대부분이던데
그냥 애 낳고 키우다 살도 쪘고 오늘따라 왜이리 화장도 안먹고.. 에라이 애 핑계대고 건너 뛰자
아이는 진째 맨날 아픔... 어린이집 보내면 그곳은 그냥 전염병한가운데 애들 던져놓는 수준이고 그냥 끼고 살아도 아픈게 아이임.... 결혼식장에 얼마 안왔다? 그건 본인이 감수할 문제임 사실... 한명안온게 아니니까
결혼식에 오고 안오고 진짜 안 중요하던데..저분은 하객이 너무 없었나보네요
5개월 아기면 진짜 어린아기인데.. 아기 아픈거 둘째면 경험이 있으니 뭐 지나가겠지 하겠으나 첫째면 유난떨게 되는건 어쩔수 없고, 게다가 남편까지 아프면 아기 보기 힘든 것도 있었을거고 혹시나 아기 상태가 더 안좋아질봐 걱정이 되기도 했겠지.. 그리고 친구는 하객 얼마 안온 민망하고 속상한 감정을 글쓴이한테 풀었던 걸지도..
뭐 그냥 끝난거지요 뭐.......
친구도 이상한데 남편이 젤 이해가 안가긴 함
첫댓글 할만큼 하셧네
그냥 뭐 그정도 관계인거지 둘 다 예민한 상태를 지나서 다시 풀리면 다행인거고
할만큼 했음. 절친이고 나발이고 내 가족 아니면 그렇게까지 믿음, 감정 줄 필요 없음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22 처음부터 아파서 못본다고하면 괜찮은데 나간사람 다시 오라는건 ㅋㅋㅋ. 젤 이해안감
5개월 된 아기면 충분히 불안할 수 있죠
글쓴이 혼자만 절친으로 생각했네
할만큼 하셨네 5개월 된 아이 아픈데 신경쓰여서 결혼식장도 가시방석이었을듯.
친구가 몇 없으면 한사람 한사람이 소중한지라 친구 입장도 이해가 감 근데 남편은 얼마나 아프길래 두세시간 애를 못 보냐
남편이 이해가 안되긴 하나, 결혼식 안왔다고 소리를 고래고래 질렀다면, 그것또한 어쩔수없는 필연이라 봄
저거 베댓이 그거였는데..
결혼한 친구들은 왜 다른 친구 결혼식만 되면 아이가 아프냐고...
저 정도 고열로 남편이 못본다면 병원에 가서 링거라도 맞았어야 함.
물론 글쓴이는 할만큼 함.
손님이 별로 없는게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그 절친, 아이 낳아 키우다가 아마 저분에게 연락할 듯..
아이 고열로 밤새 미지근한 행주로 아기 몸 닦거나 열성경련 때문에 새벽에 아이 들쳐업고 응급실 돌격해보면 아마 그제서야 공감하여..
저도 이 생각ㅎㅎ 아이 키우다보면 아이 아프면 다 못하죠. 님 말씀대로 친구가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아이 낳고 키워보면 이해하고 사고할듯요
남편이 제일 이해가 안간다..
ㅡㅡㅋㅋ
결혼한 주변 여자 사람들 보면
아이 수시로 아픔 그래서 아픈건 이해가는데
이상하게 대부분 남자쪽이 애기 봐줄 수 있는 상황인데도 무언가 걸리는지 남편이 안보고 직접 보려하는게 대부분이던데
그냥 애 낳고 키우다 살도 쪘고 오늘따라 왜이리 화장도 안먹고.. 에라이 애 핑계대고 건너 뛰자
아이는 진째 맨날 아픔... 어린이집 보내면 그곳은 그냥 전염병한가운데 애들 던져놓는 수준이고 그냥 끼고 살아도 아픈게 아이임.... 결혼식장에 얼마 안왔다? 그건 본인이 감수할 문제임 사실... 한명안온게 아니니까
결혼식에 오고 안오고 진짜 안 중요하던데..
저분은 하객이 너무 없었나보네요
5개월 아기면 진짜 어린아기인데.. 아기 아픈거 둘째면 경험이 있으니 뭐 지나가겠지 하겠으나 첫째면 유난떨게 되는건 어쩔수 없고, 게다가 남편까지 아프면 아기 보기 힘든 것도 있었을거고 혹시나 아기 상태가 더 안좋아질봐 걱정이 되기도 했겠지.. 그리고 친구는 하객 얼마 안온 민망하고 속상한 감정을 글쓴이한테 풀었던 걸지도..
뭐 그냥 끝난거지요 뭐.......
친구도 이상한데 남편이 젤 이해가 안가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