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 놓고 보았을때 옹호할만하다고 한겁니다. 인정한 부분은 보지도 않으신듯한데요?? 인정한 부분은 논외로 쳐야죠 . 토론을 하려면 상대의 논지에 대해 반대하는 부분이 있으면 조목조목 근거를 덧부쳐서 반박하고 인정한 부분은 함께 인정하면 그걸로 끝 아닌가요? 그래야 발전적인결론이 나오든 하죠.
잠깐 나갔다왔습니다..^^ 다른계열사라도 할까라고 하셨는데..할거 같습니다~만약 KCC와 모비스가 다른 계열사였다면...과연 한번에 거절했을까요? 전 아니라고봅니다. 그정도 조건이면 충분히 매력적이죠.또한 임대금지규정을 만들수밖에 없었던 KBL이 무능한거죠. 임대금지규정대신 "한팀에 1라운드 선수 2명은 뛸수없다"
네 저는 원론적인 이야기를 했을뿐입니다. 잊혀질만 하면 떠도는 유령처럼 앞으로도 KCC가 좋은성적을 내기만 하면 아마도 또다시 이 이야기가 나오겠지요(많은부분 부럽고 시기심에 그러겠지만요). 그러지만 않았다면 우리가 이런 소모적(?) 논쟁을 할필요도 이유도 없었을텐데요.
라는 규정만 있었어도 가능했을 일을요...저역시 사업가적인 측면에서 규정을 최대한 이용할 수 있는(비록 꼼수라는 악평을 듣지만요.)측면에 대해서 말을 한겁니다. 그리고 구단입장에서 하위팀이 그런트레이드를 같은 계열사라면 안할꺼다라고 하시지만..만약 내년 드래프트에 좋은 가드 2~3명이 나옵니다.
그리고 우리팀은 가드가 없어서 고생하고 있고..지난 시즌에 어케어케 해서 플옵엔 나가서 하위픽밖에 안되고...이미 4라운든데..가능성은 없고..이럴때 과연 그 조건이 매력적인 조건이 아닐까요? 구단주 입장에서 내년시즌도 지금처럼 비리비리 하거나 용병운만 기다리는거 보다 장기적인 프로젝트차원에서도..
그렇지만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는것처럼 매시즌 후반마다 상위4팀이 하위4팀의 용병빼가기 현상이 과연 매번 일어날까요? 심지어 같은 계열사팀일지라도요? 그에 맞는 트레이드 카드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만약 같은 계열사라고 해서 얼토당토 않는 트레이드는...상식적으로 일어날수 없습니다. 그에 따른 비난은...
차이는 임대 였다는 것이 문제죠 정상적인 트레이드 였다면 이리 큰 문제는 아니겠지요. 올해 플옵탈락한 팀에서 선수들 빌려다가 챔피언전 치르는게 정상적인 스포츠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그팀이 내년에 플옵에 올라가면 우리가 다시 도와주고.. 이건 스포츠가 아니라 장사지요.
아..저역시 KCC와 모비스가 문제가 없다는 생각은 아닙니다..처음 밝혔듯이 삼성팬으로선 어? 이건 아닌데..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위에서도 밝혔듯이..그 구단이 언제,어디를 목표로 삼느냐가 중요합니다. KCC는 신선우 감독의 근래의 성적부진과 더불어 작년 우승에 올인을 하고 1라운드픽을 포기한거죠...
모비스 같은 경우 플옵 경쟁에서 탈락후 다음 시즌 1라운드 픽을 얻기위해 (리빌딩할필요까진 없지만 적어도 포인트가드는 필요했죠)그런 결정을 내린거구요...만약 TG도 뭔가 획기적인 카드가 있었다면 그 규정을 이용할수 있었고 이용했으리라 봅니다...다만 그 카드는 KCC가 가장 적합했구요...
만약 제도가 KCC만 가능하다...란 식이었다면 문제가 더 컸겠죠..도의적 문제를 넘어서...허나 이건 규정하에서,합리적인 카드로,서로 이해타산이 맞는 구단이 한 트레이드입니다. 임대트레이드... 그리고 모비스구단입장에서 그리고 팬입장에서 다음시즌에서도 가드를 못구하면..(그랬겠죠..바셋안줬으면.)
