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Jew controls the financial forces of the world and uses them to enslave nations.”
“유대인은 세계 금융을 지배하며 그것으로 국가들을 노예화한다.”
“The Jew has never been a nomad, but always a parasite in the body of other peoples.”
“유대인은 이주민이 아니라 항상 다른 민족에 기생하는 존재였다.”
“The Jew is and remains the typical parasite, a sponger who… spreads like a bacillus.”
“유대인은 전형적인 기생충이며, 세균처럼 퍼지는 존재다.”
“By defending myself against the Jew, I am fighting for the work of the Lord.”
“나는 유대인에 맞서 싸움으로써 신의 뜻을 수행하고 있다.”
"유대인은 국가의 몸속에 침투해 피를 오염시키는 독(Poison)이다."
"유대인은 세계를 전쟁에 몰아넣고 있고 그 결과는 유대인의 절멸일 것이다."
첫댓글 나의 투쟁 내용이 진짜 저거밖에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와서 보면 아니 이딴 게 공감 많이 받은 베스트셀러였다고? 싶은데 저 당시 독일사회는 1차대전과 세계공황의 여파가 결합된 패배주의가 팽배한지라 그 틈을 잘 파고든거라...
지금 보면 중2병 그 자체
100년 후 미래를 본 히틀러
저 쓰레기가 맞는말을 한거였음 빙글빙글 미친세상 ㅋㅋㅋㅋㅋ 무슨 국힘 내부 싸움같이 팩폭하네
뭔가 선동당할만 하다 싶기도
우리나라기준
부모님세대의 많은 분들이 아직까지도 정치적인 선동을 당하고계신데 저 시절의 제 자신이라고해도 선동당했을거같은..
전후 전쟁 배상금 때문에 가난해진 독일인 , 그옆에 멀쩡히 부유하게 살고 있는 유대인이 보이면 빡이 칠거 같은데...그런걸 아주 잘 이용해 먹은 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