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영국사랑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이런 저런 이야기 인턴쉽해보신분...
나난나솨 추천 0 조회 610 06.01.31 17:22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6.01.31 22:19

    첫댓글 돈벌려면 가는거고 영어 공부할라면 안가는게 좋을듯ㅡㅡ;

  • 06.02.01 08:12

    제 생각두...영어가 어느정도 되면 인턴쉽같은것도 돈이나 영어에 도움이 되겠지만 아직 영어초보이시면 그냥 영어공부하는게 나을거 같아요..^^ 한두달 영어연수로는 영어 안느니까요. 글구 인턴쉽하려면 일단 영어 어느정도 해야하지 않을까요?

  • 06.02.01 16:01

    저도 관심이있어서 알아봤는데요, 왠만한 인턴쉽도 영국으로 유학가려는 사람들의 영어수준정도 돼야해요. IELTS 5.5~7.0정도 돼야 한다더라구요. 그리고 호텔인턴쉽이던 다른 인턴쉽이던..밑바닥부터 시키죠..^^ 그래야 하나하나 배우니까요. 뭐그럴려고 인턴으로 가는거 아니겠어요~ 아무도 상대방의 능력을 제대로

  • 06.02.01 16:02

    파악하기도 전에 좋은것부터 시키겠습니까. 그건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죠. 하물며 외국에서 낯선 동양인에게.. 인턴쉽은.. 정말 "젊어서 고생 사서도 한다" 인거 같던데요.. 경험과 경력을 위함이죠..

  • 06.02.01 16:02

    하지만, 저두 아직 각국의 인턴쉽에 대해 여전히 관심 만땅이랍니다..^^ 열심히 찾아보세요~

  • 06.02.02 04:19

    저번 여름 방학때 2달 동안 영국서 인턴쉽 했는데.... 구하기 힘들거에요.. 영국DTI 다니시는분 소개로 어케어케 구해서했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인턴쉽이랑 개념이 많이 틀려요. 영국얘들이 생각하는거랑 우리가 생각하는 인턴쉽은 회사서 일을 돈 안받고 배운다고 생각하는데 영국얘들은 일정 금액을 줘야하고 그리고

  • 06.02.02 04:19

    단기간은 잘 쓰지도 않고 재학생 상대로 한두달 뽑지도 않고.. 구하기 힘들어요.. 그리고 유학원에서 소개시켜주는 인턴쉽이란.. 인턴쉽이 아니라.. unpaid working experience 임돠.. 인턴쉽이랑 unpaid working experience 다르죠.. 돈 받고 안받고 문제니깐...

  • 06.02.02 04:20

    유학원 통해서 가면 100% unpaid working experience 임돠... 제 생각인데.. 걍 파트타임 좁을 알아보시는게 훨신 빠른거 같은데... 여튼 good luck 임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