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 ''내가 파리 생제르맹 이적을 결심하고 바르사를 떠나기 전, 메시가 나한테 그랬다.''
[Sports Ke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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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 ''네이, 왜 떠나려고 하는거야? 넌 우리 팀 최고의 선수이고 우리에게 소중한 존재야, 떠나지마.''
네이마르 🗣 ''내가 늘 선망하고 존경하는 너와 함께해서 영광이었고, 그동안 너에게서 많은걸 배울 수 있었어. 산토스에서 바르사행을 선택한것도 너의 존재 때문이었지. 나의 영원한 우상이자 내 친구 고마워, 자주 연락할게!''
메시 🗣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고싶은거야? 그럼 걱정하지마, 너는 이미 최고잖아. 아니면, 너가 원하는게 '발롱도르'인거야? 그렇다면 내가 그렇게 만들어줄게. 앞으로 내가 널 보좌해줄테니까 떠나지마.''
네이마르 🗣 ''아니야 레오, 나는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기 위한 여정을 떠나는것 뿐이야! 지금처럼 계속 바르셀로나의 영광을 이끌어줘! 넌 언제나 우리의 영웅인거 알지!?''
[Sports Ke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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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 ''네이마르가 바르셀로나를 떠났을때 나는 너무 속상했다. 그는 우리 팀 최고의 선수였고, 경기장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갖고있었다. 우리는 그를 설득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책은 새로운 페이지로 넘어갔다. 네이마르는 내 소중한 친구이고, 그동안 내가 본 최고의 선수중 한명이다. 그에게 늘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
[Mundo Deportivo]
첫댓글 적어도 제가 해축본 이후로 이적으로 커리어가 내리막 걸은 선수 중에 원탑임
진짜 재능이 너무 안타까움. 요새 드물게 볼 차는 거 보는 맛 있는 선수였는데..
진짜 공감이요. 선택은 결과론적이지만 이렇게 될지 몰랐음
네이마르 메시 진짜 좋아하던데
메시 얘기하면서 울기도 하고
바르샤에 남았으면 발롱 하나는 탔을거 같은데
발롱도르 보좌 쌉간지네ㄷㄷ
저렇게했으면 어시스트가 골수만큼 적립해서
발롱탔을듯 메시는
막상 가서 너무 독보적인 존재가 되다 보니 견제도 심하고 스스로도 더 높은 지향점을 잃어버림..
페이스메이커가 딴 팀에 라이벌에라도 있었으면 더 나았을 수 도 있었고.
희귀했던 드리블러라 좀 아쉬움
빡빡이시절 네이마르 그립다..
네이마르 이적이 없었다면 바르셀로나는 쿠뎀그가 없었을거고 네이네르는 지금처럼 부상이 많지 않았을건데 선수,팀 모두 손해인 이적이었다.
이적 안한 평행세계의 네이마르가 궁금하다
바로셀로나 있을때가 네이마르 최 정점 이었지 ..
바르셀로나에 있을때도 부상이 잦았나요?
아뇨 한시즌에 40~50경기씩은 나왔어요
메시 마인드 개멋있네 개인상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구나
“발롱도르를 원해? 내가 그렇게 만들어줄게”
메시가 어떤 마음으로 말 한건지는 알지만.. 저 말은 오히려 네이마르의 떠나려는 98%의 마음을 100%로 만드는 계기가 됐을 것 같음
그랬으려나요.
@H_Crespo 그냥 제 생각이죠 뭐..
저는 보통 2인자에 머물기 싫어하는 선수중에 저 말애 혹하는 선수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더 동기부여가 됐을 것 같음
@Green Giant Man 끄덕끄덕. 동감입니다!
발롱 보좌 선언 개멋있다
발롱 보좌 이야기 ㄷㄷ
팀의 킹을 원했겠죠. PSG에서 나름 그 위치를 얻었겠으나 개인상이나 유럽 대회에선 결국 한계가 명확했던..
그냥 있지 본인이 다른곳으로 가면 메시를 넘을거라고 생각했나 그랬다면 메시를 무려 바로옆에서 보고도 자기객관화가 안된건데 안갔다면 어땠을지 궁금하네요
새삼 메시가 대단하네요
본인이 보조해주겠다고 얘기도 서슴없이 하고
진짜 왜 간거지. 돈때문이겠지? psg에서 킹된다고 바르샤에서 셋이 해먹는것보다 큰 의미가있나
왕이되고싶은마음 + 돈일듯
흔히 캄프 누의 기적이라고 부르는 PSG와의 챔스경기가 결정타가 됐다는 평이 있죠
윗분이 말씀해주신 경기에서 역전의 공로자는 사실상 네이마르인데 현지 바르샤 팬들은 그때도 메시메시 외치니까 거기서 많이 서운했다는 썰이 돌아다녔음..
메시보다 잘한 경기도 있었으나 결국 2인자임 어쩔수없음
저정도 실력이면 최고가 되고싶었을것인데 메시가 옆에 있으니 흠
메시 인성 ㄷㄷ
역대급 루즈 루즈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