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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셨어여!?
꽤! 참!? 오랫만이져? 그동안 여러가지 일로 인하여 자주 방문을 못했답니다.
(과연 절 반가와 해 주실까나 모르겠넹!?)ㅋㅋㅋㅋㅋㅋ
교회 일로 나눔의 집 & 주간보호센터 일로 집안 일로 등등 많이 바빴답니다.
글구 감기 몸살로 인한 편도가 엄청 많이 부어 병원 신세를 질뻔!? 했구여
(아마도 숨쉬기 운동을 계속 않했다면 꼴까닥 할뻔도 했구염?)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
할머니의 성경 읽기
몹시 추운 어느 겨울,
한 교회에 노총각 신임 목사가 부임했다.
저녁 무렵 할머니 한 분이 불편한 게 없는지 살피러 왔다며
먹을 것을 챙겨서 목사관을 찾았다.

목사와 할머니는 함께 저녁을 먹고 성경책을 읽고 있는데,
목사가 가만히 보니 할머니가 성경의 내용은 읽지 않고
사람 이름만 소리내 열심히 읽는 것이었다.
이상하게 생각한 목사가 할머니에게 물었다.
“할머니, 왜 사람 이름만 읽으세요?"
그러자 할머니가 웃으며 대답했다.

“목사님도 참!
곧 하나님 앞에 갈텐데 성경을 다 읽어서 뭐해요?
이 사람들 다 천국에 있을 텐데,
이름은 외워 가야 만나면 아는 척이라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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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
예
감사
감사여
"인천사랑"님께서도 늘 항상 강건하시구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라구여 늘 주안에서 승리 하십시요 
^^네 안녕하셨습니까? 별일 없으셨죠? 지는 신혼 여행 떠나셨는지 알았습니다.ㅎㅎ