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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올람토라 온라인 성도방에 초대합니다.
카카오 오픈채팅방에 "레올람토라"를 검색하시거나, 아래의 링크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토라를 회복하여 예슈아를 닮아가는 성도님들 되시길 축복합니다.
오픈채팅방 링크 주소
https://open.kakao.com/o/gvbFarQf
1 바리새인의 가르침을 주의하라
예슈아께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푸시고 제자들에게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삼가 주의하라고 말씀하셨다. 삼가 주의하는 것은 그들의 가르침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주목하며경계하고 조심하라는 뜻이다. 그러나 제자들은 예슈아의 말씀을 깨닫지 못했다. 그저 빵을 가져오지 않아서 그렇게 말씀하신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예슈아의 말씀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 즉 그들의 가르침과 교리에 주의해야 한다는 뜻이었다. 보통 빵을 만들려면 누룩(이스트)을 넣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도 우리에게 생명의 빵이지만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가르침도 빵으로서 비유하신 것이다. 성도라면 누구나 말씀의 양식을 먹는다. 어떤 사람은 맛있는 빵을 먹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부패하고 썩은 빵을 먹을 것이다. 그러면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만든 썩은 빵을 먹는 사람들은 생명을 얻을 수 있을까? 그러므로 우리고 듣고 배우는 가르침에 매우 주의하고 분별해야 한다. 그래야 우리의 영혼을 지킬 수 있을 것이다(마16:6-12).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제자들이 서로 논의하여 이르되 우리가 떡을 가져오지 아니하였도다 하거늘 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들아 어찌 떡이 없으므로 서로 논의하느냐 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바구니며 떡 일곱 개로 사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광주리였는지를 기억하지 못하느냐 어찌 내 말한 것이 떡에 관함이 아닌 줄을 깨닫지 못하느냐 오직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그제서야 제자들이 떡의 누룩이 아니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라고 말씀하신 줄을 깨달으니라 (마16:6-12)
2. 누룩이 든 빵을 먹으면 타국인도 끊어진다
여호와께서는 7일동안 무교병을 먹으라고 말씀하셨다. 만약 그 기간동안 누룩이 들어있는 빵인 유교병을 먹는다면 이스라엘에서 끊어질 될 것이다. 이 말은 이스라엘의 유업에서 끊어진다는 뜻이다. 이 명령은 이스라엘 뿐 아니라 타국인에게도 해당한다. 타국인일지라도 그 계명을 어긴다면 이스라엘 회중으로 인정되지 못할 것이다. 다시 말해 기독교인들이 믿음으로 이스라엘에 접붙여졌다 할지라도 이 계명을 지키지 않는다면 그들은 이스라엘 회중에서 끊어진다는 뜻이다. 과거에는 이스라엘에 속하는 타국인이 그리 많지 않았지만 지금은 교통수단이 발달하고 정보화 시대가 되면서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이스라엘에 접붙여졌고 함께 절기를 지키고 있다. 만약 우리가 이방인이라고 해서 유월절 계명을 지키지 않는다면 이스라엘이라 할 수 없을 것이다. 빵이 말씀이라면 누룩은 말씀에 더하거나 빼 변개시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출12:15,19).
너희는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그 첫날에 누룩을 너희 집에서 제하라 무릇 첫날부터 일곱째 날까지 유교병을 먹는 자는 이스라엘에서 끊어지리라... 이레 동안은 누룩이 너희 집에서 발견되지 아니하도록 하라 무릇 유교물을 먹는 자는 타국인이든지 본국에서 난 자든지를 막론하고 이스라엘 회중에서 끊어지리니 (출12:15,19)
3 누룩은 무엇인가?
당시 사두개인들과 바리새인들은 전통을 지키기 위해 하나님의 계명 즉 명령을 지키지 않는 자들이다. 전통으로 말씀이신 하나님을 폐하는 자들이다. 그래서 사람의 계명 즉 사람의 교리, 교훈을 가르치고 있으니 하나님을 헛되게 경배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들이 하나님의 법, 명령을 지키지 않는 이유는 아무것도 지키고 싶지 않아서가 아니라 사람의 명령을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들의 주인이 여호와시라 할 수 있는가? 그들의 주가 예슈아라고 할 수 있는가? 그들의 주인은 사람이다. 왜냐하면 사람의 명령을 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전통을 배설물과 같이 버리고 장로들과 전쟁한 것이다. 물론 모든 전통을 거절한 것은 아니다. 선한 전통도 있다. 그러나 계명을 지키지 않게 하는 전통과 가르침을 거절한 것이다(마23:3 마15:3,6,9).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느냐... 그 부모를 공경할 것이 없다 하여 너희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는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마15:3,6,9)
