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리빙스턴의 재활이 잘되가고 있다.
그는 이제 자전거를 탈수 있다고 한다.
리빙스턴 인터뷰 中
"내 무릎은 현재 좋은상태로 되어가고 있고, 다시 뛸 수 있습니다. 난 내가 원하는걸 얼른 다시 하고 싶습니다."
언제 돌아올지 아느냐? 에 대한 물음에
"아, 그건 아직 모릅니다."
그는 무릎에 얼음찜질을 하면서
"난 내 자신이 기뻤던 때를 생각합니다. 난 내 인생에서 전체적으로 안좋은 일들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그는 현재 아주 쉬운 레이업을 시도하고 있다.
그는 당시 다리가 구부려졌던 부상을 생각하면서
"솔직히 아팠습니다. 내 무릎에 칼이 들어온 것 같았습니다. 정말 그 고통을 표현하기 어렵네요" 라고 말하였다. (인상을 찌푸리면서;)
그리고 리빙스턴은 가끔 nba에서 뛰는 꿈을 꾸었다고도 한다.
-Los Angles Times-

크리스 웨버 그의 거취에 대한 물음에 대해
"나도 잘 몰라요. 당신도 모르고요. LA의 브라이언 쇼 어시스턴트 코치도 저를 원하는 것 같더군요"
크리스 웨버의 아버지 마이스는
"전 웨버가 디트로이트와 재계약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 듀마스는 그를 좋게 생각하며,
디트로이트팬들도 그의 커리어가 그곳에서 마감되는걸 보고 싶을것입니다. 난 그가 디트로이트에 남길 원합니다."
-Detroit Free Press-

팻 라일리는 파커를 잡았기 때문에 JCN의 딜에서 손을 뗄 것인가...
레이커스도 나바로를 원한다.
아마 워싱턴은 이번주에 나바로딜을 마무리 지을 것 같다.
그리고 워싱턴은 블레체가 결정할때까지 루키 도미닉 맥과이어와 계약하지 않을것이다.
-Washington Post-

스무쉬 파커는 2주전부터 마이애미에 가기를 원하였다.
-Dime-

스무쉬 파커 인터뷰 中
"드웨인 웨이드는 코비보다 더 매력적인 사람입니다.(대충 이런말인듯;)
난 웨이드와 함께 열심히 뛸 것이며, 그는 좋은 팀메이트가 될 것입니다."
-South Florida Sun-Sentinel-
바르셀로나는 디트로이트의 알렉스 액커와 계약하였다.
-Sport-
첫댓글 파커.....-_-;;암튼 히트가서 잘 하길..
나바로 인기좋네
파커 이자식 가자마자 코비를 까???
제발.. 히트가서~ 오토게이트란 별명을 좀 떼라!!
리빙스턴 사진이;;;
파커.. 저러면 안되지..
무릅에 칼이 들어오는 느낌.. 션 화이팅!
파커랑 코비랑 조금은 문제가 있었죠.. 파커도 나름 터질때 터져주던 선수인데.. 코비 중심으로 패스만 할려다 보니.. ㅠㅠ 원래 다른 팀가면서 저런말 합니다.. ㅋㅋㅋ 너무 신경 안 쓰셔도 될듯.. 리빙스턴 힘내길~~
리빙스턴.... 잘 되서 다행이네요 ㅜㅜ 좋아하는 선순데... 다음시즌에 좋은 모습 보여주길~~
숀리빙스턴 무릎 아작날때 보니깐 거의 선수생명 끝날듯이 보였는데 괜찮나 보군여... 그래도 올시즌은 제껴야 할듯함... 천천히 준비하길 바람... 너무 무리하면... 아예 농구를 못탈수도 있으니
부상당하는 영상 보니까...끔찍하더군요..
파커가 코비 등에 칼을 꽂나...
웨버 사진.. 섬뜩하네요 -_-;;
섬뜩에 한표... ㅡㅡ;
파커 애렵다 아 오지말지 걍
코비가 파커한테 인유어페이스 날려주겠죠! ^^
리빙스턴 정말 미래가 창창햇는데 ... 얼렁 회복하길 ㅠ
리빙스턴 눈매가 매섭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