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밥 값 못해도 부모님 무너지실텐데
일인분의 기준이 뭐지..
걍 부모님 마음을 1도 모르는것 같은데
하나도 아니고 가족 구성원 셋이 저러는 거면 단체로 이상하지 않는 한 저러는 이유가 있을 것 같고 무엇보다 같이 살아보지도 않은 제삼자가 평가하는 것도 어폐 같음
객관적으로 봐도 저 역시 1인분 안돼는것 같아 뭐라 할 말이 없네요
친족이 죽어서 쟤한테는 공짜 휴가가 주어졌는데, 일을 했다?
아마 당일에 장례 의식 정도만 치르는 아주 간단한 장례식이었을 것 같네요. 회사에 알리면 조문오겠다고 장례식장 주소 달라고 하고 그러니까 그게 싫어서 알리지도 않은 듯
집안에 증말 인간같지도 않은 사람이 없어본 집은 못느낌 저런거
저 상황을 안겪어봐서 모르겠다..
저 자살한 형의 일상이 지옥이었듯이, 저 형을 바라보고 있는 부모, 저런 형 뒤치닥꺼리나 하는 동생 일상도 지옥이었을수도
주작이던 뭐든 겪어보지 않은 이상 판단불가능
글쎄요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긴 한데가족이라고 생각함 , 다만 저 가족을 욕하고 싶지는 않음
저거 진짜 당해보면 말도 못함
저 글만으로 모든걸 담을수는 없음. 나타내지 않은 가족들의 고통이 있을거라 생각함. 그렇다 하더라도 1인분 못했다고 죽어도 슬퍼하지 않는다면 마음이 좀 이상함... 적어도 부모 마음은 아닐거같은데 애써 묻는거지
주작인 느낌이 강하지만 사실이더라도 굳이 넷상에?
자살까지 할 정도면 그분상황을 조금이나마 이해해줘야하지않을까 단순히 하기 싫은 게 아닐텐데
아무리 장수생이어도 가족들이 그만큼 기다려줬으면 적어도 알바라도 하는 기본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입장이긴한데, 그 조차도 할 수 없을 정도의 정신 상태였다면 안타까울 뿐
우리집이 아니라 판단 보류
1인분을 못하면 자살을 해야하는건가.....그걸 가족이 뭐라고 판단을 하는가 최소한 가족이면 안그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아니 말말로 앞에서 욕을하더라도 저렇게 글을쓰는게 속시원한가??잘한게 없는고인이면 죽어서라고 ㅄ소리 들어야하는건가???죽어버리면 공소시효가 왜 사라지는데.... 최소한에 예의라고 난 생각함죽은사람에 대해서 만큼은 예의를 차리자고.... 물론 안그러고싶은새끼도있지....근데 그정도 사람은 안니자나 저분이...
직접 경험해보지 못하면 아무도 모름 .. 저도 층간소음 겪어보기전에는 에이 좀 참으면 되는거 아닌가 ?층간소음 으로 살인까지 난다고 ? 그냥 사이코패스 인거 아닌가 ?했는데 내가 당해보니 진짜 미치고 팔짝뜀 진짜 죽이고 싶은 마음이 이런건가 싶음직접 겪어보기전엔 그 누구도 알 수 없음
저 글로만 봤을 때 저사람이 이해가 안가긴해도 그 40년가까운 세월을 지켜본 부모님 형제 마음은우리가 절대 이해못함그 고통이 얼마나 큰지도 우리가 헤아리지 못하는데 저사람 욕은 할 수 없다고 봄
본인 자식이 자폐아 판정 받았다고 동반 자살한 부모도 있습니다. 40살 가까이 모자란 자식 돌본 부모의 심정은 그 누구도 직접 겪지 않으면 감히 헤아릴 수 없음.
주작같음...단지 가족이 39살까지 돈을 못벌었다는 걸로잘죽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듯오히려 39살까지 히키코모리라서 매일 밥을 방으로 배달해줘야 했다던가돈도 못버는데 오히려 가족에게 매일 짜증낸다던가그런 이유였으면 다른얘기인데그런거였으면 본문에 자세히 적었을듯
어느 부모가 자식이 죽었는데 아무렇지 않게 일상생활하나... 말이 되는소릴해안지
첫댓글 밥 값 못해도 부모님 무너지실텐데
일인분의 기준이 뭐지..