# 그러면 지금부터 많은 기독교 전통중에 사순절, 크리스마스, 부활절에 관해 잠시 알아보겠다.
4 사순절이란? (https://naver.me/GdyGYg9f 참조)
요즘 사순절 기간이기 때문에 특별히 사순절의 유래와 의미를 나눌 필요가 있다. 사순절(Lent)은 기독교에서 부활절(Easter)이 되기전에 40일간 금욕으로 참회하는 기간을 말한다. 사순절은 일요일 예배를 제외하고 계산하기 때문에 실제로는 40일이 넘는다. 사순절이 시작되는 날은 항상 수요일로 ‘재의 수요일’이라 불린다. 2022년 사순절은 3월 5일(수요일)부터 4월 19일(토요일)까지이다.
사순절을 영어로 Lent라고 하는데 Easter란 말에 부활이란 뜻이 없듯이 Lent란 말도 이 절기의 의미를 나타내고 있지 않다. Lent는 본래 Anglo Saxon어의 "spring" 즉 봄이란 말의 lencten or Lenchthen 과 길다란 말의 long에서 온 말이다. 즉 봄이 시작되는 날을 늘리는 것을 의미한다.
‘재의 수요일’은 ‘참회의 수요일’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렇게 불리는 이유는 이날 예배에서 재(Ash)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4월 13일은 종려주일(Palm Sunday) 또는 고난주일로 정했다. 종려주일은 부활절을 1주일 앞둔 주일로, 예수님께서 십자가 죽음을 위해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날을 기념하는 절기다. 마태, 마가, 누가, 요한 복음 등 사복음서 모두에 기록돼 있다(마 21:1-11, 막 11:1-11, 눅 19:28-38, 요 12:12-19). ---> 사실 예슈아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날은 초막절이다. 초막절에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었던 사건을 유월절 일주일 전으로 지키며 성경에서 유래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종려주일이라는 절기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이것은 성경에서 말하는 초막절일 뿐이다.
종려주일 다음 날부터 부활 직전까지인 4월 14-20일은 고난주간이며, 4월 18일은 주님이 십자가 달려 돌아가신 성금요일이다. ‘수난주간’으로도 불리는 고난주간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과 죽음을 기념하는 절기이다. ---> 올해 4/14일은 부활절이다. 그러므로 기쁜 절기이다. 그리고 18일에 죽으셨다고 말한다. 그러나 올해 유월절은 4/12일이다. 기독교의 부활절은 성경적인 부활과 절기가 모두 끝난 후 시작한다.
4월 20일은 부활절(Easter)이다. 2세기 중엽부터 기독교의 중요한 절기로 자리잡은 부활절은 십자가에 매달려 죽은 예수 그리스도가 무덤에서 다시 살아남을 기념하는 날이다. ---> 다른 날짜에 지키는 부활절이 정말 예슈아의 죽으심을 기리고 부활을 기리는 것이 맞는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기독교의 핵심이자 중심 교리다. 일부 동방 교회를 제외한 대부분의 기독교 교회는 춘분 당일 혹은 그 직후 보름달 이후 첫 번째 일요일을 부활절로 정하고 있다. 음력이 기준이기에, 매년 날짜가 바뀐다. 이에 매년 혼동을 느끼는 이들도 있다.
부활절로부터 40일째 되는 5월 29일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하늘로 올라가셨음을 기리는 ‘주님 승천일’이다. --->부활절의 날짜가 다르니 승천하신 날도 성령강림하신 오순절도 틀릴 수 밖에 없다.
6월 8일은 성령강림주일(성령강림절)이다. 성령강림주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이후 50일째이자 승천 10일째 되는 날로, 마가의 다락방에 모인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성령께서 강림하신 것을 기념하는 날(행 2:1)이다.