또 비리비리 했을거고, 그만큼 구단주 입지, 팬들의 사랑도 약해졌겠죠. LG같은 경우도 몇시즌 잘 못하니까 그 많던 팬들이 많이 줄었다고 들었습니다. 결국 성적이 팬들의 관심과 직결되기에...모비스로서는 그 KCC의 카드가 적합한거라고 판단한겁니다..그리고 이 트레이드에서 왜 다른팀을 생각해야하는지는.
잘모르겠습니다...LA 레이커스는 작년 우승을 위해 은퇴직전의 페이튼,말론을 받았습니다. 안그래도 충분히 우승할만한 전력임에도요..그만큼 지향하는 바는 천차만별입니다...또한 스포츠에 절대 승리...라는 말은 없기에...가능한한 어떡해든 가능한한..더 좋은 선수를 데려오려고 할겁니다. 그게 만약 도의적으로
그때의 임대가 1라운드픽 + 호프 = 바셋..만약 이런 트레이드였다면 지금의 비판(결코 피난이 아니죠..)을 어느정도 피했을지도 모릅니다..그런데 그들이 택한 것은 우리 우승할려면 바셋이 필요한데 우리픽 높은거 나오면 니네꺼랑 바꿔줄께..아니면 그냥 그대로 쓰고..이런 맥락이죠..그냥 1라운드픽을 줬으면 이정도의
비판은 받지 않았을 겁니다..결과적인 얘기지만 모비스가 양동근을 얻기는 했습니다..KCC pick으로 KCC는 우승을 위해서 1라운드상위픽을 버린것도 아니구요..NBA나 MLB에서는 그런 식의 트레이드가 필요했다면 당연히 자기팀의 전도유망하고 싼 선수를 줬거나, 로터리픽을 주고 데려왔겠죠..그것도 연봉이 너무 많고,
계약기간이 얼마 안남은 선수로..(FA로 잡을 자신이 없으니깐..)..LA레이커스의 경우는 말론과 페이튼이 스스로 우승을 위해 자신의 연봉을 깎고 들어왔습니다..전혀 하자가 없는 상황이죠..요는 이렇습니다..서장훈이 FA가 되어 우승에 목말라서 나 1억만 받고 KCC갈래..이런 상황이죠..
문제의 핵심은 KCC와 모비스가 자회사라는 점입니다. 다른 얘기로 비난의 핵심을 흐리지 말아야 합니다. 자회사가 아닐 경우라는 것은 그냥 일어나지 않은 가정일 뿐입니다. 그러한 가정에 대해 얘기하는 것은 별론으로 하고 바셋 임대건을 얘기할때는 꼭 핵심을 포함해서 해야 문제점이 명확해집니다.
제일린 님..^^ 저도 당신께서 이렇게 생각없는 리플 남기시는거 지겹습니다.본문 읽어보셨죠? 그리고 그랜트힐님.이미 KCC는 그전 시즌 9위로 상위픽을 갖고 있었기에 1위아니면 4위였습니다. 25%의 확률로...적어도 모비스보단 높은 픽을 받았습니다..아~페이튼 예를 든건..그만큼 어느 프로에서나 우승의
확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다는 예를 든것입니다. 호프있어도 우승할수 있었는데 왜 그랬나..에 대한 답변이었구요. 그리고 미드나이트님..합리화시키려는게 아니라..이렇게이렇게 생각할수도 있지않나..입니다. 미드나이트 님께선 뭐가 문제라고 생각하시는지요? 본문이랑 리플 다 읽고 생각을 말씀해주세요~
앗^^ 그랜트힐님~KCC의 바셋 임대와 페이튼의 임대가 동급이라는 얘기가 절대~!! 아닙니다. 바로 위의 제 리플에서 밝혔듯이.어떤분께서..호프가 있었어도 충분히 우승했을텐데..라는 다른 얘기에 대한 예입니다...^^ 그니까..프로에서 이정도면...이란 가정은 의미없다는겁니다. 절대승리..를 위해서..
트로 놓고 보았을때 옹호할만하다고 한겁니다. 인정한 부분은 보지도 않으신듯한데요?? 인정한 부분은 논외로 쳐야죠 . 토론을 하려면 상대의 논지에 대해 반대하는 부분이 있으면 조목조목 근거를 덧부쳐서 반박하고 인정한 부분은 함께 인정하면 그걸로 끝 아닌가요? 그래야 발전적인결론이 나오든 하죠.
