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포지션이 공미였는데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 출전한 U-23 대표팀에서 중미 혹은 수미로 포변했죠. 김두현과 같이 3-4-3 혹은 3-4-1-2에서 2명의 중앙 미드필더로 뛰었는데 그때만 해도 수비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그래서 성인 국대 주전이던 김남일을 와일드카드로 뽑았는데 김남일이 부상으로 제외됩니다.) 그후 핌 베어백 체제에서는 오히려 4-2-3-1 포메이션에서 원톱 밑에 공미로 2007년 아시안컵에 나가기도 했는데 불과 3년후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수미 자리에서 그렇게 잘할 줄은...그후 K리그 상무에선 공격수로 뛰며 득점왕 경쟁을 벌이는...
첫댓글 지금 있는 3선 자원이랑 비교 자체를 불허
김정우 있었으면 지금 국대 3선 구멍이란 소리 절대로 안남
공수, 패스전개, 활동량 등 세목 하나하나 지금 비교 가능한 선수 자체가 없음
ㅇㅈ
뼈해장국
왜 뼈트라이커로 포변시켰을까…
원래 포지션이 공미였는데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 출전한 U-23 대표팀에서 중미 혹은 수미로 포변했죠. 김두현과 같이 3-4-3 혹은 3-4-1-2에서 2명의 중앙 미드필더로 뛰었는데 그때만 해도 수비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그래서 성인 국대 주전이던 김남일을 와일드카드로 뽑았는데 김남일이 부상으로 제외됩니다.) 그후 핌 베어백 체제에서는 오히려 4-2-3-1 포메이션에서 원톱 밑에 공미로 2007년 아시안컵에 나가기도 했는데 불과 3년후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수미 자리에서 그렇게 잘할 줄은...그후 K리그 상무에선 공격수로 뛰며 득점왕 경쟁을 벌이는...
@레오 메시 스트라이커 포변후 첫시즌 득점왕경쟁하면서 잘 나가다가 다음시즌 폭망한걸로 기억해서요 3선으로 계속 나왔으면 어땠을까 아쉽습니다…
강상윤 있어요.
강상윤도 잘하지만 스타일이 다름
남아공때 월드컵 끝나고 선수랭킹?? 박지성보다 높았던걸로 기억하는
은퇴 이후 20kg 불어난 김정우
@케빈대북라이너
@음교수 같이 찍으신건가요?
@케빈대북라이너 네 2019년에 국민대에서
@음교수 대박이네요 ㄷㄷㄷ
@음교수 우왕 ㅋㅋ
ㅇㅈ
추억의 뼈를로
뼈정우 ㄷㄷㄷㄷ 그립네요
모들, 플레처, 뼈정우같은 관상특 톡치면 부러질거같은데 부상 안당함
있을 땐 몰랐으나 없으니
그 소중함이ㅜㅜ
핵인정
10뼈정우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