성령강림절은 성탄절·부활절과 함께 3대 절기로 꼽힌다. 특히 성령강림절은 ‘교회 탄생일’로 기념되고 있다. 성령강림절은 유대교의 3대 절기인 ‘오순절’과 같은 날이기도 하다. ---> 기독교의 3대 절기는 성탄절, 부활절, 오순절이라고 한다. 그러나 여호와의 3대 절기는 유월절, 오순절, 초막절이다. 이들이 교리와 가르침은 성경과 다르다. 가장 중요한 3대 절기조차 다르다는 것은 참 충격적이다.
6월 15일은 삼위일체주일이다. 삼위일체주일은 성부·성자·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 아래 신앙생활을 해 나가게 되는 첫날임을 기억하고 삼위일체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한 주일로, A.D. 10세기 전후 지켜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예슈아께서 죽으시고 천년이 지난 후 만들어진 절기이다. 성경에 없는 절기가 추가되었다.
7월 첫 주일인 7월 6일은 ‘맥추감사주일(맥추감사절, 맥추절)’이다. 구약에서는 유월절 후 일곱째 주에 지켰다고 해서 ‘칠칠절(출 34:22; 신 16:10)’이라고도 했다.--->일곱째 주에 지켰다는 것은 한주는 7일이므로 7x7, 49일이 지나고 다음날을 말한다. 유월절후가 아니라 부활절부터 49일을 세는 것으로 오순절을 말한다. 앞서 말한 오순절은 성령 강림절이기도 하지만 칠칠절이나 맥추절이라고도 부른다. 즉 같은 절기이다. 그런데 기독교는 같은 절기를 맥추감사주일이라고 해서 또 다른 절기를 만들었다. 절기를 전혀 이해하지 못해서 생긴 해프닝인 것이다.
맥추감사절은 보리와 밀 추수가 이뤄진 직후 행해지던 히브리인들의 전통적 절기인 맥추절을 본딴 것이나,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는 의견도 많다. 요즘은 보리 농사를 잘 짓지 않을 뿐더러 도시 인구가 훨씬 많아, 맥추감사절을 지키지 않는 교회가 늘고 있는 추세다. ---> 본따 만든 절기라고 말하고 있다. 본따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성경적 절기 그대로를 지켜야 하는 것이다.
이후 한동안 절기가 없으며, 9월 총회 주간과 10월 루터의 종교개혁기념주일을 지나, 11월 셋째 주일이 되면 추수감사주일을 지킨다. 말 그대로 한 해의 추수에 감사하고자 시작한 절기로, 최근에는 교단과 교회에 따라 10월 마지막 주부터 11월 셋째 주 사이 기념예배를 드린다. 한국교회는 대부분 11월 셋째 주일로 지켜, 2025년에는 11월 16일이다.
---> 결국 정말 중요한 나팔절, 대속죄절은 전혀 지키지 않고 초막절은 추수감사절이라는 이름으로 전혀 다른 날짜에 지키고 있다. 기독교는 그나마도 서로 절기 날짜가 다르다. 그렇다면 정확한 날짜가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 증거하는 것과 같다.
대림절이란 크리스마스 전 4주간 예수의 성탄과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절기로, 대림시기, 대강절, 강림절로도 불린다. 일반 사회는 그레고리력 1월 1일로 한 해가 시작되지만, 기독교 교회력은 예수의 성탄과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대림절을 한 해의 시작으로 본다. ---> 기독교의 한해의 시작은 대림절이다. 그렇다면 11월 말쯤으로 봐야 한다. 성경적 새해는 나팔절이고 영적 새해는 유월절이다. 기독교는 아예 다른 새해를 가르치고 있다.
대림절 4주간을 12월 25일은 성탄절로 말 그대로 세상에 생명의 빛으로 오신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절기이다.성탄절이 보편적 절기로 굳어진 것은 4세기 경으로, 서방 교회는 12월 25일을, 동방 교회는 1월 6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확정하고 성탄절로 지켰다. 우리나라는 미군정 시절 12월 25일을 공휴일로 지정한 후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크리스마스 날짜도 나라마다 다르고 서방 교회와 동방 교회가 다르다. 그것만으로도 정확한 날짜가 아님을 알 수 있다. 정확한 날짜에 관심은 있는지 의심스럽다. 그리고 크리스마스가 시작된 것도 예슈아께서 부활하신 후 400년이 지나서 교황에 의해서였다. 진짜 예슈아의 탄생일은 초막절이다. 우리가 외양간으로 번역한 것은 사실 초막이었다. 히브리어로 초막과 외양간이 같은 단어이다. 여기서 오해가 된 것이다. 그건 나중에 더 자세히 나누도록 하자.