잠깐 나갔다왔습니다..^^ 다른계열사라도 할까라고 하셨는데..할거 같습니다~만약 KCC와 모비스가 다른 계열사였다면...과연 한번에 거절했을까요? 전 아니라고봅니다. 그정도 조건이면 충분히 매력적이죠.또한 임대금지규정을 만들수밖에 없었던 KBL이 무능한거죠. 임대금지규정대신 "한팀에 1라운드 선수 2명은 뛸수없다"
네 저는 원론적인 이야기를 했을뿐입니다. 잊혀질만 하면 떠도는 유령처럼 앞으로도 KCC가 좋은성적을 내기만 하면 아마도 또다시 이 이야기가 나오겠지요(많은부분 부럽고 시기심에 그러겠지만요). 그러지만 않았다면 우리가 이런 소모적(?) 논쟁을 할필요도 이유도 없었을텐데요.
글쎄요? 잊혀질거라 생각했나부죠 . 제가 대답할 부분은 아닌것같고 제가 욕먹을 부분도 아닌것 같은데요? 범주를 벗어난 논제인듯 하군요. 혹시 화제의 전환 이신가요?? 저한테 물어보신건 아니신거죠?
라는 규정만 있었어도 가능했을 일을요...저역시 사업가적인 측면에서 규정을 최대한 이용할 수 있는(비록 꼼수라는 악평을 듣지만요.)측면에 대해서 말을 한겁니다. 그리고 구단입장에서 하위팀이 그런트레이드를 같은 계열사라면 안할꺼다라고 하시지만..만약 내년 드래프트에 좋은 가드 2~3명이 나옵니다.
그리고 우리팀은 가드가 없어서 고생하고 있고..지난 시즌에 어케어케 해서 플옵엔 나가서 하위픽밖에 안되고...이미 4라운든데..가능성은 없고..이럴때 과연 그 조건이 매력적인 조건이 아닐까요? 구단주 입장에서 내년시즌도 지금처럼 비리비리 하거나 용병운만 기다리는거 보다 장기적인 프로젝트차원에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다만 계열사이기에...이런 프로의 논리가 아닌 다른 논리가 끼어들 소지가 있었기에..(적어도 KCC-모비스건은 둘다 윈윈 이었찌만...언제든 누군가의 압도적인 윈 - 루즈 트레이드 나올수 있기에.)제도를 아예 바꿔버린거죠..
그렇지만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는것처럼 매시즌 후반마다 상위4팀이 하위4팀의 용병빼가기 현상이 과연 매번 일어날까요? 심지어 같은 계열사팀일지라도요? 그에 맞는 트레이드 카드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만약 같은 계열사라고 해서 얼토당토 않는 트레이드는...상식적으로 일어날수 없습니다. 그에 따른 비난은...
차이는 임대 였다는 것이 문제죠 정상적인 트레이드 였다면 이리 큰 문제는 아니겠지요. 올해 플옵탈락한 팀에서 선수들 빌려다가 챔피언전 치르는게 정상적인 스포츠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그팀이 내년에 플옵에 올라가면 우리가 다시 도와주고.. 이건 스포츠가 아니라 장사지요.
지금의 몇배,,아니 몇십배일테니까요..허나 KCC가 모비스의 바셋을 받아들인게 단지 계열사이기에...모비스가 퍼주기로서 아님 위에 어떤분이 걱정하신것처럼 어린선수들은 모비스에서..전성기는 KCC에서 보낼만큼 종속관계일까요..? 그런 트레이드는 절대!! 있을수 없습니다. 그리고 바셋건과 같은맥락도 아니구요.
그럼 임대라는 제도의 문제겠지요. 해도 된다고 해놓고 하니까 이러기냐?? 이러면 문제지요..결국 그런 일때문에 임대제도를 원천적으로(이건 임대의 본질을 망가뜨린 오버 행정이라고 봅니다.)봉쇄해버렸지요.
