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이 개판되고, 그 개판이 한국에 오고 있다.
유럽이 개판된 철학적 배경은 Political correctness 정치적 조심성 이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유권자 표를 의식한 정치인의 처세술 이었으나 이게 문화가 되면서
사회가 정체성을 잃고 이질적 저질 문화의 침투를 용인 하게 되었다.
미국에서 정치인, 대기업, 관공서, 고객에 대한 공식 크리스마스 시즌 인사는. Happy holiday 이다.
오바마(무슬림) 이 크리스마스 시즌 인사는 Happy Holiday 이다.
유럽은 더 일찍 시작했다. 전통 유럽인들은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니 못하는 길동이가 되어 가고 있다.
기업에서 크리스마스 때 크리스마스 인사도 눈치 봐야한다.
할로윈 파티때라도, 히틀러, 나찌상징을 입으로 소송 당한다. 거의 병적이다.
Political correctness 는 이제 법위에 있다.
소신 정치인들이 무슬램관련 개인적으로 발언을 하면 당장 뉴스에 뜬다.
그리고 한동안 방어하고 사과 해야 한다.
무슬림아닌 사람이 눈만보이게 하고 길거리에 다니면 경찰에게 신문 받지만,
무슬림이라는 이유로 이게 용인 되었다. 법의 이중잣대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오바마는 집권 8년은 무슬램의 최대 성장기였으며, 아이러컬하게 흑인의 고난기였다.
오바마가 무슬림 이란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인터뷰중 자신이 무슬램이라는 것은 무의식 적으로 인정한 유튜브도 있다.
한국은 엄연히 도축 포함 식품 가공법과 동물학대방지 관련 법이 있는데, 수출명목아래 할랄을 추진 하고 있다.
이슬람이 벌써 법위에 군림한려고 한다.
희망을 가지자.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세계질서가 바뀐다.
이제 정치적 중립적 발언은 이제 더이상 미덕이 아닌 세상이 온다.
당당히, 무슬름이 잔인하다. 흑인을 조심한다. 게이가 싫다. 방글라데시는 지저분 한 나라다 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
유럽인들도 이제 깨닿고 있다.
Political Correctness 을 위하여 문명이 파괴되고 있다는 것을.
첫댓글 유럽인들은 자신들이 만든 위선속에 갖혀서 지금의 개판 유럽을 만든겁니다
어제도 헝가리의 반난민정서를 비난하는 룩셈브루크 외무장관의 비난이 있었습니다
자신들 나라처럼 다른 유럽국가들이 다 외국인이민자 난민 받아들여 시궁창이 되길 바라는듯 합니다 .....이런게 인권이고 글로벌이라는거죠
잘못된걸 잘못되었다고 말할수 없는 위선이 지배하는 사회가 오늘날의 유럽이죠 ...... 트럼프는 이런 잘못된 룰(위선)을 깨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