5 사순절의 유래와 날짜
사순절은 예수님의 부활을 미리 준비하는 절차가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이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자, 준비 기간은 어느 정도가 합당한지를 놓고 논쟁이 일어났다. 3세기 초에는 절기의 기간을 정하지 않고 2~3일정도 지켰다. 그러다가 AD 325년 니케아 공의회를 통해 사순절 기간이 40일로 정해졌다. 6세기에 교황 그레고리 1세(590~604 재위)의 명령으로 ‘재의 수요일’부터 여섯 번의 일요일을 뺀 40일을 계산하게 되었다.
사순절이 시작되는 수요일에는 목사가 신자들의 머리나 이마에 물에 적신 재를 발라 십자가를 긋는다. 재를 사용했다고 하여 ‘재의 수요일’이라고 불린다. 재를 몸에 바르는 이유는 회개와 슬픔을 나타내는 표시로, 자신을 낮추고 채찍질하여 참회하여 산다는 의미이다. 재의 수요일은 1091년에 열린 베네벤토(Benevento) 공의회에서 교황 우르바노 2세(1088~1099 재위)의 명령으로 교회의 공식 절차가 되었다. --->사순절로 40일이 정해진 건 6세기에 교황에 의해, 사순절이 교회 절기가 된 것은 10세기에 교황에 의해 된 것이다.
6 사순절의 풍습
사순절 기간에 기독교인들은 엄격하게 금식을 실천해야 했다. 하루에 한 끼씩 저녁만 먹되 고기는 먹을 수 없었다. 이러한 규칙을 지키기 어려워하는 이들이 많아지자 9세기에는 규칙이 조금 완화되었고, 13세기에는 간단한 식사가 허용되었다. 현대에 와서는 사순절 기간 동안 자신이 좋아하는 특정한 음식을 피하여 경건함을 유지하는 정도로 그 개념이 바뀌었다.
사순절 이전에는 ‘카니발(carnival)’이라 불리는 3~7일 동안 행하는 축제가 있었다. 라틴어 ‘카르네 발레(carne vale:고기여, 그만)’ 또는 ‘카르넴 레바레(carnem levare:고기를 먹지 않다)’가 어원이다. 백과사전, 종교학사전 등은 기독교가 매년 사순절 40일이 넘는 기간 동안 고기를 끊는 풍습이 있기 때문에, 그에 앞선 3~7일 동안 고기를 먹고, 포식하고, 즐겁게 노는 축제로 정착했다고 기록한다. 카니발에 해당하는 단어 중 독일어권에서 널리 쓰이는 ‘파스트나흐트(Fastnacht)’란 표현이 있다. ‘금식 (시작) 전날 밤’이라는 뜻으로도 이해할 수 있지만, 이는 독일 남부 바이에른 지역에서 광범위하게 사용하는 ‘파슁(Fasching)’이라는 단어와 더 긴밀한 관계가 있다. 파슁은 본래 ‘금식 기간에 마시는 음료를 (컵에) 따른다’라는 뜻이다. 여기서 금식 기간에 마시는 음료란 도수 높은 맥주를 말한다. 사순절 기간 동안 수도원의 승려들은 ‘파스트비어(Fastbier)’ ‘슈타크비어(Starkbier)’ 혹은 ‘도펠보크(Doppelbock)’라 불리던 맥주를 마시며 체력을 비축해 노동력을 보탰다. 금식 기간을 견디기 위해 독한 술을 제조해 마신 것이다. 아이러니하게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인 식욕을 억제하는 금식으로 예수의 고난을 동참하기 바로 전에, 오히려 과장과 불경건함 그리고 기존 질서에서 비정상으로 간주되던 행동이 허락된 것이다.
7 로마 농신제에서 비롯된 카니발
사순절이 시작되기 전 카니발 기간에는 밤새도록 계속되는 광란의 파티가 이어졌다. 이 때문에 환락에 취한 사람들에 의한 폭행, 간음 등 중범죄가 일어났고,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가면 무도회 같은 성격의 카니발은 많은 범죄가 일어남으로 인해 약 200년 가량 금지되었으며 다시 시작된지 30~40년 밖에 되지 않는다. 이러한 카니발의 기원은 성경이 아닌 로마의 농신제에서 비롯되었다. 가톨릭 백과사전은 사순절 40일의 금식은 이교주의에서 빌려온 관습이라고 기록한다. 가톨릭 학자들도 이 사실을 시인하고 인정하고 있다.