다만 1라운드 용병이 2명 뛴건 문제일수 있습니다. 레벨 차이가 존재하는 트라이아웃제도 였으니까요. 그럼 1라운드 용병 2명이 한팀에선 못뛴다..이 규정 하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역시나 제도가 문제라는 말씀이시군요. ㅡㅡ;;
그리고 프로구단의 생명은 팬의 사랑입니다. 어떤 하위팀이...여러분...올해 꼴등할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우리팀 에이스 선수를 2위팀의 삐급 선수랑 바꿀께요...이러면 팬들이 좋아할까요? 적어도 양동근 같은 선수 한명은 데려와야 가능하고..그렇기에 쉽지만은 않습니다.
네!! 제도의 문제였습니다! KBL도 그것을 인정했구요..
그게 아니라면 같은 계열사이기에 '오해' 받은 것일수도 있구요(내용상 같은 계열사이기에 얻은 효과는 그리 많다고 볼수 없었습니다.) 또한 제도가 KCC에게만 특혜를 베푼것은 아니었습니다. 카드가 있었으면 TG나 대구도 가능했던겁니다...!
작년의 모비스 팬들중 많은 분들은 댓가로 받은 선수지명권보다 바셋의 플레이를 아쉬워 하셨었습니다. 제기억이 나쁘지 않다면요. 그리고 작년의 KCC와 모비스는 팬들의 사랑보다는 눈앞의 승리를 더 소중히 여겼기 때문에 임대를 단행했고 욕먹었던 것이지요.
아 임대를 지지하고 승리를 더 소중히 생각하신 팬들의 사랑은 더 받았겠지만, 선수들의 땀방울로도 충분히 이룰가능성이 높았던 승리를 욕심으로 손상시킨 것을 아쉬워 하는 팬들의 사랑은 덜 소중히 여겼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역시나 KCC나 모비스가 아니고, KBL제도가 문제였다고 하시니 저랑 생각이 많이 다른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토론이란 머 자기랑 생각이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는것이니 오늘에 있어 아쉬움은 없네요. ^^
아..저역시 KCC와 모비스가 문제가 없다는 생각은 아닙니다..처음 밝혔듯이 삼성팬으로선 어? 이건 아닌데..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위에서도 밝혔듯이..그 구단이 언제,어디를 목표로 삼느냐가 중요합니다. KCC는 신선우 감독의 근래의 성적부진과 더불어 작년 우승에 올인을 하고 1라운드픽을 포기한거죠...
모비스 같은 경우 플옵 경쟁에서 탈락후 다음 시즌 1라운드 픽을 얻기위해 (리빌딩할필요까진 없지만 적어도 포인트가드는 필요했죠)그런 결정을 내린거구요...만약 TG도 뭔가 획기적인 카드가 있었다면 그 규정을 이용할수 있었고 이용했으리라 봅니다...다만 그 카드는 KCC가 가장 적합했구요...
이용한 녀석들도 문제죠. 당연히요... 하지만 이용할만 했다는거죠. -_-;;; 이용할만해서 이용한게 잘했다라는 으ㅣ견이 절대아닙니다.
만약 제도가 KCC만 가능하다...란 식이었다면 문제가 더 컸겠죠..도의적 문제를 넘어서...허나 이건 규정하에서,합리적인 카드로,서로 이해타산이 맞는 구단이 한 트레이드입니다. 임대트레이드... 그리고 모비스구단입장에서 그리고 팬입장에서 다음시즌에서도 가드를 못구하면..(그랬겠죠..바셋안줬으면.)
또 비리비리 했을거고, 그만큼 구단주 입지, 팬들의 사랑도 약해졌겠죠. LG같은 경우도 몇시즌 잘 못하니까 그 많던 팬들이 많이 줄었다고 들었습니다. 결국 성적이 팬들의 관심과 직결되기에...모비스로서는 그 KCC의 카드가 적합한거라고 판단한겁니다..그리고 이 트레이드에서 왜 다른팀을 생각해야하는지는.
잘모르겠습니다...LA 레이커스는 작년 우승을 위해 은퇴직전의 페이튼,말론을 받았습니다. 안그래도 충분히 우승할만한 전력임에도요..그만큼 지향하는 바는 천차만별입니다...또한 스포츠에 절대 승리...라는 말은 없기에...가능한한 어떡해든 가능한한..더 좋은 선수를 데려오려고 할겁니다. 그게 만약 도의적으로
어긋날 소지가 있다면 제도에서 그걸 막아줬어야죠...한줄이면 됐습니다. "한팀에서 그 해 1라운드 용병 2명이 동시에 못뛴다.."
