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가 꿈이라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2년동안은 다른 과에서 공부하다가 시험을보고 지원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화학과나 화학교육학과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1. 공인영어시험(?)이무엇인가요?
2.2010년이후부터는 약대입학시험이 매년 이루어지나요?
(도전에 실패한다면 다시 도전할수있는것인가요?)
3.약대입학 시험을 보는것은 자기가 지원하고자하는 학교들마다 따로 시행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전국적으로 한번에 실시해서 성적에따라 학교에 지원하는것인가요?
4.수능을 보고나서 2년동안 다닐 학교는 서울권으로 가는것과 충북지역에 있는 대학에가는것과 차이가 있나요?
(제가 충북에 살고있어서..)
마지막으로 .. 제 지금성적은 중상위권 정도인데요..
5.상위권이아닌데도 약대에 갈수있는 가능성이 있을까요?
첫댓글 1. 예전에는 국가 시험에 따로 영어시험을 치뤘었는데 요즘은 토익이나 토플, 텝스등등 외부에서 자주 치르는 시험 점수로 대체하곤 합니다. 2. 네 매년 시험이 실시됩니다. 3. 국시원 주관으로 수능처럼 다같이 치르게 됩니다. 약대마다 따로 치뤄지는건 아니예요 4. 이건 잘 모르겠네요.. 아직 시행되지 않은 제도라서 장담 못하겠어요. 아무래도 전문대2년 졸업생보단 명문대2년 수료생이 더 메리트가 있을것 같은데요. 5. 전문대학원 제도라서 고등학교때인 지금 성적 보다는 다른과에서 있었던 2년간의 성적과 핏 성적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충분히 가능성 있어 보이네요.
전 약전을 준비하는 입장이 아니라 현 약대생이라서 잘못 알고있는 부분이 있을수도 있어요. 자세한건 약학전문대학교 항목에서 찾아보세요.
답변정말 감사합니다
열심히해야겠네요 정말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