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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의견 갈리는 "1인분은 해야 가족이다" 논쟁
가치투자자입니다 추천 0 조회 2,688 26.03.30 17:26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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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30 17:31

    첫댓글 밥 값 못해도 부모님 무너지실텐데

  • 26.03.30 17:32

    일인분의 기준이 뭐지..

  • 26.03.30 17:35

    걍 부모님 마음을 1도 모르는것 같은데

  • 26.03.30 17:36

    하나도 아니고 가족 구성원 셋이 저러는 거면 단체로 이상하지 않는 한 저러는 이유가 있을 것 같고 무엇보다 같이 살아보지도 않은 제삼자가 평가하는 것도 어폐 같음

  • 26.03.30 17:37

    객관적으로 봐도 저 역시 1인분 안돼는것 같아 뭐라 할 말이 없네요

  • 26.03.30 17:37

    친족이 죽어서 쟤한테는 공짜 휴가가 주어졌는데, 일을 했다?

  • 26.03.30 19:32

    아마 당일에 장례 의식 정도만 치르는 아주 간단한 장례식이었을 것 같네요. 회사에 알리면 조문오겠다고 장례식장 주소 달라고 하고 그러니까 그게 싫어서 알리지도 않은 듯

  • 26.03.30 17:37

    집안에 증말 인간같지도 않은 사람이 없어본 집은 못느낌 저런거

  • 26.03.30 17:46

    저 상황을 안겪어봐서 모르겠다..

  • 26.03.30 17:51

    저 자살한 형의 일상이 지옥이었듯이, 저 형을 바라보고 있는 부모, 저런 형 뒤치닥꺼리나 하는 동생 일상도 지옥이었을수도

  • 26.03.30 17:54

    주작이던 뭐든 겪어보지 않은 이상 판단불가능

  • 26.03.30 18:01

    글쎄요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긴 한데

    가족이라고 생각함 , 다만 저 가족을 욕하고 싶지는 않음

  • 26.03.30 18:06

    저거 진짜 당해보면 말도 못함

  • 26.03.30 18:09

    저 글만으로 모든걸 담을수는 없음. 나타내지 않은 가족들의 고통이 있을거라 생각함. 그렇다 하더라도 1인분 못했다고 죽어도 슬퍼하지 않는다면 마음이 좀 이상함... 적어도 부모 마음은 아닐거같은데 애써 묻는거지

  • 26.03.30 18:09

    주작인 느낌이 강하지만 사실이더라도 굳이 넷상에?

  • 26.03.30 18:09

    자살까지 할 정도면 그분상황을 조금이나마 이해해줘야하지않을까 단순히 하기 싫은 게 아닐텐데

  • 26.03.30 18:10

    아무리 장수생이어도 가족들이 그만큼 기다려줬으면 적어도 알바라도 하는 기본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입장이긴한데, 그 조차도 할 수 없을 정도의 정신 상태였다면 안타까울 뿐

  • 26.03.30 18:27

    우리집이 아니라 판단 보류

  • 26.03.30 18:55

    1인분을 못하면 자살을 해야하는건가.....
    그걸 가족이 뭐라고 판단을 하는가 최소한 가족이면 안그러면 안되는거 아닌가?
    아니 말말로 앞에서 욕을하더라도 저렇게 글을쓰는게 속시원한가??
    잘한게 없는고인이면 죽어서라고 ㅄ소리 들어야하는건가???
    죽어버리면 공소시효가 왜 사라지는데.... 최소한에 예의라고 난 생각함
    죽은사람에 대해서 만큼은 예의를 차리자고.... 물론 안그러고싶은새끼도있지....
    근데 그정도 사람은 안니자나 저분이...

  • 26.03.30 19:01

    직접 경험해보지 못하면 아무도 모름 ..
    저도 층간소음 겪어보기전에는 에이 좀 참으면 되는거 아닌가 ?
    층간소음 으로 살인까지 난다고 ? 그냥 사이코패스 인거 아닌가 ?
    했는데 내가 당해보니 진짜 미치고 팔짝뜀 진짜 죽이고 싶은 마음이 이런건가 싶음

    직접 겪어보기전엔 그 누구도 알 수 없음

  • 26.03.30 19:29

    저 글로만 봤을 때 저사람이 이해가 안가긴해도 그 40년가까운 세월을 지켜본 부모님 형제 마음은
    우리가 절대 이해못함

    그 고통이 얼마나 큰지도 우리가 헤아리지 못하는데 저사람 욕은 할 수 없다고 봄

  • 26.03.30 21:25

    본인 자식이 자폐아 판정 받았다고 동반 자살한 부모도 있습니다. 40살 가까이 모자란 자식 돌본 부모의 심정은 그 누구도 직접 겪지 않으면 감히 헤아릴 수 없음.

  • 26.03.31 06:29

    주작같음...
    단지 가족이 39살까지 돈을 못벌었다는 걸로
    잘죽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듯

    오히려 39살까지 히키코모리라서 매일 밥을 방으로 배달해줘야 했다던가
    돈도 못버는데 오히려 가족에게 매일 짜증낸다던가
    그런 이유였으면 다른얘기인데
    그런거였으면 본문에 자세히 적었을듯

  • 26.03.31 08:54

  • 어느 부모가 자식이 죽었는데 아무렇지 않게 일상생활하나... 말이 되는소릴해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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