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기적 / 반칠환황새는 날아서말은 뛰어서거북이는 걸어서달팽이는 기어서굼벵이는 굴렀는데 한날한시 새해 첫날에 도착했다바위는 앉은 채로 도착해 있었다**님이 말한다. ’일년의 반이 지났는데,자신은 한 게 없다.’**님의 얼굴을제게 보여주고 계시잖아요.우리, 오래 봐요.
첫댓글 시간을 잊은 어르신들과 있으니 나 역시 시간 구분이 의미 없어지고그저 하루하루 한번씩만이라도 웃으려고 애쓰고 있음 ^^;
첫댓글 시간을 잊은 어르신들과 있으니 나 역시 시간 구분이 의미 없어지고
그저 하루하루 한번씩만이라도 웃으려고 애쓰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