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9시 도쿄 미나토구 중국대사관,
'무라타 코다이'(23세)는 칼들고 중국 대사관에 침입
중국대사관측에 따르면,
육상자위대원 曰
"신의 이름으로 중국외교관을 살해하겠다"
말했다고 전해짐
용의자 曰
"중국측에 강경발언 삼가라 전하기 위해서 침입"
"수용되지 않으면 자결해서 놀라게 할 결심이었다"
중국 대사관 직원측이 용의자를 제압하고,
일본경찰에 인계함.
18cm 흉기(칼) 확인됨
체포후 침입 혐의는 순순히 인정
부상자X
중국 외교부曰
"이번 사건은 중•일 관계에 중대한 문제"
"신군국주의 기세가 피해를 끼치고 있음을 알린사건"
"즉각조사하여 관련자처벌 및 중국에 설명을 요청"
출처
https://youtu.be/PzctuQdbHwM?si=07gGvnUB5VY11w1m
첫댓글 베충이들 일본판이군
자위대가 군대가 아니니 침략...은 아닌 셈인가? ㄷㄷ
일본헌법 위반이네
우리나라도 이런인간들 나올까봐 걱정이네
옛날 제국주의 일본 때 황도파 보는거 같네;;;
왠지 기시감이 많이 드는 요즘의 국제정세임 여러모로...
ㅡㅡ
21세기에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