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2020-7-23) 서울 닥터 이지 치과 이지영원장은 치과의사이고 2003년 2006년 두장의 앨범을 낸 이지(EG)라는 이름으로 가수활동을 하며 관심을 끌었습니다. 서울대 치대졸업후 32세때 서울대 치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서울대 병원 치주과 전임의, 을지의대 치과 과장등을 역임후 병원을 개업했습니다. 특별히 임플란트 리미네이트 등 심미치료 전문의입니다. 잘나가다 시련이 닥친것입니다. 43세에 결혼하여 임신을 했는데 7주만에 유산하였습니다. 태아의 심장이 멈춘것입니다. 두달후 또 임신했습니다. 이번엔 10주 만에 유산했습니다. 그는 한나처럼 통곡하며 기도하여 2015년 시험관 시술후 임신을 하였는데 7주후 또 태아의 심장이 멈췄습니다. 그때 그는 모태신앙으로 주일성수는 기본으로 성령체험도 여러번 했지만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치고 있었습니다. 계속 시험관시술이 실패한 것입니다. 시험관 시술을 여러 번 실패하고 '다 내려놨다'고 생각했습니다. 2017년 1월 자연임신을 했는데 그 아이가 지금은 4살된 “에스라”입니다. 그는 고난이 감사라는 말이 너무 흔해서 귀에 들어오지 않았는데 그 감사가 진짜라고 고백합니다. 지금은 작은교회를 섬기며 10년째 반주로 하나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고난은 감사입니다. 고난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면 희망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