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도 해보면 알겠지만, 1차원적인 그 공간 안에서 내가 할수 있는게 내 머리속에서 해온 기본기와 기술들이니 감독이나 스테프들이 3차원으로 고민하고 생각해서 바로바로 지적해주고 지원해줘야 능력을 100% 발휘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감독과 스텝들은 그런역할을 하는건지 모르겠음.. 뭐가 안되면 당연히 선수들이야 이미 준비한것들을 계속 하는것 외엔 스스로 막 틀을 바꿔서 임의적으로 할수 없으니 감독이 계속 지시하고 바꾸고 이야기 해야 하는데 명보 보면 FM 하면서 시작부터 끝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오토로돌리는 느낌임.
첫댓글 홍명보가 뭔 전술을 알고 뭔 경기 흐름을 파악하며 뭔 지시를 하겠어... ㅈㄸ 모르는거지
물 마시는 쉬는시간 ㅋ
명보는 수석코치가 짠 전술 딱 한개 선수들한테 이야기 해주고 끝나는 거 같음.
그래서 경기 중간 상대 전술이 바뀔 때 뭘 몰라서 대처법도 없고, 선수들한테 알려줄 수 도 없음.
아니 어떻게 선수 때 그렇게 잘했는데 이렇게 모를 수가 있는지.............
전세계에
바보인거 인증하러 가는구나
축구도 해보면 알겠지만, 1차원적인 그 공간 안에서 내가 할수 있는게 내 머리속에서 해온 기본기와 기술들이니 감독이나 스테프들이 3차원으로 고민하고 생각해서 바로바로 지적해주고 지원해줘야 능력을 100% 발휘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감독과 스텝들은 그런역할을 하는건지 모르겠음.. 뭐가 안되면 당연히 선수들이야 이미 준비한것들을 계속 하는것 외엔 스스로 막 틀을 바꿔서 임의적으로 할수 없으니 감독이 계속 지시하고 바꾸고 이야기 해야 하는데 명보 보면 FM 하면서 시작부터 끝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오토로돌리는 느낌임.
홍명보 카메라 잡힐 때마다 뭔 관중만도 못한 무관심한 표정 자세던데 도대체 뭔 생각하는건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