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mania3님 그럼 핸드체킹이 반칙이지만, 심판이 안불어주니까 똑같은 방식으로 TG도 반칙을 했어야 옳다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스포츠가 그런건 아닐거라는거 잘 아실겁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처럼 들려서 듣기가 아주 거북합니다. 스포츠라는것이 오로지 승리를 위해서만 존재하는게 아닙니다.
칼라피플님..저역시 스포츠정신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분명 사회에는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있습니다..핸드체킹은 농구에 있어서 반칙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불기에 까다로운 반칙인것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심판들이 보기에 확실한(이것은 우리가 TV로 보는것과는 다르겠지요)핸드체킹만 부는 심판
도 계십니다.저역시 동아리대회를 나가서 뛰다보면 여러 성향의 심판분들을 만납니다. 하물며 프로역시 마찬가집니다. TG가 할 수 있는 일은 시합하기전에 공개적,혹은 직접적으로 심판진이나 협회에 핸드체킹이 너무 심한거 아니냐...는 식의 항의 및 녹화테잎을 보여줌으로써 판정의 수위를 높이는 것이 현실로서는
최선입니다. 왜 저라고 스포츠 정신을 위반하고 싶겠습니까? 하지만 현실과 이상은 분명 괴리가 있습니다. 시합 전까지 이런식의 압박(?)을 통해 심판진이 핸드체킹에 대한 인식을 좀더 강화하는것이 최선이며 유일한 대응입니다. 만약 챔피언쉽을 포기한다거나(그럴리 없겠지만요..)그런식의 대응은...
칼라피플님이나 번슨이 님 역시 마찬가지 생각이실겁니다. 그리고 시합에 나갔을때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은 감독이 퇴장을 안당하는 선에서 최대한 심판진에게 핸드체킹에 대한 지적을 해주는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선수들은요..? 가만히 당하고 있다가...끝난뒤에 아..우리가 이기는건데..심판 개....XX 이러면...
뭐가 남겠습니까? 같이 적극적으로 대항해야죠!! 적어도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심판이 잘하고 있다..가 아닙니다. 현실적으로 TG선수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이 그거다..이겁니다..지고나서 이런저런 뒷말이나 하면 속은 좀 시원할지 몰라도..결국 아무것도 아닙니다..그런식의 우승 필요없어!! 라고
치부해버리셔도 할 수 없지만..현실은 그렇습니다...번슨이님...전적으로 개인적인 생각이십니다..!! 편견이고 선입관이라고밖에 할 수 없네요..반칙당한사람이 피해잡니까? 승자입니다..!! 물론 다치거나 그러면 절대 안되고, 만약 고의적으로 심하게 부상을 입힐정도의 파울을 한다면 제가 먼저 가만있지않고
그리고 핸드 체킹 문제는 3,4,5 차전 내내 지적되는 문제입니다. (1,2차전은 못봐서 -_-) 매 경기 같은 심판이 나오는지는 모르겠지만, 거의 `때리는 수준`의 핸드체킹을 냅두는 것을 과연 그저 심판의 성향 탓으로만 돌리는게 옳은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전창진 감독 말처럼, 상대가 파울 하니까 우리도 파울로 맞대응 해라.. 이게 과연 스포츠에서 해야 될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이건 가치관의 차이니 설득할 수도, 할 생각도 없지만, 그냥 그렇게 경기 할꺼면, 말마따나 레슬링을 하지 왜 농구를 하는지요?
스포츠란건, 정해진 룰 안에서 하는 겁니다. 그 룰의 적용의 강도는 심판이 하는 것이지만, 그것에도 정도가 있는 겁니다. 명백한 파울을 불지 않으니, 다 같이 파울 하자는게 대체 말이나 되는 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장판 팀의 파울, 매우 더티했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전적으로 제 생각입니다만, 장판팀 선수들이 괜찮냐고 묻는게 아니라, 반칙 해놓고 실실 쪼개는 것 처럼 보이던데요.
