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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입냄새~~땜에....ㅜ.ㅜ
순한호랭이 추천 0 조회 1,052 10.12.05 06:41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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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12.05 07:01

    첫댓글 치실도 쓰시나요?

  • 10.12.05 07:58

    저 같은 경우도 입냄새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고, 스케일링, 양치를 꼬박해도 예전 여친한테 그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 충격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현재 구취문제는 완전히 해결했는데, 1, 담배와 커피를 끊었고 2. 주기적으로 혀클리너 (약국에서 팝니다.)로 혀의 백태를 긁어내고 3. 물을 수시로 먹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입냄새가 없어졌습니다. 한번 시도해보시는게 어떠신지...

  • 10.12.05 09:32

    입냄세는 근데 솔직히 남자라면 누구한태나 다 납니다. 보면 평소에 주변을 배려 많이 하시는분들이 남들한태 행여나 입냄세를 풍기지 않을까 항상 양치 하고 가글하고 껌도 씹어주고 말할때도 조심하고 행동에 많이 신경을 쓰시더라구요. 이런분들은 당연히 입냄세가 덜나죠. 근데 좀 쿨(?)하신 분들, 무신경하신 분들한태 입냄세가 많이 납니다. 양치 거의 안하고 말할때도 입냄세가 상대방한태 풍기던말던 면전에 대고 얘기하고...건강이나 생활습관도 입냄세에 중요하지만 평소 행동거지도 상당히 중요한것같습니다 ㅎ

  • 10.12.05 10:56

    ㅋㅋ쿨한신 분들ㅋㅋㅋㅋ저도 개인적으로 항상 신경쓰다보니 냄새난다는 소리 들어본접 없네요ㅋㅋ항상 페브리즈 가지고 다니면서 심심할때 마다 뿌려주고 흡연을 한 후에 자이리톨 껌 씹어주고 입을 물로 행궈주니 회사에서 꽤 알고지내는 동료들도 뒤늦게 흡연한다는 사실을 듣고 놀라더군요. 전혀 몰랐다고 말이죠.

  • 10.12.05 10:57

    흡연자들 특유의 냄새가 있다고 하는데 관리하기에 따라서 꼭 그런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 10.12.05 10:21

    편도결석이 원인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저도 예전부터 감기 걸리면 목이 잘 붓는 증상이 있어서 편도선 절제 수술을 했는데요, 아직도 가끔 편도결석이 튀어나옵니다. 이게 냄새가 지독하거든요. 또 목근처에서 생기는 거라서 입냄새의 원인이 됩니다. 평소에 재채기하시거나 할 때 목에서 노란 덩어리가 나온 적이 있으시다면 편도선수술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 10.12.05 15:12

    간단한 수술인가요?

  • 10.12.05 15:55

    수술은 간단합니다. 저같은 경우 코골이수술이랑 같이 했는데요. 수술시간은 20~30분도 안걸렸던 거 같네요. 그전에 마취하는 시간 좀 걸리구요. 입원할 필요도 없고 바로 집에 와서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대신에 2주정도는 일반적인 식사는 못하시구요. 죽같은 종류 드셔야 해요. 레이저로 목안의 피부를 잘라내는 거라서 아이스크림같이 차가운 것을 많이 먹어줘야 열기가 가라앉는데 도움이 되구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 10.12.05 10:31

    일단 양치질 하실 때 혓바닥을 잘 닦아보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0.12.05 11:38

    그런거같아요

  • 10.12.05 15:57

    화장실에서 남의 똥냄새는 엄청 잘맡아도 자기 똥냄새는 잘 못맡는 거랑 비슷한 원리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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