8. 농신제에서 비롯된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는 예수의 탄생이 언제인지 분명치 않아 로마시대의 연중 최대 축제인 농신제(새튜날리아)를 그리스도 탄생일로 바꾸어 기념하였다. 가톨릭이 로마의 국교가 되면서 로마 태양절이 예수 탄생일로 둔갑된 것이다. 대영백과 사전에도 '크리스마스는 초기 교회의 축제들 중에는 없었다.'고 기록하고 있으며, 「카톨릭 백과사전」(1911년판)도 '크리스마스는 교회의 가장 초기에 있었던 초기 축제일이 아니라... 그 축제의 기원은 이집트이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로마 가톨릭은 4세기 후반에 로마의 태양신 솔(Sol)의 탄생일인 12월 25일을 예수의 탄생일로 지정하여 지키기 시작했고, 5세기에 이르러서는 12월 25일을 예수의 탄생일로 영구히 지키라는 명령을 내렸다.
크리스마스는 슈메르 문명을 계승한 바빌로니아의 태양종교에서 비롯됐다. 만리 홀의 「크리스마스 이야기」에 따르면 고대 바빌론 왕국을 건설했던 니므롯 이전부터 가인의 후예들은 모든 생명의 근원을 태양으로 믿고 숭배했다고 한다. 이러한 풍습이 바빌론의 니므롯 시대로 흘러 들어가 바벨탑을 쌓았던 니므롯이 죽은 후에 그의 아내이자 어머니였던 세미라미스가 니므롯을 당시 백성들에게 태양신으로 숭배하게 하였고, 자신은 태양의 아내로서 '하늘의 여왕'으로 격상시켜 달을 상징하는 여신으로 숭배하도록 강요했다. 태양신은 이집트에서는 '오시리스' (Osiris), 또는 '라'(Ra) 로 불렸고, 가나안 땅에서는 이스라엘 민족 전체를 오염시켰던 '바알'(Baal)이라 불렸다. 이러한 태양신 숭배 풍습이 로마에서는 농신제 사투르날리아(Saturnalia)이다. 그래서 12월 25일을 '나트리스 솔리스 인빅티'(Natlis Solis Invicti)라고 하여 '정복할 수 없는 태양의 탄생일'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로마에서는 12월 22일 동짓날이 해가 가장 짧은 날이므로 이 날은 태양이 죽은 날로 여겼으며, 12월 24일은 해가 다시 길어져 태양이 살아나는 것으로 믿었다. 그래서 12월 25일을 해가 다시 살아난 날, 태양의 탄생일로 숭배하는 것이다. 따라서 크리스마스의 기원을 거슬러 올라 가면 바빌론에서 세미라미스에 의해 태양신으로 숭배되었던 니므롯의 죽음과 재탄생이 연결된다.
이란 사람들은 12월 25일을 미트라(정의의 태양)의 탄생일로 여긴다. ---> 이를 통해 크리스마스는 이교 풍습임을 알 수 있다.
[카톨릭 백과사전]에 다음과 같이 써있다. '사람들이 12월 25일에 지켜 온 잘 알려진 나탈리스 인빅티의 태양 축제(즉, 정복되지 않은 태양의 탄생 농신제)는 우리가 12월 25일에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것에 대한 좋은 근거가 된다.'(제3권, p. 727, Christmas)--->근거가 태양신 숭배이고 거기에서 유래되었음을 시인하고 인정하고 있다.
이러한 이교적 태양신 숭배 관습은 가톨릭이 로마의 국교가 되었을 때 엄청난 혼란이 일어났다. 당시 사람들은 예수가 태양신 '솔'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터툴리안은 솔(Sol)은 기독교인의 하나님이 아니라고 말했고, 어거스틴 조차 예수를 솔과 동일시하는 것은 이단이라고 탄핵했다. 베일리라는 저술가는 이렇게 말했다. “크리스마스 기간과 관련된 여러 가지 즉 휴일, 선물 교환, 겨울나무 등은 이방신의 유물인 로마의 겨울 농신제가 계승된 것에 불과하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사실이다.” 알렉산더 히슬롭 목사도 그의 저서 「두 개의 바빌론」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크리스마스의 기원이 이교도의 축제일이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것을 지킨 날짜와 그 때 행하는 의식이 그 날의 기원을 증명해 준다. 이집트에서는 하늘의 여왕을 이시스(Isis)라고 불렀는데, 그녀의 아들 ‘동지’가 바로 이 때 태어났다. 이 탄생일은 이교도 국가 도처에서 지켜졌다.”
