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樂soccer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 ··· 하프타임 절친 결혼식 불참 뒤 절연 당함
러바오 추천 0 조회 3,308 26.03.24 15:29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3.24 15:30

    첫댓글 할만큼 하셧네

  • 26.03.24 15:32

    그냥 뭐 그정도 관계인거지 둘 다 예민한 상태를 지나서 다시 풀리면 다행인거고

  • 26.03.24 15:35

    할만큼 했음. 절친이고 나발이고 내 가족 아니면 그렇게까지 믿음, 감정 줄 필요 없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3.24 15:47

    2222 처음부터 아파서 못본다고하면 괜찮은데 나간사람 다시 오라는건 ㅋㅋㅋ. 젤 이해안감

  • 26.03.24 16:42

    5개월 된 아기면 충분히 불안할 수 있죠

  • 26.03.24 15:38

    글쓴이 혼자만 절친으로 생각했네

  • 26.03.24 15:48

    할만큼 하셨네 5개월 된 아이 아픈데 신경쓰여서 결혼식장도 가시방석이었을듯.

  • 26.03.24 15:57

    친구가 몇 없으면 한사람 한사람이 소중한지라 친구 입장도 이해가 감 근데 남편은 얼마나 아프길래 두세시간 애를 못 보냐

  • 26.03.24 16:15

    남편이 이해가 안되긴 하나, 결혼식 안왔다고 소리를 고래고래 질렀다면, 그것또한 어쩔수없는 필연이라 봄

  • 26.03.24 16:18

    저거 베댓이 그거였는데..
    결혼한 친구들은 왜 다른 친구 결혼식만 되면 아이가 아프냐고...

  • 26.03.24 16:23

    저 정도 고열로 남편이 못본다면 병원에 가서 링거라도 맞았어야 함.
    물론 글쓴이는 할만큼 함.

  • 26.03.24 16:26

    손님이 별로 없는게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 그 절친, 아이 낳아 키우다가 아마 저분에게 연락할 듯..
    아이 고열로 밤새 미지근한 행주로 아기 몸 닦거나 열성경련 때문에 새벽에 아이 들쳐업고 응급실 돌격해보면 아마 그제서야 공감하여..

  • 26.03.24 17:05

    저도 이 생각ㅎㅎ 아이 키우다보면 아이 아프면 다 못하죠. 님 말씀대로 친구가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아이 낳고 키워보면 이해하고 사고할듯요

  • 26.03.24 17:04

    남편이 제일 이해가 안간다..

  • 26.03.24 17:06

    ㅡㅡㅋㅋ

  • 26.03.24 17:10

    결혼한 주변 여자 사람들 보면
    아이 수시로 아픔 그래서 아픈건 이해가는데
    이상하게 대부분 남자쪽이 애기 봐줄 수 있는 상황인데도 무언가 걸리는지 남편이 안보고 직접 보려하는게 대부분이던데

  • 26.03.24 17:16

    그냥 애 낳고 키우다 살도 쪘고 오늘따라 왜이리 화장도 안먹고.. 에라이 애 핑계대고 건너 뛰자

  • 26.03.24 17:42

    아이는 진째 맨날 아픔... 어린이집 보내면 그곳은 그냥 전염병한가운데 애들 던져놓는 수준이고 그냥 끼고 살아도 아픈게 아이임.... 결혼식장에 얼마 안왔다? 그건 본인이 감수할 문제임 사실... 한명안온게 아니니까

  • 26.03.24 17:59

    결혼식에 오고 안오고 진짜 안 중요하던데..
    저분은 하객이 너무 없었나보네요

  • 26.03.24 18:30

    5개월 아기면 진짜 어린아기인데.. 아기 아픈거 둘째면 경험이 있으니 뭐 지나가겠지 하겠으나 첫째면 유난떨게 되는건 어쩔수 없고, 게다가 남편까지 아프면 아기 보기 힘든 것도 있었을거고 혹시나 아기 상태가 더 안좋아질봐 걱정이 되기도 했겠지.. 그리고 친구는 하객 얼마 안온 민망하고 속상한 감정을 글쓴이한테 풀었던 걸지도..

  • 26.03.24 21:09

    뭐 그냥 끝난거지요 뭐.......

  • 26.03.25 14:35

    친구도 이상한데 남편이 젤 이해가 안가긴 함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