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것이 상징적인 말인가 ? 이 것이 알 수 없는 말인가 ? 이 것이 인간의 언어가 아닌가 ? 이 뜻이 인간의 뜻이 아닌가 ? 이 인간을 엄청히도 사랑한다는 흉악범죄꼭두악귀 여호와의 진면목이다. 이 믿지 않는다고 따르지 않는다고 이런 정신질환적 히스테리성 저주를 퍼붓는 것은 이 악마 여호와 밖에 없다. 어떻게 자신을 따르지 않는다고 이렇게 독악스런 독사눈을 뜰 수 있는가 ? 강도가 이런 악날하고 독악스런 저주를 하면서 강도질 하는 강도를 보았는가 ? 세상에 재물을 사기치는 사기꾼이 자신을 안 따른다고 이렇게 흉악스런 저주를 퍼붓는 것을 보았는가 ? 세상의 어떤 흉악범죄자도 이런 저주를 퍼붓고 범죄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 사기꾼들은 저주로 권위를 삼은 자들이다. 이런 흉악귀의 밑에 가면 천국과 같을 것이다. 끄떡만 하면 저주를 퍼붓는다. 얼마나 옹졸한 사기꾼의 꼭두귀인가 ? 탐욕에 젖어 자신의 비위만 거스르면 저주를 퍼붓는다. 그 것도 아주 끔찍한 저주를 말이다. 능력있는 자는 절대로 이런 저주를 입에 담지 않는다. 이런 저주는 능력 없는 자가 능력있는 것처럼 자신을 위장할 때 퍼붓는 저주다. 그러므로 이 흉악범죄꼭두악귀 여호와가 사기꾼들의 사기범죄용 피조관념이란 것을 증거한다. 세상에도 이런 류의 정신병자가 있다. 이런 류의 정신병자들이 왜 이런 식의 독악스런 저주를 퍼붓는가 그 원인을 알면 이 문구를 이해하는 데 그 뜻이 확연해 질 것이다.
이치적으로 따지면 열병도 지가 만들었다고 하고 있다. 폐병이나 그 밖의 악질도 제가 만든 것처럼 떠들어 대고 있다. 그렇다면 저를 거스르는 사기꾼들 기준에서의 악을 행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제가 그렇게 타고나서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어서 그런 경우일진데 이렇게 핏대를 세워서 흉악스런 저주를 퍼붓는 것을 보면 남 탓만 하는 정신병자의 특성 그대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안 따르면 세상의 가장 추악스런 괴질로 치겠다고 하는 것을 본다. 이런 심리로 봐서 그 때 에이즈란 병명이 세상에 알려졌었다면 아마 에이즈 걸리게 하겠다 하고도 남을 악마들이다. 이런 가장 추악한 인간쓰레기나 입에 담을 저주를 입에 담는 이유가 뭘까 ? 거짓으로 자신을 위장하려는 적반하장의 심리로 자신의 거짓되고 추악한 진실을 숨기기 위해 내뱉을 때나 가능한 일이다. 그리고 주체할 수 없는 탐욕을 꼭 성취해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있을 때나 가능한 흉악스런 저주다.
그야말로 사기꾼의 말대로라면 아무 것도 부족할 것이 없는 전지전능인데 무슨 걱정이 그리도 많고 정신질환증세를 일으킬만큼 탐욕에 쩔 필요가 있겠는가 ? 주둥이 벌렁대며 천지를 만들정도라 하지 않았는가 ?
그런데 무슨 이런 골목에서 여인이나 성폭행하고 강간하며 푼돈 보고 강도질 하면서 사는 넘의 꾀죄죄한 소견머리인가 ! 사기꾼의 말이란 것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이런 심리를 가질 수 있는 것은 사기꾼들 밖에 없다. 거짓말을 하고 있기 때문에 들킨다는 강박에 쌓여 있어서 이 글을 쓴 사기꾼들은 항상 불안초조한 심리다. 그래 자신들의 정체를 밝히는 일에 대하여 엄두조차 갖지 못하도록 연막을 펴기 위해 이렇게 흉악스럽고 독악스런 저주를 퍼붓는 것이다. 세상의 악질이란 악질을 다 열거하고 있다. 왜 이렇게 저주를 하여 사기꾼들을 따르게 할 필요가 있을까 ? 이 얼뱅이 신도들을 잘 되게 하기 위해서라면 저주는 생각도 못할 일이다. 돈을 갈취해 먹기 위해서다. 왜 우상이란 것에 대하여 온갖 혐오를 정신질환적 기피를 하는가 ?
사기꾼들에 의해 자신이 흉악범죄꼭두악귀 여호와를 따르지 않으면 온갖 괴질의 저주가 임한다는 정신병이 들었기 때문이다. 아주 독악스런 정신적 괴질을 심어서 조그만 어겨도 죄악이 되고 그 죄악으로 말미암아 저주가 임한다는 것이 머리 속에 맴돌기 때문이다. 저 잘되려는 심리를 이용하여 노예사슬인 정신병을 주입한 것이다. 불교가 무아적 사실들을 깨달아 닦게 하는 것은 이런 악질 저주꾼들의 마수에서 벗어나게 하는 효력이 있다.
이런 악마의 도를 놓고 예수란 사기꾼의 허수아비는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사기치는 말을 덧붙이고 있다. 이 사기꾼들의 진리는 착취를 정당하게 하는 거짓말이다. 온갖 공갈협박과 저주다. 그런데 진리가 무엇을 자유롭게 하는가 ? 이런 정신질환으로 구속하여놓고 어떻게 뻔뻔스럽게 진리 운운한단 말인가 ?
이렇게 파렴치한 거침없이 거짓말로 저주를 해놓으면 재앙이 나타날 때마다 여호와가 저주를 퍼부어서 그런다고 최면에 걸려들 것이 아닌가 ? 믿어야 뭐 잘 된다고 한다. 거짓말을 해놓고 믿음 운운할 때는 이성이 마비된 노예가 되라는 뜻이다. 민주주의는 비판을 먹고 자란다. 안 믿으면 이런 저주에서 그냥 쉽게 해방이 된다. 이런 저주를 퍼부으면 주둥이를 몽둥이루 뭉개버려도 죄가 되지 않는다. 주둥이 뭉개지는 것은 위와 같은 저주에 비하면 약소한 대응이다.
이 런 종류의 사기는 악질 중에 악질만이 치는 사기다. 어찌 믿을 일인가 ? 정신병을 자초하는 이런 사기행각의 희생물이 되는 것은 절대로 금할 일이다. 이 사기꾼들의 정신질환적 독악을 어떻게 구원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지 사기꾼들의 그 몰염치하고 철면피한 양심을 살필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