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댓글을 보니
촬영을 위해 이착륙을 여러번 하는 모양이네요ㅎ
누가 찍어주는게 아닌이상 저 구도가 나올수있나..했더만
착륙해서 카메라 설치한담에
다시 이착륙을..ㅎ
암튼 뱅기타고 캠핑을 떠난다는게
먼가 낭만이 느껴지네요ㅎ
첫댓글 와 저런데도 착륙 가능하네
STOL항공기라고 해서 짧은거리 이착륙이 가능합니다.랜딩기어 바퀴도 크고 뚱뚱해서 비포장 활주로에도 무리없이 착륙 가능해요.
멋있는 인생
마지막은 저래놓고 카메라 가지러 다시 착륙하는건가
드론 같은걸로 찍지 않으려나요 ㅋ
마지막짤처럼 전경 나오는건 드론으로 찍은거라고 하더라구요.네번째짤 같은 구도는 먼저 착륙해서 카메라 세팅한다음에착륙장면 다시 찍은거라고 하구요.
첫댓글 와 저런데도 착륙 가능하네
STOL항공기라고 해서 짧은거리 이착륙이 가능합니다.
랜딩기어 바퀴도 크고 뚱뚱해서 비포장 활주로에도 무리없이 착륙 가능해요.
멋있는 인생
마지막은 저래놓고 카메라 가지러 다시 착륙하는건가
드론 같은걸로 찍지 않으려나요 ㅋ
마지막짤처럼 전경 나오는건 드론으로 찍은거라고 하더라구요.
네번째짤 같은 구도는 먼저 착륙해서 카메라 세팅한다음에
착륙장면 다시 찍은거라고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