9. 부활절의 유래
대영백과사전 초판 내용이다. ‘신약성경이나 사도적 교부들의 저술 가운데 그리스도인들이 부활절을 지켰다는 암시는 없다. 특정한 날을 거룩하게 여기는 것은 초대 그리스도인들의 정신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다.’ ---> 사실 실제 부활절은 유월절에 포함되어 있고 유월절은 3대 절기로써 이미 여호와의 큰 절기중 하나이다. 그러므로 부활절을 다른 날 지킬 필요가 없었던 것이다. 여호와의 절기가 있는데 예슈아께서 전혀 상관없는 날 부활하셨겠는가? 예슈아께서 아무때나 죽지 않으시고 죽으심으로 유월절을 이루신 것 처럼, 부활도 아무때나 하시는 것이 아니라 첫열매 절기인 초실절에 부활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정하신 날 외에는 어느 날도 특정하게 거룩하지 않다. 여기서 부활절을 지켰다는 말이 없다는 것은 기독교처럼 부활절을 따로 다른날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부활절 날짜는 춘분 이후에 보름달이 뜨는 음력 15일이 지난 후 첫번째 일요일이다. 이렇게 복잡하게 날이 정해진 것은 이스터의 축일을 부활절로 정했기 때문이다. 이스터는 니므롯의 아내 세미라미스이며 아세라이다. 이는 바벨론 신앙이며 태양신, 달신 숭배에서 비롯되었다. 이스터의 상징인 부활절 토끼는 이스터를 숭배하는 풍습에서 유래되었다. 이스터는 고대 튜튼족과 앵글로색슨족 등 게르만 민족들이 숭배하던 봄의 여신이다. 왕성한 번식과 다산을 상징하는 이스터 여신은 ‘땅에 새 생명을 가져오는 봄의 태양’이라 불리기도 했다.
이스터에 관한 게르만의 전설에 토끼가 등장한다. 전설에 따르면 봄의 여신 이스터가 겨울에 죽어가는 새 한 마리를 발견했는데, 그 모습을 불쌍히 여겨 새를 토끼로 변신시켜 주었다. 그 후 토끼가 된 새는 계속해서 알을 낳았는데, 이것이 바로 부활절 토끼의 기원이 되었다. 그 후 토끼와 달걀은 이스터를 상징하는 대표적 이미지가 되었다. 18세기 독일의 이민자들과 함께 부활절 토끼에 관한 풍습도 미국에 들어왔다. 그러나 남북전쟁 이전까지는 이 풍습이 인정받지 못했다. 이교 풍습은 풍요를 기리기 위해 신전 창녀들과 남자 농경신 바알과 여자 농경신 아세라 신상 앞에서 가증한 행동을 함으로써 풍요와 다산을 기원했다.
동시에 부활절은 담무스의 죽음과 부활을 기념하는 절기이다. 5C 주교 카시아누스는 “초대 교회의 순수함이 변질되기까지는 사순절을 지킨 적이 없음을 알아야 한다.” 라고 말했다. 알렉산더 히슬롭은 “40일의 하루는 담무스가 지상에서 살았던 한 해를 말하며 ‘담무스를 위해 애곡하는 날’로 정해 놓았다고 한다. 이교도들에게 이 사순절은 담무스의 죽음과 부활을 기념하는 연례 대축제에 없어서는 안될 예비기간이었다. 이것은 바벨론으로 부터 전해진 전통이다.” 전설에 의하면 담무스가 40살에 멧돼지에게 받혀 죽었다고 전해진다. 쿠르드족 중 사탄 숭배자들은 지금도 매년 봄에 40일 동안 금식한다.