걍 부모님 마음을 1도 모르는것 같은데
하나도 아니고 가족 구성원 셋이 저러는 거면 단체로 이상하지 않는 한 저러는 이유가 있을 것 같고 무엇보다 같이 살아보지도 않은 제삼자가 평가하는 것도 어폐 같음
객관적으로 봐도 저 역시 1인분 안돼는것 같아 뭐라 할 말이 없네요
친족이 죽어서 쟤한테는 공짜 휴가가 주어졌는데, 일을 했다?
아마 당일에 장례 의식 정도만 치르는 아주 간단한 장례식이었을 것 같네요. 회사에 알리면 조문오겠다고 장례식장 주소 달라고 하고 그러니까 그게 싫어서 알리지도 않은 듯
집안에 증말 인간같지도 않은 사람이 없어본 집은 못느낌 저런거
저 상황을 안겪어봐서 모르겠다..
저 자살한 형의 일상이 지옥이었듯이, 저 형을 바라보고 있는 부모, 저런 형 뒤치닥꺼리나 하는 동생 일상도 지옥이었을수도
주작이던 뭐든 겪어보지 않은 이상 판단불가능
글쎄요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긴 한데
가족이라고 생각함 , 다만 저 가족을 욕하고 싶지는 않음
저거 진짜 당해보면 말도 못함
저 글만으로 모든걸 담을수는 없음. 나타내지 않은 가족들의 고통이 있을거라 생각함. 그렇다 하더라도 1인분 못했다고 죽어도 슬퍼하지 않는다면 마음이 좀 이상함... 적어도 부모 마음은 아닐거같은데 애써 묻는거지
주작인 느낌이 강하지만 사실이더라도 굳이 넷상에?
자살까지 할 정도면 그분상황을 조금이나마 이해해줘야하지않을까 단순히 하기 싫은 게 아닐텐데
아무리 장수생이어도 가족들이 그만큼 기다려줬으면 적어도 알바라도 하는 기본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입장이긴한데, 그 조차도 할 수 없을 정도의 정신 상태였다면 안타까울 뿐
우리집이 아니라 판단 보류
1인분을 못하면 자살을 해야하는건가.....
그걸 가족이 뭐라고 판단을 하는가 최소한 가족이면 안그러면 안되는거 아닌가?
아니 말말로 앞에서 욕을하더라도 저렇게 글을쓰는게 속시원한가??
잘한게 없는고인이면 죽어서라고 ㅄ소리 들어야하는건가???
죽어버리면 공소시효가 왜 사라지는데.... 최소한에 예의라고 난 생각함
죽은사람에 대해서 만큼은 예의를 차리자고.... 물론 안그러고싶은새끼도있지....
근데 그정도 사람은 안니자나 저분이...
직접 경험해보지 못하면 아무도 모름 ..
저도 층간소음 겪어보기전에는 에이 좀 참으면 되는거 아닌가 ?
층간소음 으로 살인까지 난다고 ? 그냥 사이코패스 인거 아닌가 ?
했는데 내가 당해보니 진짜 미치고 팔짝뜀 진짜 죽이고 싶은 마음이 이런건가 싶음
직접 겪어보기전엔 그 누구도 알 수 없음
저 글로만 봤을 때 저사람이 이해가 안가긴해도 그 40년가까운 세월을 지켜본 부모님 형제 마음은
우리가 절대 이해못함
그 고통이 얼마나 큰지도 우리가 헤아리지 못하는데 저사람 욕은 할 수 없다고 봄
본인 자식이 자폐아 판정 받았다고 동반 자살한 부모도 있습니다. 40살 가까이 모자란 자식 돌본 부모의 심정은 그 누구도 직접 겪지 않으면 감히 헤아릴 수 없음.
주작같음...
단지 가족이 39살까지 돈을 못벌었다는 걸로
잘죽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듯
오히려 39살까지 히키코모리라서 매일 밥을 방으로 배달해줘야 했다던가
돈도 못버는데 오히려 가족에게 매일 짜증낸다던가
그런 이유였으면 다른얘기인데
그런거였으면 본문에 자세히 적었을듯
어느 부모가 자식이 죽었는데 아무렇지 않게 일상생활하나... 말이 되는소릴해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