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까진 클럽때문에 가본적 있음 신촌은 라이브바때문에 이대는 여친때문에.. 그 이상은 어른되서도 거의 간일이 없습니다. 상암에 취직하기전까지는.. 강서구, 은평구 이쪽은 이사와서 처음 가봤습니다. 근데 그렇다고 반대로 강동구 노원구 자주가는 것도 아님 ㅋㅋㅋㅋ 그나마 저는 가운데 살았어서..
남북이동이 한강때문에 제한되다보니까 지하철 계획, 도로계획이 기본적으로 강을 건너는것에서 출발한 것들이 많음. 지하철은 애초에 수용인원이 많고, 도로들도 다리를 만들다보니 큼직한 도로가 생기고 그 도로 중심으로 다른 도로들 생기고... 그렇다보니 오히려 남북이동이 훨씬 편해진듯??
첫댓글 자녀 있는 집은 어디든 갑니다.
공감 ㅋㅋ 서울 동서남북 여기저기 다 가봐서 이젠 어딜가야하나 고민이 될 정도..
@바미토리 애 데리고 갈만한 곳 추천좀요 ㅠㅠ 유치원생인데 어딜가야할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사무엘잭슨 요즘 벚꽃 피고 하니까 서울대공원이나 국립과천과학관, 어린이대공원, 서울숲, 올림픽공원 좋을거 같아요 !! (이미 다 가보신 곳일지도..ㅜ ㅜ)
동서가 먼데다가 차가 진짜 뒤지게 막힘 ㅋㅋㅋ
맞음. 강서권에서 강동쪽 안가긴함
약간 경기도 가는 느낌
동북권 사는데, 서북권 1년에 한번 갈까말까하네요
그래? ㅋㅋㅋ 내가 특이한건가 난 절대 한강을 안넘어감
무조건 9호선 타고 동서로 움직임....
우선 한강을 건너가는 루트는 다 안좋음... 그리고 다 오래 지하철타야함....
그래서 절대적으로 안감 물론 친구들도 동쪽에 있어서 그런걸수 있지만 ㅋㅋㅋ
반대로 9호선이 10년 됐을라나 말씀하신것처럼 1234가 대부분 동네에서 강 건너갑니다. 이 영향이 아주 클겁니다.
맞긴함ㅋㅋㅋ 어쩔수 없이 강남 자주가는데
신기하게도 홍대는 안감
홍대까진 클럽때문에 가본적 있음 신촌은 라이브바때문에 이대는 여친때문에..
그 이상은 어른되서도 거의 간일이 없습니다. 상암에 취직하기전까지는..
강서구, 은평구 이쪽은 이사와서 처음 가봤습니다.
근데 그렇다고 반대로 강동구 노원구 자주가는 것도 아님 ㅋㅋㅋㅋ
그나마 저는 가운데 살았어서..
서북,동북
서남,동남
으로 나눴을 때 1년에 한 두 번 가는 강남,종로 같은 도심 빼면 남의 동네에 갈 일이 없음. 외곽으로 나들이 갈 때도 북쪽 사람들은 서울 기준으로 더 북으로 가고 남쪽 사람들은 더 남쪽으로 감
그런가? 성북구 1년 살았는데 맨날 동서로만 다니고 남북 거의 안 갔는데. 강남 한번도 인 감
ㅋㅋㅋㅋ 광화문 서쪽으로는 공항말곤 갈 일도 없고 잘 가지도 않음..
태어나서 결혼하기전까지 동남권에 살다가 신혼집도 동북권으로 구함. 와이프도 동쪽에만 쭉 살았고 그래서 신혼집 구할때 서쪽은 아예 배제함
남북이동이 한강때문에 제한되다보니까 지하철 계획, 도로계획이 기본적으로 강을 건너는것에서 출발한 것들이 많음. 지하철은 애초에 수용인원이 많고, 도로들도 다리를 만들다보니 큼직한 도로가 생기고 그 도로 중심으로 다른 도로들 생기고... 그렇다보니 오히려 남북이동이 훨씬 편해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