그리고 분명히 저역시도 KCC가 아무리 퍼줬다 한들 트라이아웃제의 용병제도에서 1라운드 선수 2명을 델꼬 뛰는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라운드(레벨)라는게 분명 있으니까요...
그때의 임대가 1라운드픽 + 호프 = 바셋..만약 이런 트레이드였다면 지금의 비판(결코 피난이 아니죠..)을 어느정도 피했을지도 모릅니다..그런데 그들이 택한 것은 우리 우승할려면 바셋이 필요한데 우리픽 높은거 나오면 니네꺼랑 바꿔줄께..아니면 그냥 그대로 쓰고..이런 맥락이죠..그냥 1라운드픽을 줬으면 이정도의
비판은 받지 않았을 겁니다..결과적인 얘기지만 모비스가 양동근을 얻기는 했습니다..KCC pick으로 KCC는 우승을 위해서 1라운드상위픽을 버린것도 아니구요..NBA나 MLB에서는 그런 식의 트레이드가 필요했다면 당연히 자기팀의 전도유망하고 싼 선수를 줬거나, 로터리픽을 주고 데려왔겠죠..그것도 연봉이 너무 많고,
계약기간이 얼마 안남은 선수로..(FA로 잡을 자신이 없으니깐..)..LA레이커스의 경우는 말론과 페이튼이 스스로 우승을 위해 자신의 연봉을 깎고 들어왔습니다..전혀 하자가 없는 상황이죠..요는 이렇습니다..서장훈이 FA가 되어 우승에 목말라서 나 1억만 받고 KCC갈래..이런 상황이죠..
문제의 핵심은 KCC와 모비스가 자회사라는 점입니다. 다른 얘기로 비난의 핵심을 흐리지 말아야 합니다. 자회사가 아닐 경우라는 것은 그냥 일어나지 않은 가정일 뿐입니다. 그러한 가정에 대해 얘기하는 것은 별론으로 하고 바셋 임대건을 얘기할때는 꼭 핵심을 포함해서 해야 문제점이 명확해집니다.
제발 억지로 합리화 시키지 말아주세요
지겹다
제일린 님..^^ 저도 당신께서 이렇게 생각없는 리플 남기시는거 지겹습니다.본문 읽어보셨죠? 그리고 그랜트힐님.이미 KCC는 그전 시즌 9위로 상위픽을 갖고 있었기에 1위아니면 4위였습니다. 25%의 확률로...적어도 모비스보단 높은 픽을 받았습니다..아~페이튼 예를 든건..그만큼 어느 프로에서나 우승의
확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다는 예를 든것입니다. 호프있어도 우승할수 있었는데 왜 그랬나..에 대한 답변이었구요. 그리고 미드나이트님..합리화시키려는게 아니라..이렇게이렇게 생각할수도 있지않나..입니다. 미드나이트 님께선 뭐가 문제라고 생각하시는지요? 본문이랑 리플 다 읽고 생각을 말씀해주세요~
제가 잘못알고 있었군요..모비스의 전례를 봤을 때 모비스 역시도 상위 4개의 픽중 하나라 생각했습니다..제가 잘못 생각했네요~!!페이튼의 예는 구단이 우승하기 위한 노력이라기 보다는 스스로 우승을 위해 찾아온 것입니다..그건 여전히 적절치 못하다 생각되네요~!!
앗^^ 그랜트힐님~KCC의 바셋 임대와 페이튼의 임대가 동급이라는 얘기가 절대~!! 아닙니다. 바로 위의 제 리플에서 밝혔듯이.어떤분께서..호프가 있었어도 충분히 우승했을텐데..라는 다른 얘기에 대한 예입니다...^^ 그니까..프로에서 이정도면...이란 가정은 의미없다는겁니다. 절대승리..를 위해서..
조금이라도 부족한 부분을 메꾸기 위해 선수를 받아들인다.(데려오거나,받거나..) 그런 의미에서 KCC가 바셋을 데려온건 안그래도 우승했을텐데 쓸데없는 짓을 한게...아니다~~! 이런 의미였습니다..^^ 페이튼 안받았어도 잘했을텐데....라는 가정이 무의미하듯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