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목소리 재능을 일찍부터 알아본 경우 예중 ,예고 시절부터 아니 요즘은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를 시작합니다.
대학을 나오고 유학도 다녀오고 ...어떤 사람은 전공을 안했지만, 개인적인 레슨을 받아 전공자만큼 공부한 사람도 많습니다.
그런데 정작 발성에서 중요한 발음을 정확히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 마치 발음을 잘하는 것도 재능이라는 식의 주먹구구식 공부를 해 왔던 것입니다.
그러니 현재의 성악교육이야 말로 혼란스러움은 이루 말할 수 없고, 결과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돈과 시간을 낭비한다는 점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BPT는 정확한 발음에 대한 음성학적 지식으로 혀의 사용법을 세세하게 배움니다.
마치 이탈리아 인들이 발음하는 것처럼 , 아니 더 정확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성악을 가르치는 분에게도 이것은 필연적으로 배워야 양심적인 교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혀의 사용법 자료는 http://cafe.daum.net/BPT 에서 찾아 보실 수도 있고, 등업만 하면 실제 수업체험과 자료에 대한 해석도 볼 수 있습니다.
전공자던 비 전공자던 ,또 어린이도 관심을 갖고 공부하면 큰 행운을 얻게 될 것입니다.
특히 성악을 가르치는 분들은 꼭 공부하시기를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