전적으로 님 생각인듯 하군요 반칙해놓고 실실쪼갠다라...
그건 다른 분도 마찬가지겠죠. 님도 전적으로 님 생각을 하고 있을 테고요.
basmania3님 그럼 핸드체킹이 반칙이지만, 심판이 안불어주니까 똑같은 방식으로 TG도 반칙을 했어야 옳다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스포츠가 그런건 아닐거라는거 잘 아실겁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처럼 들려서 듣기가 아주 거북합니다. 스포츠라는것이 오로지 승리를 위해서만 존재하는게 아닙니다.
칼라피플님..저역시 스포츠정신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분명 사회에는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있습니다..핸드체킹은 농구에 있어서 반칙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불기에 까다로운 반칙인것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심판들이 보기에 확실한(이것은 우리가 TV로 보는것과는 다르겠지요)핸드체킹만 부는 심판
도 계십니다.저역시 동아리대회를 나가서 뛰다보면 여러 성향의 심판분들을 만납니다. 하물며 프로역시 마찬가집니다. TG가 할 수 있는 일은 시합하기전에 공개적,혹은 직접적으로 심판진이나 협회에 핸드체킹이 너무 심한거 아니냐...는 식의 항의 및 녹화테잎을 보여줌으로써 판정의 수위를 높이는 것이 현실로서는
최선입니다. 왜 저라고 스포츠 정신을 위반하고 싶겠습니까? 하지만 현실과 이상은 분명 괴리가 있습니다. 시합 전까지 이런식의 압박(?)을 통해 심판진이 핸드체킹에 대한 인식을 좀더 강화하는것이 최선이며 유일한 대응입니다. 만약 챔피언쉽을 포기한다거나(그럴리 없겠지만요..)그런식의 대응은...
칼라피플님이나 번슨이 님 역시 마찬가지 생각이실겁니다. 그리고 시합에 나갔을때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은 감독이 퇴장을 안당하는 선에서 최대한 심판진에게 핸드체킹에 대한 지적을 해주는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선수들은요..? 가만히 당하고 있다가...끝난뒤에 아..우리가 이기는건데..심판 개....XX 이러면...
뭐가 남겠습니까? 같이 적극적으로 대항해야죠!! 적어도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심판이 잘하고 있다..가 아닙니다. 현실적으로 TG선수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이 그거다..이겁니다..지고나서 이런저런 뒷말이나 하면 속은 좀 시원할지 몰라도..결국 아무것도 아닙니다..그런식의 우승 필요없어!! 라고
치부해버리셔도 할 수 없지만..현실은 그렇습니다...번슨이님...전적으로 개인적인 생각이십니다..!! 편견이고 선입관이라고밖에 할 수 없네요..반칙당한사람이 피해잡니까? 승자입니다..!! 물론 다치거나 그러면 절대 안되고, 만약 고의적으로 심하게 부상을 입힐정도의 파울을 한다면 제가 먼저 가만있지않고
성토의 글을 올릴겁니다. 하지만 농구에서 파울작전이라는건 심판도 알고, 상대방도 압니다. 경기를 뛰다보면요..그래서 엔간한거 다 불어주구요..KCC 선수들이 진심으로 사과를 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지만...님께서는 아예 인간 말종이란 식으로 글을 쓰셨군요...
그리고 심판에 대해서 한마디 하자면...명백한!! 이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주관적입니다.저역시 핸드체킹에 대해서 지금보다 더 엄하게 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심판의 주관적 고유 권한입니다. 무조건 심판을 불신하는건 위험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저 역시 지금의 심판 판정은 문제가 있다고 보며...특히나 핸드체킹 같은 작지만 민감한 파울에 대해 엄격한 잣대를 갖고 판정하는 것이 쓸데없는 몸싸움이나 시비를 막을 수 있으며 수준 높은 경기를 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음모론...은 제기 안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