태양신과 달신, 태양신의 아들은 나라별로 이름은 다르지만 결국 같은 신을 말한다. 동일한 신이 다른 이름으로 전파된 것이다. 그러므로 종교통합은 그들은 같은 신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이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같은 하나님(신)이 나라에 따라 다르게 불린 거라는 말은 사실이다. 이들의 신은 태양신, 달신, 태양신이 아들을 말하는 것이다.
태양신: 니므롯, 오시리스, 제우스, 솔(아폴론), 바알
달신: 세미라미스, 이난나, 이시스, 아프로디테, 다이아나, 아스다롯, 아세라
태양신의 아들: 담무스, 호루스, 디오니수스, 아티스, 담무스
10, 태양신을 경배하고 담무스를 애곡하는 자들
에스겔 선지자는 여호와의 전에서 가증하고 악한 일을 행하는 자들을 목격했다. 이들은 담무스를 위해 애곡하고 있었고 태양을 향해 경배하고 있었다(겔8:9-16).
11 여호와의 때와 법을 바꾼 여로보암
여로보암은 유다 절기와 비슷하게 마음대로 절기를 정하였다. 이것은 때와 법을 바꾼 것이다. 이것은 결코 가벼운 죄가 아니다(왕상112:31-33).
12 사람을 보내 심판을 경고하셨다
여호와께서는 여로보암이 예배하는 그 제단위에 제사장들이 불살라 질 것을 예언하셨다. 그리고 의로운 자가 일어나 그 제단을 부정한 시체로 더럽힐거라고 말씀하셨다. 이처럼 여호와의 때와 법을 변개하고 제 마음대로 바꾸는 것은 제단을 더럽히는 행위이고 아무리 그 제단에서 여호와를 예배한다 해도 가증히 여기는 헛된 예배이고 심판을 부르는 행위임을 두려워해야 한다(왕상13:1,2).
13 바알을 따르지 않았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우리가 바알들의 뒤를 따르지 않았고 더럽혀지지 않았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자신의 걸어온 길을 보고 어떻게 행했는지 보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의 행위는 이교도의 풍습을 따르고 있는지 여호와의 풍습을 따르는지 반드시 돌아봐야 할 것이다(렘2:22,23).
14, 법으로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워라.
앗수르 왕이 여러 지역 이방인들을 사마리아 땅으로 옮겼다. 그들은 이방인으로 여호와를 경외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자들이 내려와 사람들을 물어 죽였다. 이때 어떤 사람들이 이 일이 일어난 것은 이방인들이 이 땅의 주인인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법을 모르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레위 제사장중 한 사람을 데려가 여호와의 법을 가르치게 했다. 이렇게 함으로 여호와를 경외하는 방법을 가르친 것이다.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태양신의 절기를 지키고 달신의 절기, 담무스의 절기를 지키는 것은 여호와를 알지 못하는 것이고 그것은 곧 여호와를 경외하는 방법을 모르는 것이다. 이제는 배울 때가 되었다. 나라에 위기가 닥쳤고 다시 나라를 복되고 거룩한 나라로 세우기 위해서는 반드시 여호와의 법을 통해 여호와를 어떻게 경외해야 하는지 배워야 할 것이다(왕하17:24-28).
앗수르 왕이 바벨론과 구다와 아와와 하맛과 스발와임에서 사람을 옮겨다가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하여 사마리아 여러 성읍에 두매 그들이 처음으로 거기 거주할 때에 여호와를 경외하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사자들을 그들 가운데에 보내시매 몇 사람을 죽인지라 그러므로 어떤 사람이 앗수르 왕에게 말하여 이르되 왕께서 사마리아 여러 성읍에 옮겨 거주하게 하신 민족들이 그 땅 신의 법을 알지 못하므로 그들의 신이 사자들을 그들 가운데에 보내매 그들을 죽였사오니 이는 그들이 그 땅 신의 법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니라 앗수르 왕이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그 곳에서 사로잡아 온 제사장 한 사람을 그 곳으로 데려가되 그가 그 곳에 가서 거주하며 그 땅 신의 법을 무리에게 가르치게 하라 하니 이에 사마리아에서 사로잡혀 간 제사장 중 한 사람이 와서 벧엘에 살며 백성에게 어떻게 여호와 경외할지를 가르쳤더라 (왕하17:24-28)
샤밧 예배: 토요일 10시반
대전시 동구 가양동 39-11 2층 레올람 토라 하우스
깃발 제작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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